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터 베닝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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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 가수, 싱어송라이터, 록 음악가 대중음악 가수/아이돌

체스터 베닝턴은 록 밴드 린킨 파크의 상징적인 보컬리스트로, 폭발적인 스크리밍과 깊이 있는 가창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어린 시절의 아픔을 음악으로 승화시키며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나, 우울증과의 오랜 싸움 끝에 2017년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했다. 그의 음악은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영감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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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76

[전설의 시작, 체스터 베닝턴 출생]

린킨 파크의 전설적인 보컬리스트 체스터 베닝턴이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태어나 음악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체스터 찰스 베닝턴은 1976년 3월 20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관심을 가졌으며, 디페쉬 모드와 스톤 템플 파일럿츠의 영향을 받았다.

1989

[고난을 이겨낸 유년기]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을 겪고 약물 중독에 빠졌으나 이를 극복하며 성장했다.

1980년대 말 부모님의 이혼 후 어린 시절 성적 학대를 당했고, 코카인, 메스암페타민 등 약물 중독에 빠지기도 했으나 이를 이겨냈다.

1996

[첫 번째 결혼]

청소년 때 버거킹에서 만난 사만다와 결혼하며 가정을 꾸리게 된다.

체스터는 1996년 10월 31일 첫 번째 아내 사만다와 결혼했다.

1998

[그레이 데이즈 탈퇴]

밴드 그레이 데이즈를 탈퇴하고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모색하다.

린킨 파크에 들어가기 이전에 애리조나주에서 그런지 밴드 그레이 데이즈의 보컬을 맡고 있었으나 밴드가 해산되어 1998년에 탈퇴했다.

2000

[린킨 파크 합류와 데뷔 앨범 성공]

린킨 파크에 합류하여 데뷔 앨범 'Hybrid Theory'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며 록 음악의 아이콘이 되다.

거의 음악을 포기하려 했을 즈음 음반 관계자 제프 블루의 도움으로 린킨 파크 오디션에 성공적으로 합류했다. 이후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와 계약하여 데뷔 음반 《Hybrid Theory》를 2000년 10월 24일 발매하며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2001

[거미 물림 부상]

오즈페스트 투어 공연 도중 갈색은둔거미에 물려 팔이 부풀어 오르는 부상을 당했다.

2001년 오즈페스트 투어 공연 도중 갈색은둔거미에 물려 팔이 부풀어오르기도 했다.

2002

[아들 드레이븐 출생]

첫 번째 아내 사만다와의 사이에서 아들 드레이븐 세바스티안을 얻다.

2002년 4월 19일, 첫 번째 아내 사만다와의 사이에서 자녀로 드레이븐 세바스티안을 낳았다.

2003

[건강 악화와 수술]

2집 앨범 'Meteora' 제작 도중 전염병에 걸리고 여름에 쓰러져 수술을 받는 등 건강 문제로 고생했다.

2집 음반 《Meteora》 제작 도중 전염병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녹음을 위해 노력했으며, 2003년 여름에는 쓰러져서 수술을 받기도 했다.

2005

[첫 번째 이혼]

계속된 린킨 파크 활동으로 인해 첫 번째 아내 사만다와 관계가 멀어져 이혼하다.

계속된 린킨 파크의 활동으로 아내 사만다와 관계는 나빠지기 시작했고 2005년에 이혼을 했다.

[탈린다 벤틀리와의 재혼]

전 플레이보이 모델 탈린다 벤틀리와 결혼하여 새로운 가정을 꾸리며, 그녀를 위한 곡들을 만들기도 했다.

첫 번째 아내와 이혼 후에 체스터는 전 플레이보이 모델 탈린다 벤틀리와 교제하여 2005년 8월에 약혼하고 같은 해 11월 30일 결혼했다. 그가 만든 밴드 Dead By Sunrise의 밴드명과 Out Of Ashes에 수록된 몇몇 곡명은 탈린다를 위해 만든 노래라고 한다.

2006

[극단적인 선택의 시도]

알코올 중독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던 중 술을 많이 마시고 총을 소지한 채 집을 나서 자살을 시도했으나 목숨을 건졌다.

2006년에도 자살 시도를 했지만 살아남았다. 당시 그는 술을 많이 마셨고 총을 소지한 채 집을 나섰다. 조사관들은 베닝턴이 우울증과 약물 남용의 병력이 있었고, 보컬리스트가 술을 끊기 위해 노력해 왔다는 것을 확인했다.

2007

[투혼의 콘서트 부상]

멜버른 콘서트 중 계단에서 점프하다 착지를 잘못하여 팔목이 부러지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공연을 강행했다.

2007년 10월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서 콘서트 첫 곡인 Papercut에서 무대 안 계단에서 점프하다 착지를 잘못하여 팔목이 부러졌다. 하지만 콘서트를 취소하지 않고 끝까지 공연을 마친 후 응급실로 갔다.

2010

[영화 '쏘우 3D' 출연]

평소 팬이었던 '쏘우'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쏘우 3D'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면모도 선보였다.

평소 쏘우 시리즈의 팬이었던 체스터는 2010년에 쏘우의 마지막 시리즈인 《쏘우 3D》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또한 영화 《아드레날린 24》 1, 2편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2014

[새로운 타투]

문신을 즐겨 했던 체스터는 2014년에 오른쪽 다리에 새로운 타투를 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했다.

체스터는 투어 도중에 문신을 할 정도로 문신을 즐기며 몸에 많은 피어싱과 문신들이 있다. 특히 등(허리춤)에 Linkin Park 문신이 있으며, 2014년에는 오른쪽 다리에 새로운 타투를 했다.

2017

[비극적인 사망]

친구 크리스 코넬의 생일에 맞춰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우울증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어 4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017년 7월 20일, 베닝턴은 캘리포니아주 팔로스 베르데스 에스테이츠에 있는 자택에서 가정부에 의해 벨트로 목을 매달린 채 발견되었다. 구급대원이 현장으로 파견되었으나 병원 도착 후 사망 선고를 받았다. 41세였고 그의 죽음은 자살로 선언되었다. 독성학 보고서에 알코올이 검출되었으나 약물은 혼합되지 않았다. 그는 크리스 코넬과 열렬한 친구였는데, 코넬은 약 2개월 전에 자살했고, 베닝턴은 코넬의 53번째 생일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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