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바이든
연표
1951
질 트레이시 제이컵스 바이든은 1951년 6월 3일 미국 뉴저지주 해먼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훗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아내가 되어 미국의 영부인이 됩니다.
1970
질 바이든은 1970년에 빌 스티븐슨과 결혼했으나, 이들의 결혼 생활은 1975년에 이혼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1975
1975년에 질 바이든은 빌 스티븐슨과 이혼했습니다. 이로써 그녀의 첫 번째 결혼은 막을 내렸습니다.
1977
[운명적인 만남, 조 바이든과 결혼]
질 바이든이 조 바이든과 결혼하여 새로운 가족을 이루었습니다. 이 결혼을 통해 그녀는 조 바이든의 딸 애슐리의 계모가 되었습니다.
1977년에 질 바이든은 조 바이든과 결혼했습니다. 이 결혼은 그녀의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으며, 조 바이든의 딸 애슐리의 계모가 되어 가정을 꾸렸습니다.
1980
질 바이든은 이 시기부터 고등학교에서 영어와 독서를 가르치는 교직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약 13년간 이어진 그녀의 교육 열정은 이후 대학교 강사로 이어지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1993
1993년부터 질 바이든은 델라웨어 테크니컬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영어와 작문 강사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 교육에 기여했습니다. 그녀는 2008년까지 이곳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2008
질 바이든은 2008년까지 델라웨어 테크니컬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영어와 작문 강사로 활동하며 학생들을 가르쳤고, 이 시기에 그녀의 지역 대학 교육 활동이 마무리되었습니다.
2009
[교육자의 길을 걷는 세컨드/퍼스트 레이디]
노던 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영문학 교수로 재직하며 교육에 대한 변함없는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2009년부터 질 바이든은 노던 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NOVA) 영문학 교수로 재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녀가 세컨드 레이디와 퍼스트 레이디의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본업인 교육자로서의 삶을 꾸준히 이어갔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미국의 세컨드 레이디가 되다]
조 바이든이 부통령으로 취임하며 질 바이든은 미국의 세컨드 레이디로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09년 1월 20일, 남편 조 바이든이 제47대 미국 부통령으로 취임하자, 질 바이든은 미국의 세컨드 레이디로서 새로운 공적 역할에 발을 들였습니다. 그녀는 2017년까지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2017
[세컨드 레이디 임기 만료]
조 바이든 부통령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질 바이든의 세컨드 레이디로서의 활동도 마무리되었습니다.
2017년 1월 20일, 남편 조 바이든의 부통령 임기가 끝나면서 질 바이든 역시 미국의 세컨드 레이디로서의 공적 역할을 마쳤습니다.
2021
[미국 제46대 퍼스트 레이디가 되다]
조 바이든이 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질 바이든은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재직 중에도 교수직을 유지하는 첫 퍼스트 레이디로 기록되었습니다.
2021년 1월 20일, 남편 조 바이든이 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질 바이든은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퍼스트 레이디 재직 중에도 본업인 교수직을 이어간 인물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