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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민영 방송, 언론사 + 카테고리

채널A는 동아일보를 모기업으로 2011년 12월 개국한 대한민국 대표 종합편성채널입니다. 뉴스 드라마 예능 교양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흥미롭고 쉬운 정보 전달에 강점을 보입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시청자 만족도 9분기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대중적 호평을 받았고 사회적 메시지 프로그램으로도 주목받았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63

[동아방송 DBS 창립]

현재 채널A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동아방송(DBS)이 설립되어 대한민국 방송 역사에 중요한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동아방송은 채널A의 모태가 되는 방송국으로, 채널A의 역사적인 뿌리를 형성합니다.

1980

[언론 통폐합, DBS 매각]

전두환 정권의 언론 통폐합 정책으로 인해 채널A의 전신인 동아방송(DBS)이 한국방송공사(KBS)에 강제로 매각되며 방송을 중단했습니다.이는 한국 언론 역사에서 아픈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국가 안보와 사회 질서 유지를 명목으로 다수의 언론사가 통폐합되었고, 그 과정에서 동아방송도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2000

[동아미디어센터 준공]

광화문에 동아일보와 채널A의 주요 거점이 될 동아미디어센터가 마침내 완공되었습니다.이는 미래의 방송 환경을 준비하는 중요한 물리적 기반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시대에 맞춰 방송국으로서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건축물이었습니다.

2011

[채널A 법인 창립]

대한민국 방송 역사에 새로운 시대를 알릴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법인이 공식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이는 새로운 방송 콘텐츠와 소식을 전달할 플랫폼의 탄생을 의미했습니다.

종합편성채널은 당시 새로운 형태의 방송 채널로, 채널A의 법인 설립은 이 분야의 선두 주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었습니다.

[채널A 개국 및 CI 공개]

오랜 준비 끝에 드디어 '채널A'가 공식적으로 개국하며 시청자들을 찾아갔습니다.새로운 종합편성채널의 등장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쏠렸습니다.같은 날, 무지개의 다채로운 색상을 모티브로 한 채널A의 CI(Corporate Identity)가 공개되어, 특정 색이나 편협한 시각에 얽매이지 않는 창조성과 다양성을 상징하는 새로운 방송국의 정체성을 알렸습니다.

개국과 함께 슬로건 '즐겨봐 너의 세상, Play the Next'를 발표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DDMC 착공]

채널A의 핵심 거점이 될 동아디지털미디어센터(DDMC)의 착공식이 진행되었습니다.이는 방송 인프라를 강화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중요한 투자였습니다.

DDMC는 설계 당시부터 채널A의 방송 제작 및 송출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미디어 센터를 목표로 조성되었습니다.

2012

[9분기 연속 시청자 만족도 1위]

채널A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주관 방송프로그램 시청자 만족도 평가에서 무려 9분기 연속 종합편성채널 부문 1위를 차지하는 세계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이는 채널A가 대중에게 가장 사랑받는 채널임을 입증한 놀라운 성과입니다.

2012년 1월부터 2014년 3월까지 이어진 이 기록은 채널A의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 역량과 시청자와의 깊은 소통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스토리네트웍스 출범]

채널A가 출자한 스토리네트웍스가 새롭게 출범했습니다.이는 채널A의 다양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움직임이었습니다.

스토리네트웍스는 방송 콘텐츠의 기획, 제작,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채널A의 콘텐츠 경쟁력 확보에 기여했습니다.

[황금사자기 야구 중계]

동아일보가 주최하는 유서 깊은 고교야구 황금사자기 대회의 야구 중계를 맡아 스포츠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는 채널A가 뉴스 및 교양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스포츠 중계 분야에서도 영역을 넓혀나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4

[미디어텍 출범]

채널A의 출자를 통해 미디어텍이 출범했습니다.이는 방송 기술 및 미디어 관련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채널A의 노력을 보여줍니다.

미디어텍은 방송 기술 솔루션,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미디어 산업 전반에 걸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미디어렙A 출범]

채널A가 출자하여 미디어렙A를 출범시켰습니다.이는 채널A의 광고 영업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며 방송 수익 증대에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미디어렙은 방송 광고를 판매하고 관리하는 전문 대행사로, 효율적인 광고 집행을 돕습니다.

[DDMC 완공]

2011년에 착공했던 동아디지털미디어센터(DDMC)가 드디어 완공되었습니다.최첨단 시설을 갖춘 이 센터는 채널A의 방송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습니다.

DDMC는 방송국의 심장부 역할을 하며, 고품질 콘텐츠 제작을 위한 기반을 제공합니다.

2015

[채널A플러스 개국]

채널A의 자매 채널인 채널A플러스가 새롭게 개국했습니다.이는 시청자들에게 더욱 폭넓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채널A의 확장 전략의 일환입니다.

채널A플러스는 주로 채널A의 인기 프로그램 재방송과 특정 장르의 전문 콘텐츠를 방영하며 시청층을 확대했습니다.

2016

['ENDING' 표기 도입]

방송 프로그램 말미에 'ENDING'이라는 표기가 추가로 도입되었습니다.이는 방송 송출 및 표기 방식에 변화를 주어 시청자에게 프로그램의 끝을 명확히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작은 변화는 방송국의 섬세한 운영과 시청자 편의를 고려한 결정이었습니다.

[서울국제마라톤 중계]

동아일보가 주최하는 서울국제마라톤대회를 채널A가 중계하며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마라톤 현장을 전달했습니다.

매년 많은 참가자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스포츠 행사를 중계하며, 채널A는 스포츠 콘텐츠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채널A B&C, 뉴스비전 출범]

채널A가 출자한 채널A B&C와 채널A 뉴스비전이 새롭게 출범했습니다.이는 방송 관련 사업 분야를 다각화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채널A B&C는 방송 비즈니스 및 상업 부문을, 채널A 뉴스비전은 뉴스 관련 콘텐츠 및 사업을 담당합니다.

2019

[새로운 브랜드 적용]

채널A의 새로운 브랜드 디자인이 공식적으로 적용되었습니다.이는 채널A의 시각적인 통일성을 강화하고 더욱 현대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변화였습니다.

새로운 브랜드는 채널A의 가치와 지향점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시도였습니다.

2023

[신년 타종 중계 재개]

채널A가 한동안 중단했던 신년전야 보신각 타종 행사를 2023년부터 2024년 새해까지 다시 중계하며, 국민들과 함께 새해를 맞는 기쁨을 나누었습니다.이는 시청자들의 요청을 반영한 소통의 움직임이었습니다.

서울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는 매년 수많은 인파가 모여 새해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적인 연말 행사입니다.

2024

[채널A 로고 변경]

채널A의 로고가 한붓그리기 형식의 새로운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이는 방송국의 새로운 시각적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더욱 혁신적인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려는 채널A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새로운 로고는 간결하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을 주며, 채널A의 미래 지향적인 방향성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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