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철
연표
1976
[최민철, 세상에 나오다]
1976년 11월 9일, 연극과 뮤지컬,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할 배우 최민철이 태어났습니다.
그의 압도적인 존재감은 이때부터 예고된 것이었을까요?.
2000
[뮤지컬 무대 첫 발]
2000년, 뮤지컬 '명성황후'와 '팔만대장경'으로 배우 최민철이 뮤지컬 무대에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습니다.
그의 폭발적인 성량과 연기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한 순간이죠.
2003
[연극 '라이어' 열연]
2003년, 뮤지컬 '지하철 1호선'과 더불어 연극 '라이어1탄', '라이어2탄 튀어'에 출연하며 코미디 장르에서도 탁월한 재능을 선보였습니다.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한 해였습니다.
2004
[스크린 데뷔 & 뮤지컬 빛]
2004년, 임권택 감독의 영화 '하류인생'으로 스크린에 첫 등장! 같은 해 뮤지컬 '파우스트'에서 주인공을 맡고 '지킬앤하이드'에도 출연하며 뮤지컬계의 핵심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08
['고고70'에서 존재감]
2008년, 복고풍 음악 영화 '고고70'에서 '동수, 데블스 트럼펫' 역으로 출연하며 스크린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키웠습니다.
2009
[첫 뮤지컬 남우조연상]
2009년,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영예의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뮤지컬 '드림걸즈', '살인마 잭' 등에서 보여준 그의 열연이 마침내 빛을 본 순간이었습니다.
2010
[2년 연속 뮤지컬 수상]
2010년,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또 다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뮤지컬계의 믿고 보는 배우임을 공고히 했습니다.
'몬테크리스토' 등 대작에서도 맹활약했습니다.
2011
['퍼펙트 게임' 열연]
2011년, 전설적인 야구 경기를 다룬 영화 '퍼펙트 게임'에서 김일권 역을 맡아 강렬한 캐릭터를 소화했습니다.
2012
['엘리자벳' 루케니 열풍]
2012년,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독특하고 매혹적인 악역 '루이지 루케니' 역으로 열연하며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존재감을 선사했습니다.
2013
[뮤지컬 빅3 장악]
2013년, 뮤지컬 '레베카'의 잭 파벨, '노트르담 드 파리'의 프롤로 역을 맡아 그 해 최고의 대작 뮤지컬 무대를 장악했습니다.
2014
['신의 선물' 문신남 강렬]
2014년, SBS 드라마 '신의 선물 - 14일'에서 미스터리한 '문신남' 황경수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압도적인 임팩트를 남겼습니다.
그의 드라마 속 존재감은 이때부터 본격화되었습니다.
2015
[사극·코믹 오가는 활약]
2015년, 영화 '사도'와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각각 사극과 코미디를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했습니다.
같은 해 뮤지컬 '엘리자벳'과 '레베카'에도 다시 출연했습니다.
2016
['옥중화' 감초 역할]
2016년 MBC 드라마 '옥중화'에서 정대식 역으로 출연하며 사극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2017
['블랙' 속 오만호 변신]
2017년 OCN 드라마 '블랙'에서 오만호 역으로 출연,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역할을 완벽히 소화했습니다.
2019
['악인전' 마동석 오른팔]
2019년, 마동석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 '악인전'에서 주인공 동수의 오른팔 '권오성'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2021
['여타짜' 최종 보스 육손]
2021년, 영화 '여타짜'에서 본작의 '''진 최종 보스'''인 '육손' 역을 맡아 절대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해에도 스크린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습니다.
2022
['나의 해방일지' 백 사장]
2022년,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서 미스터리한 인물 '백 사장' 역을 맡아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2023
[빌런 전문 배우 활약]
2023년, SBS '법쩐'과 ENA '악인전기'에서 각각 박정수, 식구파 보스 등 핵심적인 빌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믿고 보는 빌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영화 '만분의 일초', '대외비'에도 출연했습니다.
2024
['체크인 한양' 출연]
2024년 채널A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 조승량 역으로 캐스팅되며, 2025년까지 이어질 활발한 연기 활동을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