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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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야구 감독 + 카테고리

- 데뷔 초부터 대형 거포 잠재력을 보여준 한화 이글스의 대표적인 장거리 타자. - 2010년 이대호와 홈런왕 경쟁을 벌이며 리그 홈런 2위를 기록하는 등 전성기를 보냄. - 2015년 도핑 논란으로 징계를 받았으나 복귀 후에도 꾸준히 활약. - 2020년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현재 서산시 리틀야구단 감독으로 활동 중.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2004

[프로 데뷔, 거포 가능성]

2차 2라운드 전체 10순위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며 프로 야구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데뷔 첫 시즌부터 79경기에 출전해 9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대형 거포'로서의 가능성을 폭발적으로 보여줬습니다.

특히 5월 한 달 동안 3경기 연속 홈런을 포함해 8개의 홈런을 몰아치는 등 엄청난 타격감을 선보였습니다.

2006

[경찰 야구단 입대]

이른 나이에 경찰 야구단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의 선수 경력에 전환점이 됩니다.

입대 이듬해인 2007년에 한화 이글스로 복귀했습니다.

2009

[시즌 첫 안타, 홈런]

LG 트윈스 전에서 선발 투수 봉중근을 상대로 시즌 첫 안타를 홈런으로 기록하며 화려하게 복귀를 알렸습니다.

2010

[리그 홈런 2위 기록]

본격적인 주전으로 발돋움하며 팀의 붙박이 4번 타자로 맹활약했습니다.

특히 32홈런을 기록, 이대호에 이어 리그 홈런 2위에 오르며 홈런왕 경쟁을 벌이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5월 12일 LG 트윈스 전에서는 이범준 투수를 상대로 데뷔 첫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2013

[데뷔 첫 3할 타율 달성]

데뷔 이후 처음으로 타율 3할을 기록하며 정교해진 타격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장타력 외에 정확성까지 겸비한 타자로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입니다.

9월 10일부터는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기도 했습니다.

2015

[도핑 테스트 적발]

KBO가 실시한 도핑 테스트에서 세계반도핑기구(WADA) 규정상 경기 중 사용 금지 약물인 '스타노조롤'이 검출되어 충격을 안겼습니다.

이로 인해 KBO로부터 30경기 출장 정지 제재를 받았고, 한화 이글스 또한 2,0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받았습니다.

한화 이글스는 그에게도 자체 징계로 벌금 2,000만원을 부과했으며, 이 벌금은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약 50일간의 징계 기간을 거쳐 8월 12일 KT 위즈 전에서 복귀해 홈런을 쳐내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6

[시즌 아웃 부상]

KT 위즈 전에서 외야 파울 타구를 잡으려다 팀 동료 최윤석 선수와 충돌 후 펜스에 부딪히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진단 결과 왼쪽 어깨뼈 골절로 밝혀져 그 시즌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상으로 인해 그의 선수 경력에 큰 어려움이 찾아왔습니다.

2018

[주장 교체]

한화 이글스의 주장으로 선임되었지만, 시즌 중 부진으로 인해 주장을 송광민 선수에게 넘겨주게 되었습니다.

주장의 무게감과 부진이 겹치며 어려움을 겪은 한 해였습니다.

그는 "주장 구실 못해서 미안…이젠 홀가분하게"라고 소감을 밝히며 책임감을 드러냈습니다.

2020

[한화 이글스 방출]

한화 이글스로부터 재계약 불가를 통보받고 방출되었습니다.

이는 2004년 데뷔부터 함께했던 한화에서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구단은 '젊은 팀 모색'을 이유로 들었으며, 그 외 송광민, 안영명 선수 등도 방출되었습니다. 이로써 그의 KBO 리그 현역 선수 생활은 막을 내렸습니다.

2021

[리틀야구단 감독 취임]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서산시 리틀야구단의 감독으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어린 꿈나무들을 지도하며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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