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철
연표
1971
대한민국 전라남도 진도군에서 태어나 제주서초등학교, 제주중앙중학교, 오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행정학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87
1987년부터 1989년까지 오현고등학교 축구부에서 선수로 활동했습니다.
1990
1990년부터 1993년까지 숭실대학교 축구부에서 선수로 활동했습니다.
1994
1994년부터 1995년까지 상무 축구단에서 선수로 활동했습니다.
1996
1996년 전북 현대 다이노스에 입단하여 현역 은퇴를 선언할 때까지 전북 현대 모터스의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활약하였습니다. 그는 프로 생활 동안 전북 현대 모터스 한 팀에서만 뛰며 '전북의 방패'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1997
1997년 8월 10일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국가대표팀에 데뷔했지만, 이후로는 오랫동안 국가대표와는 인연이 없었습니다.
1999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FA컵 1회 준우승(1999년)에 공헌했습니다.
2000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FA컵 3회 우승(2000년, 2003년, 2005년)에 큰 공헌을 하였습니다.
2001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대한민국 슈퍼컵 2회 준우승(2001년, 2006년)을 기록했습니다.
2002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아시안 컵 위너스컵 준우승(2002년)에 큰 공헌을 하였습니다.
2002년부터 2007년까지 연속으로 'K리그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특히 2002년, 2003년, 2006년에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2002년 FIFA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거스 히딩크 감독 아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최종 수비수로 발탁되어 2002년 FIFA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거스 히딩크 감독 부임 이래 최종수비수로 발탁되었고, 홍명보, 김태영과 함께 스리백의 한 축을 담당하여 대한민국의 월드컵 4강에 큰 공헌을 하였습니다. 이 공로로 체육훈장 맹호장을 수훈하고 자황컵 체육대상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K리그 베스트 11에도 선정되었습니다.
2003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FA컵 3회 우승(2000년, 2003년, 2005년)에 큰 공헌을 하였습니다. 2003년 K리그 베스트 11에도 선정되었습니다.
2004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대한민국 슈퍼컵 1회 우승(2004년)을 달성했습니다.
[2004년 AFC 아시안컵 참가 및 은퇴 번복]
2004년 AFC 아시안컵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했습니다. 대회 후 국가대표 은퇴 의사를 밝혔으나 감독 요청으로 번복했습니다.
2004년 AFC 아시안컵이 끝난 뒤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할 의사를 밝혔으나, 요하네스 본프레레 감독의 요청으로 은퇴를 번복하고 2006년 FIFA 월드컵까지 활약하게 됩니다.
2005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FA컵 3회 우승(2000년, 2003년, 2005년)에 큰 공헌을 하였습니다.
2006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대한민국 슈퍼컵 2회 준우승(2001년, 2006년)을 기록했습니다.
[2006년 FIFA 월드컵 참가 및 국가대표 은퇴]
2006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스위스전에서 안면 부상을 입고도 투혼을 발휘했으며, 대회를 끝으로 공식적으로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습니다.
2006년 FIFA 월드컵 예선 3차전 스위스전에서 필리페 센데로스와 충돌하여 안면에 큰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붕대를 동여매고 경기에 계속 뛰는 투혼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대회가 끝난 뒤 공식적으로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습니다.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및 MVP]
전북 현대 모터스의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으며, K리그 최초로 팀을 FIFA 클럽 월드컵에 진출시키는 데 공헌했습니다. AFC 챔피언스리그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2006년 전북 현대 모터스의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큰 공헌을 하였고, K리그 최초로 팀을 FIFA 클럽 월드컵에 진출시키는데 기여했습니다. 이 해 AFC 챔피언스리그 MVP와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었습니다.
2007
[프로 통산 300경기 출장 대기록]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우젠 컵 경기에서 프로 통산 3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우며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2007년 4월 1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우젠 컵 3라운드 경기에서 프로 통산 3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해 K리그 대상 공로상과 스포츠서울 올해의 프로축구 대상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2007년 10월 19일 공식 은퇴를 선언했으며, 이듬해 은퇴식을 가졌습니다.
2008
2008년 3월 15일 K리그 홈 개막전인 FC 서울과의 경기 하프타임에 은퇴식을 가져 공식적으로 은퇴하였습니다.
2007년 은퇴 이후 2008년 12월부터 K-리그 신생팀인 강원 FC의 코치를 맡게 되어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13
2013년부터 대한민국 U-17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었으며, 2015년 FIFA U-17 월드컵에서 조 1위로 16강에 진출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15
[2015년 FIFA U-17 월드컵 16강 진출]
칠레에서 열린 2015년 FIFA U-17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U-17 대표팀을 이끌고 브라질, 기니를 꺾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시키는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칠레에서 열린 2015년 FIFA U-17 월드컵에서 브라질, 기니를 차례로 꺾고 잉글랜드와 무승부를 기록하여,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는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포항 스틸러스 감독 부임]
황선홍 감독의 후임으로 K리그 명문 포항 스틸러스의 제10대 감독으로 부임하며 프로팀 감독으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2015년 시즌 후 황선홍의 후임으로 포항 스틸러스의 10대 감독으로 부임하였습니다.
2016
하위 스플릿 진출이 확정된 후 성적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2016년 9월 24일 자진 사퇴를 발표하였습니다.
2021
[SBS 연예대상 감독상 수상]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감독으로서 SBS 연예대상 감독상을 수상하며 방송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2021년 SBS 연예대상에서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불나비 감독을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