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예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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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사립 예술대학교로 황신덕 여사가 설립했습니다. 음악 미술 문학 영상 등 순수 예술 분야에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며 수많은 예술 인재를 양성해 왔습니다. 2011년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선정 논란을 겪었으나 2022년 다시 일반재정지원 대학에 선정되며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추계예술대학교는 2024학년도부터 단행된 학사 구조 개편을 통해 공연, 창의, 융합 중심의 교육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기술과 예술이 결합한 혁신적인 예술 교육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73

[추계예술학교 설립]

설립자 황신덕의 호 '추계'를 따서 '추계예술학교'가 예술 인재 양성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1974

[추계예술학교 개교]

설립 이듬해인 1974년 3월, 정식으로 문을 열고 예술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맞이하기 시작했습니다.

1980

[4년제 각종학교 지정]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며, 4년제 각종학교로 지정받아 학사 운영의 폭을 넓혔습니다.

1996

[추계예술대학 승격]

발전을 거듭하여 전문대학 수준에서 한 단계 높아진 '추계예술대학'으로 승격되며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997

[추계예술대학교 승격]

명실상부한 종합 예술 교육기관으로 인정받아 '추계예술대학교'로 승격되었으며, 음악학부, 미술학부, 문학부를 신설하며 교육 영역을 대폭 확장했습니다.

2002

[학부 및 대학원 신설]

기존 학부에 영상학부가 추가되고 예술경영대학원이 신설되어, 더욱 다채로운 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미래 예술 인재 양성에 힘썼습니다.

2011

[재정지원제한대학 선정]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선정되어 학교 운영에 비상이 걸렸습니다.특히 예술 특성화 대학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취업률 중심의 선정 기준에 대한 비판과 논란이 크게 일었습니다.

추계예술대학교는 순수 예술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기에, 대기업 및 4대 보험 적용 직장 취업률을 기준으로 하는 정부 재정지원 제한대학 선정 방식은 학교의 설립 목적과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당시 학교 측은 취업률 외 다른 분야에서는 기준보다 우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기준 때문에 불이익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로 인해 2013학년도부터는 예체능 계열 학과 비율이 높은 대학의 경우 취업률 기준이 면제되는 등 선정 기준이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2014

[학부제 → 학과제 개편]

음악대학, 미술대학, 문학영상대학의 학부제가 학과제로 변경되어 보다 전문화된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학생들의 전공 심화를 도왔습니다.

2018

[미술대학 영문명 변경]

미술대학 서양화과의 영문명이 'Dep.Painting'에서 'Dep.Studio Art'로 변경되어 국제적인 흐름에 발맞추고 예술 교육의 다양성을 추구했습니다.

2021

[일반재정지원 미선정]

정부의 일반재정지원 대학 선정에서 제외되는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는 다음 해의 반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2022

[일반재정지원 추가 선정]

2021년 미선정의 어려움을 딛고, 52개 미선정 대학을 대상으로 한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에 추가 선정되며 재정난 해소에 청신호가 켜지고 학교의 위상이 다시 높아졌습니다.

2024

[대규모 학사구조 개편]

음악대학을 공연예술대학으로, 미술대학을 창의예술대학 소속 미술창작학부로 변경하는 등 학사 구조를 개편하였습니다. 콘텐츠 관련 전공이 신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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