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
연표
1968
1982
1983
1984
1985
[배우 데뷔 및 하이틴 스타 등극]
KBS2 드라마 '고교생 일기'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하이틴 스타로 급부상했습니다.
1990
1991
[‘여명의 눈동자’로 연기력 공인]
MBC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에서 윤여옥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력으로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톱 배우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극중 타자기 노동을 위해 직접 타자를 배우는 노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MBC 최우수연기상 수상]
'여명의 눈동자'를 통해 MBC 방송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톱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국내 화장품 최장수 모델 등극]
코리아나 화장품의 모델로 활동을 시작하여 2006년까지 무려 15년간 활동하며 국내 화장품 모델 중 '최장수'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채시라의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하는 사례입니다.
1992
1993
1994
[MBC 연기대상 대상 수상 및 인기 1위]
드라마 '서울의 달'로 MBC 연기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하반기 리스피아르 여론조사에서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 1위를 차지했습니다.
1995
[한국방송프로듀서상 및 MBC 대상 재수상]
제7회 한국방송프로듀서상 탤런트상을 수상했으며, 드라마 '아들의 여자'로 MBC 연기대상을 다시 수상하며 2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군인 선호도 및 여론조사 1위]
MBC '우정의 무대' 조사에서 '군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 1위, 상반기 리스피아르 여론조사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 1위에 선정되는 등 최고의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1997
[연이은 최고 인기 입증]
하반기 리스피아르 여론조사 '좋아하는 여배우' 1위, 결혼정보업체 듀오 조사 '결혼하고 싶은 여자연예인' 1위에 선정되며 높은 인기를 유지했습니다.
1998
[사극 연기 호평 및 KBS 최우수연기상]
KBS 대하드라마 '왕과 비'에서 야망을 가진 소혜왕후(인수대비) 역을 맡아 사극 연기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같은 해 '야망의 전설'로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1999
[KBS 연기대상 대상 수상]
드라마 '왕과 비', '사람의 집'으로 KBS 연기대상의 대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90년대 최고 인기 배우 3위]
리스피아르 여론조사에서 1990년부터 1999년까지 '여배우 인기 순위' 종합 3위에 오르며 1990년대 대중에게 가장 사랑받는 배우 중 한 명임을 입증했습니다.
2000
2001
2004
[‘해신’으로 KBS 최우수연기상 수상]
KBS2 HD 특별기획드라마 '해신'에서 당당하고 지혜로운 자미부인 역할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애정의 조건'과 '해신'으로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2007
2009
[‘천추태후’로 KBS 최우수연기상 수상]
KBS 대하드라마 '천추태후'에서 헌애왕후(천추태후)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치며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2011
[‘인수대비’ 역 재연으로 화제]
드라마 '인수대비'에서 '왕과 비'(1998)에 이어 13년 만에 같은 배역인 소혜왕후(인수대비) 역할을 다시 연기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2012
[사회 공헌 활동 공로 인정]
여성가족부 감사패, 제1회 행복나눔인상 보건복지부장관상, 가족홍보대사 감사패를 받는 등 사회 공헌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배우자 김태욱과 함께 수년간 행복한 가족 홍보대사,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로 활동했습니다.
[SBS 10대 스타상 및 프로듀서상 수상]
SBS 드라마 '다섯 손가락'으로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과 프로듀서상을 수상했습니다.
2014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홍보대사]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MBC 스페셜 '파파! 프란치스코'와 '교황의 길'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을 맡았습니다.
2015
[‘착하지 않은 여자들’ 복귀 및 최우수연기상]
약 2년 만에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로 배우 활동을 재개하며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2018
[‘이별이 떠났다’로 MBC 최우수연기상 수상]
MBC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서영희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MBC 연기대상 주말특별기획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