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num_of_likes 111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최민수
배우, 가수, 연예인 영화/드라마 배우

대한민국 연예계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가진 배우. 유명 배우 최무룡과 강효실의 아들로 1985년 연극 데뷔 후 사랑이 뭐길래 모래시계 등 출연작마다 신드롬을 일으키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다수의 연기대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예능을 통해 의외의 인간미를 보여주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이며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62

[카리스마 배우, 최민수의 탄생]

배우 최무룡과 강효실의 아들로 서울 명동에서 태어났다. 대한민국 연예계의 전설적인 가문에서 태어나 일찍이 대중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1962년 3월 27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배우 최무룡과 강효실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외할머니는 '눈물의 여왕' 전옥, 외할아버지 강홍식은 북한 최초의 영화감독으로, 대한민국 연예계의 명문가 출신이다. 유년기는 경기도 파주에서 보냈다.

1985

[연기 명가의 2세, 무대에 첫발을 내딛다]

1985년 연극 '방황하는 날들'을 통해 공식적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연기 명가의 아들로서 대중의 기대를 한몸에 받기 시작했다.

1985년 연극 '방황하는 날들'로 연예계에 데뷔하며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되는 발판이 되었다.

1994

[미스코리아 강주은과의 운명적인 만남]

1994년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과 결혼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두 사람의 결혼은 당시 연예계의 큰 화제가 되었다.

1994년 미스코리아 캐나다 진 출신인 강주은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슬하에 두 아들 크리스찬 유성 최와 벤자민 유진 최를 두며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1995

['모래시계'의 박태수, 전국을 강타하다!]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박태수 역을 맡아 폭발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그해 SBS 연기대상을 수상,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우뚝 섰다. 이 작품은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를 장악하며 그의 연기 인생에 한 획을 그었다.

1995년 SBS 미니시리즈 '모래시계'에서 조직폭력배 박태수 역을 맡아 시대를 대변하는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이 드라마는 당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회적 신드롬을 일으켰고, 최민수는 이 작품으로 SBS 연기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2003

["패소하면 이 나라를 떠나겠다!" 최민수의 폭탄 발언]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부친 최무룡의 명예가 훼손되었다며 2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패소하면 이 나라를 떠나겠다"는 강경한 발언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03년 9월 29일, 최민수는 SBS 대하드라마 '야인시대' 111회에서 방영된 부친 최무룡의 구타 장면이 허구라며 명예훼손을 주장, 2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패소하면 이 나라를 떠나겠다"고 밝히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는 역사적 사실과 부친의 명예를 지키려는 그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2008

[이태원 노인 폭행 논란, 무릎 꿇고 대국민 사과]

서울 이태원에서 70대 노인과 실랑이를 벌이다 폭행 혐의로 입건되었다. 사건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무릎을 꿇은 채 대국민 사과를 하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2008년 4월 2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70대 노인과 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어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었다. 언론과 여론의 비난이 거세지자, 그는 어떠한 이유로도 용서받을 수 없다며 무릎을 꿇고 대국민 사과를 했다. 이 사건은 그의 거침없는 이미지와 맞물려 큰 사회적 논란이 되었다.

[꼬리표처럼 따라붙던 노인 폭행 혐의, 결국 무혐의]

2008년 4월 발생했던 노인 폭행 및 협박 혐의에 대해 검찰로부터 최종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는 약 두 달간 이어진 법적 논란의 종지부를 찍었다.

2008년 6월 27일, 서울 서부지검은 70대 노인 폭행 및 협박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었던 최민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폭행은 피해자와 합의하여 공소권이 없었고, 흉기 협박 부분은 무혐의로 결정되었다. 이후 노인의 언론 인터뷰 내용이 거짓이었음이 밝혀졌으나, 언론은 이를 보도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최민수
+ 사건추가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