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바이든

num_of_likes 96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정치인, 교육자, 퍼스트 레이디 + 카테고리

미국 제46대 영부인이자 오랜 교육자로 활동한 질 바이든의 이야기입니다. 고등학교 교사부터 지역사회 대학 교수, 그리고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에 이르기까지, 그녀는 교육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습니다.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영부인 재직 중에도 본업을 이어간 인물로 기록됩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51

[미국의 영부인이 태어나다]

미국의 제46대 영부인 질 트레이시 제이컵스 바이든이 뉴저지주 해먼턴에서 태어났습니다.

질 트레이시 제이컵스 바이든은 1951년 6월 3일 미국 뉴저지주 해먼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훗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아내가 되어 미국의 영부인이 됩니다.

1970

[첫 번째 결혼]

질 바이든이 빌 스티븐슨과 결혼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질 바이든은 1970년에 빌 스티븐슨과 결혼했으나, 이들의 결혼 생활은 1975년에 이혼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1975

[첫 번째 결혼 생활의 종지부]

질 바이든이 빌 스티븐슨과 이혼하며 첫 번째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1975년에 질 바이든은 빌 스티븐슨과 이혼했습니다. 이로써 그녀의 첫 번째 결혼은 막을 내렸습니다.

1977

[운명적인 만남, 조 바이든과 결혼]

질 바이든이 조 바이든과 결혼하여 새로운 가족을 이루었습니다. 이 결혼을 통해 그녀는 조 바이든의 딸 애슐리의 계모가 되었습니다.

1977년에 질 바이든은 조 바이든과 결혼했습니다. 이 결혼은 그녀의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으며, 조 바이든의 딸 애슐리의 계모가 되어 가정을 꾸렸습니다.

1980

[열정적인 교직 생활의 시작]

질 바이든이 고등학교에서 영어와 독서 교사로 13년간 재직하며 교육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질 바이든은 이 시기부터 고등학교에서 영어와 독서를 가르치는 교직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약 13년간 이어진 그녀의 교육 열정은 이후 대학교 강사로 이어지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1993

[지역 대학에서 교육 활동 시작]

델라웨어 테크니컬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영어와 작문 강사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3년부터 질 바이든은 델라웨어 테크니컬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영어와 작문 강사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 교육에 기여했습니다. 그녀는 2008년까지 이곳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2008

[지역 대학 교육 활동 마무리]

델라웨어 테크니컬 커뮤니티 칼리지에서의 영어와 작문 강사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질 바이든은 2008년까지 델라웨어 테크니컬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영어와 작문 강사로 활동하며 학생들을 가르쳤고, 이 시기에 그녀의 지역 대학 교육 활동이 마무리되었습니다.

2009

[교육자의 길을 걷는 세컨드/퍼스트 레이디]

노던 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영문학 교수로 재직하며 교육에 대한 변함없는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2009년부터 질 바이든은 노던 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NOVA) 영문학 교수로 재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녀가 세컨드 레이디와 퍼스트 레이디의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본업인 교육자로서의 삶을 꾸준히 이어갔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미국의 세컨드 레이디가 되다]

조 바이든이 부통령으로 취임하며 질 바이든은 미국의 세컨드 레이디로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09년 1월 20일, 남편 조 바이든이 제47대 미국 부통령으로 취임하자, 질 바이든은 미국의 세컨드 레이디로서 새로운 공적 역할에 발을 들였습니다. 그녀는 2017년까지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2017

[세컨드 레이디 임기 만료]

조 바이든 부통령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질 바이든의 세컨드 레이디로서의 활동도 마무리되었습니다.

2017년 1월 20일, 남편 조 바이든의 부통령 임기가 끝나면서 질 바이든 역시 미국의 세컨드 레이디로서의 공적 역할을 마쳤습니다.

2021

[미국 제46대 퍼스트 레이디가 되다]

조 바이든이 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질 바이든은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재직 중에도 교수직을 유지하는 첫 퍼스트 레이디로 기록되었습니다.

2021년 1월 20일, 남편 조 바이든이 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질 바이든은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퍼스트 레이디 재직 중에도 본업인 교수직을 이어간 인물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질 바이든
+ 사건추가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