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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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자치단체장, 행정수장, 지방정부 + 카테고리

대한민국 충청북도의 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다. 미군정기부터 현재까지 관선(임명직)과 민선(선출직)을 거치며 충북의 주요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해왔다. 충북의 역사적 변화와 발전을 이끈 주요 인물들을 통해 도정의 흐름과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45

[초대 정교원 지사 취임]

미군정기 충청북도 초대 도지사로 정교원이 취임했다.

그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의 마지막 충청북도지사로 기록된 인물이다.

[2대 로버트 패츨러 취임]

미군정기 충청북도 2대 도지사로 미국 육군 대령이자 조선주둔군 17연대장이었던 로버트 E.

패츨러가 취임했다.

[배석원 지사 직무대리]

배석원이 충청북도지사 직무대리로 활동을 시작했다.

[3대 레이 시네이트 취임]

미군정기 충청북도 3대 도지사로 미국 육군 중령 레이 C.

시네이트가 취임했다.

1946

[4대 윤하영 지사 취임]

미군정기 충청북도 4대 도지사로 윤하영이 취임했다.

1948

[대한민국 초대 윤하영 취임]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충청북도 초대 도지사로 윤하영이 다시 취임하며, 대한민국 시대 충북 행정의 막을 올렸다.

1949

[2대 이광 지사 취임]

충청북도 2대 도지사로 이광이 취임했다.

1951

[3대 이명구 지사 취임]

충청북도 3대 도지사로 이명구가 취임했다.

1952

[4대 정현모 지사 취임]

충청북도 4대 도지사로 정현모가 취임했다.

1953

[5대 정낙훈 지사 취임]

충청북도 5대 도지사로 정낙훈이 취임했다.

1955

[6대 김학응 지사 취임]

충청북도 6대 도지사로 김학응이 취임했다.

1958

[7대 정인택 지사 취임]

충청북도 7대 도지사로 정인택이 취임했다.

1960

[8대 황종률 지사 취임]

충청북도 8대 도지사로 황종률이 취임했다.

[9대 조대연 지사 취임]

충청북도 9대 도지사로 조대연이 취임했다.

[최초 민선 조대연 취임]

충청북도 역사상 처음으로 도민의 직접 선거를 통해 민선 도지사로 조대연이 취임하며 도지사 선출 방식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1961

[11대 고광도 지사 취임]

충청북도 11대 도지사로 고광도가 취임하며 다시 관선 체제로 전환되었다.

1962

[12대 최세인 지사 취임]

충청북도 12대 도지사로 최세인이 취임했다.

1963

[13대 신명순 지사 취임]

충청북도 13대 도지사로 신명순이 취임했다.

1966

[14대 김효영 지사 취임]

충청북도 14대 도지사로 김효영이 취임했다.

1969

[15대 정해식 지사 취임]

충청북도 15대 도지사로 정해식이 취임했다.

1971

[16대 태종학 지사 취임]

충청북도 16대 도지사로 태종학이 취임했다.

1973

[17대 오용운 지사 취임]

충청북도 17대 도지사로 오용운이 취임했다.

1976

[18대 정종택 지사 취임]

충청북도 18대 도지사로 정종택이 취임했다.

1980

[19대 김종호 지사 취임]

충청북도 19대 도지사로 김종호가 취임했다.

[20대 임성재 지사 취임]

충청북도 20대 도지사로 임성재가 취임했다.

1983

[21대 강우혁 지사 취임]

충청북도 21대 도지사로 강우혁이 취임했다.

1986

[22대 노건일 지사 취임]

충청북도 22대 도지사로 노건일이 취임했다.

1988

[23대 민태구 지사 취임]

충청북도 23대 도지사로 민태구가 취임했다.

1990

[24대 주병덕 지사 취임]

충청북도 24대 도지사로 주병덕이 취임했다.

[25대 이동호 지사 취임]

충청북도 25대 도지사로 이동호가 취임했다.

1992

[26대 이원종 지사 취임]

충청북도 26대 도지사로 이원종이 취임했다.

1993

[27대 김덕영 지사 취임]

충청북도 27대 도지사로 김덕영이 취임했다.

1994

[28대 허태열 지사 취임]

충청북도 28대 도지사로 허태열이 취임했다.

1995

[민선 29대 주병덕 취임]

지방자치 시대의 문이 열리며, 충청북도 도민의 직접 선거로 민선 29대 도지사 주병덕이 취임했다.

그의 도정 구호는 '힘 있는 충북 건설'이었다.

1998

[민선 30대 이원종 취임]

민선 충청북도 30대 도지사로 이원종이 취임했다.

그는 '열린 미래 희망찬 충북'을 도정 구호로 내세웠다.

2002

[31대 이원종 재선 취임]

이원종이 충청북도 31대 도지사로 재선에 성공하며, '으뜸 도민 으뜸 충북', '바이오토피아 충북'을 도정 구호로 삼았다.

2006

[32대 정우택 지사 취임]

충청북도 32대 도지사로 정우택이 취임하며, '잘사는 충북, 행복한 도민, 경제특별도 충북'을 도정 구호로 내세웠다.

그의 도정 방침은 활력있는 경제, 균형있는 발전, 살기좋은 농촌, 함께하는 복지, 참여하는 문화였다.

2010

[3선 이시종 지사 취임]

민선 3선에 성공한 이시종이 33대, 34대, 35대 충청북도 도지사로 역대 최장인 12년간 재임하며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을 기치로 충북 발전을 이끌었다.

그의 도정 방침은 찾아가는 평생복지, 살맛나는 서민경제, 농촌도시 균형발전, 창의적인 문화예술, 참여하는 열린행정이었다.

2022

[현직 김영환 지사 취임]

36대 충청북도지사로 김영환이 취임하며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라는 도정 구호를 내세워 새로운 충북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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