카트린 드뇌브
연표
1943
본명 카트린 파비엔 도를레아크로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배우 모리스 도를레아크와 르네 시모노의 딸이며, 언니는 배우 프랑수아즈 도를레아크이다.
1957
1957년부터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하며 프랑스 영화계에 데뷔했다.
1964
자크 드미 감독의 뮤지컬 영화 '쉘부르의 우산'에서 주연을 맡아 큰 성공을 거두며 그녀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렸다. 이 영화는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테렌스 영 감독의 코미디 영화 '아름다운 사기꾼들'에 출연했다.
1965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영어권 데뷔작인 심리 스릴러 '혐오'에서 주인공 캐롤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사진작가 데이비드 베일리와 결혼하여 1972년까지 결혼 생활을 유지했다.
1967
자크 드미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춘 뮤지컬 영화 '로슈포르의 연인들'에서 델핀 가르니에 역을 맡아 언니 프랑수아즈 도를레아크와 함께 출연했다.
코미디 드라마 '벤자민, 더 다이어리 오브 어 버진 보이'에 출연했다.
거장 루이스 부뉴엘 감독의 초현실주의 영화 '세브린느'에서 주인공 세브린느 역을 맡아 욕망과 환상 사이를 오가는 복잡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1968
멜로 드라마 영화 '비우'에 출연했다.
1969
'행복의 파리에서'와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의 로맨스 스릴러 '미시시피의 인어'에 출연하며 다작 활동을 이어갔다.
1970
루이스 부뉴엘 감독의 영화 '트리스타나'에서 주연을 맡아 사회적 억압 속에서 변해가는 여성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렸다.
자크 드미 감독의 판타지 뮤지컬 영화 '당나귀 공주'에서 주인공 공주 역을 연기했다.
1972
범죄 드라마 '리스본 특급'에서 카티 역, 그리고 마르코 페레리 감독의 '리자'에 출연했다.
1973
코미디 드라마 '남자는 괴로워'에 출연했다.
1974
알랭 제수아 감독의 드라마 '상류 사회'에 출연했다.
1975
로버트 알드리치 감독의 네오 느와르 범죄 드라마 '허슬'에 출연했다.
1980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의 '마지막 지하철'에서 주연을 맡아 세자르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1983
토니 스콧 감독의 고딕 공포 영화 '악마의 키스'에 출연했다.
1984
클로드 밀러 감독의 드라마 영화 '사강의 요새'에 출연했다.
1992
['인도차이나' 출연 및 오스카 노미네이트]
영화 '인도차이나'에서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농장주 역을 맡아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후보에 올랐다.
레지스 와그니어 감독의 서사 드라마 '인도차이나'에서 베트남의 고무 농장주 엘리안느 데브리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이 영화로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후보에 올랐고, 그녀 또한 세자르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993
앙드레 테시네 감독의 드라마 영화 '내가 좋아하는 계절'에 출연했다.
1994
정치 드라마 영화 '체스 게임'에 출연했다.
1995
자크 리베트 감독의 드라마 영화 '수도원'에서 엘렌 역을 맡았고, 아녜스 바르다 감독의 코미디 영화 '시몽 시네마의 101의 밤'에 출연했다.
1996
앙드레 테시네 감독의 범죄 드라마 '도둑들'에서 마리 르블랑 역으로 출연했다.
1997
라울 루이즈 감독의 범죄 영화 '범죄의 계보'에서 잔느와 소란쥬 역을 맡아 출연했다.
1998
니콜 가르시아 감독의 스릴러 드라마 '방돔 광장'에 출연했다.
1999
로맨틱 드라마 '밤에 부는 바람'과 레오 카락스 감독의 드라마 영화 '폴라 X'에 출연했다.
2000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독특한 뮤지컬 드라마 '어둠 속의 댄서'에서 주인공 셀마의 친구 캐시 역으로 출연하여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작품에 기여했다.
2001
마노엘 드 올리베이라 감독의 드라마 '나는 집으로 간다'와 피터 하이암스 감독의 액션 어드벤처 '머스킷티어'에 출연했다.
2002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8명의 여인들'에 출연, 다른 프랑스 대표 여배우들과 함께 앙상블 연기를 선보여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을 공동 수상했다.
2003
마노엘 드 올리베이라 감독의 드라마 영화 '토킹 픽처'에 출연했다.
2010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코미디 영화 '현모양처'에서 주연을 맡아 사회적 역할에 도전하는 여성의 모습을 그렸다.
2019
일본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한 그의 첫 프랑스어 영화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에서 전설적인 여배우 파비안느 역을 맡아 줄리엣 비노쉬와 함께 출연했다.
앙드레 테시네 감독의 드라마 영화 '밤이여 안녕'에서 뮤리엘 역을, 그리고 '해피 버스데이'에 안드레아 역으로 출연했다.
2020
['헬무트 뉴튼: 나쁘거나 혹은 아름답거나' 출연]
다큐멘터리 영화 '헬무트 뉴튼: 나쁘거나 혹은 아름답거나'에 본인 역으로 출연했다.
헬무트 뉴튼의 삶과 작품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헬무트 뉴튼: 나쁘거나 혹은 아름답거나'에 본인 역으로 출연하여 그의 예술 세계를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