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작전사령부
연표
2002
[지상작전사령부 창설 계획 무기한 연기]
제1야전군과 제3야전군을 단일 조직으로 통합하여 지상작전사령부를 창설하려던 계획이 전투력 공백화 등 여러 문제가 지적되어 무기한 연기되었습니다. 이는 노무현 정부의 '국방개혁 2020'을 통해 구체화되었던 계획이었습니다.
제1야전군과 제3야전군을 지상작전사령부로 통합하는 계획은 노태우 정권 때 처음 계획되었으나 흐지부지되었고, 이후 노무현 정권에 들어 '국방개혁 2020'을 통해 2010년 창설을 목표로 구체화되었습니다. 그러나 급하게 두 야전군을 해체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전투력 공백화 등의 문제가 지적되어 2002년 2월 23일 창설 계획이 무기한 연기되었습니다.
2014
[지상작전사령부 창설 재추진 계획 발표]
국방부가 '국방개혁 2030'을 통해 제1야전군과 제3야전군을 통합하는 지상작전사령부 창설 재추진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창설 시점은 전시 작전통제권 전환 시기에 맞추기로 하였습니다. 창설 시기는 전시 작전통제권이 대한민국으로 전환되는 시기에 맞춰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박근혜 정권의 국방부는 '국방개혁 2030'을 통해 지상작전사령부의 창설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2015
[창설 시기 언론 보도 및 국방부 입장 발표]
2015년 1월 7일 일부 언론이 지상작전사령부의 2018년 창설을 보도하였으나, 국방부는 창설 시기가 최종 결정되지 않았다는 공식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
2019
[지상작전사령부 공식 창설 및 초대 사령관 취임]
제1야전군과 제3야전군이 병합되어 지상작전사령부가 공식 창설되었습니다. 초대 사령관으로는 김운용 대장이 임명되었으며, 본부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대한민국 육군의 작전 지휘 체계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2019년 1월 1일, 대한민국 육군의 지상작전사령부가 공식적으로 창설되었습니다. 기존의 제1야전군과 제3야전군이 통합된 형태로, 경기도 용인시에 본부를 두게 되었습니다. 제3야전군사령관이었던 김운용 대장이 초대 지상작전사령관으로 임명되어 새로운 지휘 체계를 이끌게 되었습니다.
[화력여단 창설 및 KTSSM 운용 시작]
지상작전사령부의 직할부대로 장사정포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KTSSM을 운용하는 로켓포 부대인 1개 화력여단이 창설되었습니다. 이는 사령부의 주요 전력 증강 및 현대화의 일환입니다.
지상작전사령부 창설 직후인 2019년 1월 3일, 장사정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한국형 전술지대지유도탄(KTSSM)을 운용하는 화력여단이 지상작전사령부 직할부대로 창설되었습니다. 이는 지상작전사령부의 전력을 강화하고 현대화하는 중요한 조치였습니다.
[제2대 사령관 남영신 대장 취임]
김운용 초대 사령관에 이어 남영신 대장이 제2대 지상작전사령관으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초대 군사안보지원사령관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초대 지상작전사령관 김운용 대장의 이임 후, 2019년 4월 16일에 남영신 대장이 제2대 지상작전사령관으로 취임하여 사령부를 지휘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육군 대장으로서, 군사안보지원사령관을 역임했던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0
[제3대 사령관 안준석 대장 취임]
제2대 남영신 사령관에 이어 안준석 대장이 제3대 지상작전사령관으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이전에 제41대 5군단장과 국방개혁비서관을 역임했습니다.
2020년 9월 24일, 안준석 대장이 제3대 지상작전사령관으로 임명되어 남영신 전 사령관의 뒤를 이어 지상작전사령부를 지휘하게 되었습니다. 안 대장은 제41대 5군단장과 국방개혁비서관을 지낸 경력이 있습니다.
2022
[제4대 사령관 전동진 대장 취임]
제3대 안준석 사령관에 이어 전동진 대장이 제4대 지상작전사령관으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제45대 3군단장 및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
안준석 제3대 사령관의 이임 후, 2022년 5월 27일에 전동진 대장이 제4대 지상작전사령관으로 취임했습니다. 전 대장은 이전 경력으로 제45대 3군단장과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을 수행했습니다.
2023
[제5대 사령관 손식 대장 취임]
제4대 전동진 사령관에 이어 손식 대장이 제5대 지상작전사령관으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국군의 날 행사기획단장 및 제3보병사단장을 역임했습니다.
2023년 10월 30일, 손식 대장이 전동진 제4대 사령관의 뒤를 이어 제5대 지상작전사령관으로 취임했습니다. 손 대장은 이전에 국군의 날 행사기획단장과 제3보병사단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2024
[제6대 사령관 강호필 대장 취임]
제5대 손식 사령관에 이어 강호필 대장이 제6대 지상작전사령관으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합동참모본부 차장 및 작전본부장을 역임한 경력이 있습니다.
2024년 10월 4일, 강호필 대장이 손식 제5대 사령관의 후임으로 제6대 지상작전사령관에 취임했습니다. 강 대장은 합동참모본부 차장과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을 역임한 주요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