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마이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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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마이클스
가수, 싱어송라이터 대중음악 가수/아이돌
어린 시절부터 천재적인 작곡 능력을 발휘하며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등 세계 최정상급 팝스타들의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킨 미국의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막후의 작곡가에 머물지 않고 2017년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데뷔 싱글 'Issues'를 발표해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성공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도약했습니다. 그래미 어워드 주요 부문에 여러 차례 노미네이트되며 음악성을 입증한 그녀는 인간 내면의 연약함, 불안, 사랑의 상처를 가감 없이 드러내는 솔직한 가사와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대중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대형 기획사를 떠나 자신의 독립 레이블을 설립하며 끊임없이 주체적인 음악적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우리 시대 최고의 팝 아이콘 중 한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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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93

[아이오와주 대븐포트에서 출생]

미국 아이오와주 대븐포트에서 후안 마누엘 카바소스(존 마이클스)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이후 가족과 함께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리타로 이주하여 훗날 작곡가로 활동하게 될 언니 제이든과 함께 성장했습니다.
아버지는 멕시코 및 푸에르토리코계 혈통으로, 연기 경력을 위해 자신의 이름을 존 마이클스로 바꾼 바 있습니다. 줄리아 마이클스는 12살 때부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음악적 재능을 키워나갔습니다.

2007

[작곡가 졸린 벨과의 운명적 만남]

14세의 어린 나이에 작곡가 졸린 벨(Joleen Belle)을 만나게 됩니다. 이 만남을 계기로 텔레비전과 영화를 위한 다양한 곡들을 함께 쓰기 시작하며 음악 산업의 생리를 일찍부터 깨우치게 됩니다.
훗날 디즈니 채널 쇼인 '오스틴 & 앨리(Austin & Ally)'의 주제곡을 포함해 여러 방송 및 영화 음악을 공동으로 작업하게 됩니다. 이는 어린 나이에 전문 송라이터로서의 첫발을 내디딘 매우 중요한 시점이었습니다.

2010

[첫 전문 작곡가 데뷔]

17세가 되던 해, 디즈니 채널의 인기 쇼인 '오스틴 & 앨리(Austin & Ally)'의 메인 테마곡을 작곡하는 임무를 맡습니다. 이는 그녀의 커리어 사상 첫 번째 공식적이고 전문적인 음악 작업이었습니다.
할리우드 팝 서킷에서 16살 때부터 이미 곡을 써오던 그녀의 재능이 업계에서 본격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결과였습니다. 이 작업은 훗날 그녀가 다양한 팝 아티스트들의 러브콜을 받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데뷔 EP 'Julia Michaels' 발매]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딴 첫 번째 데뷔 EP 앨범 'Julia Michaels'를 발표합니다. 독립적인 레이블을 통해 디지털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형식으로 세상에 조용히 공개되었습니다.
SA Trackworks라는 레이블을 통해 발매되었으며, 아직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기 전 10대 소녀의 초기 음악적 시도와 감수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비록 상업적 반향은 적었으나 아티스트로서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첫 결과물이었습니다.

2012

[영화 '겨울왕국' 백보컬 참여]

각종 데모 음원을 녹음하며 실력을 다지던 중, 디즈니의 거대한 제안을 받고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Frozen)'의 수록곡 'Let It Go' 작업에 참여합니다. 이 곡에서 매력적인 백보컬을 담당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당시 디즈니와의 지속적인 인연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작업이었으며, 세계적인 메가 히트곡의 탄생 과정에 직접 목소리를 얹는 귀중한 경험을 획득했습니다. 무대 뒤의 숨은 조력자로서 그녀의 가치가 다시 한번 증명된 순간입니다.

[두 번째 EP 'Futuristic' 발매]

첫 EP 발매 후 약 2년 만에 두 번째 EP 앨범인 'Futuristic'을 발매합니다. Mighty Generation 레이블을 통해 공개되며 작곡 활동과 병행하여 꾸준한 가창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이 시기 그녀는 자신만의 앨범을 발표하는 동시에 다른 아티스트들의 곡 작업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팝 사운드를 찾아가기 위한 치열한 음악적 실험이 담겨 있는 앨범입니다.

2013

[저스틴 트랜터와의 환상적인 파트너십 결성]

20세가 되던 해에 천재 작곡가 저스틴 트랜터(Justin Tranter)를 만나 강력한 작곡 파트너십을 맺게 됩니다. 이들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주류 팝 시장을 이끄는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는 콤비로 맹활약합니다.
저스틴 비버의 'Sorry', 셀레나 고메즈의 'Good for You'와 'Hands to Myself' 등 빌보드 차트를 휩쓴 숱한 명곡들을 공동으로 작곡해 냈습니다. 이 파트너십은 그녀가 팝 음악계 최고의 히트 메이커 송라이터로 굳건히 자리매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16

[2016 리우 올림픽 폐막식 특별 공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16년 하계 올림픽의 화려한 폐막식 무대에 당당히 오릅니다. 노르웨이 출신의 세계적인 DJ이자 음악가인 카이고(Kygo)와 함께 수만 명의 관중 앞에서 합동 공연을 펼쳤습니다.
카이고의 곡 'Carry Me'의 피처링 보컬로 참여하여 전 세계 시청자들 앞에서 성공적이고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단순히 곡을 쓰는 송라이터를 넘어 무대를 장악하는 퍼포머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널리 알린 상징적인 무대였습니다.

[리퍼블릭 레코드와 전속 계약 체결]

작곡가로서 거둔 엄청난 성공을 바탕으로 미국 메이저 음반사인 리퍼블릭 레코드(Republic Records)와 정식 레코딩 아티스트로서 전속 계약을 체결합니다. 다른 가수의 뒤에 숨어 있던 그녀가 마침내 자신의 목소리로 대중 앞에 서게 된 역사적인 전환점입니다.
자신이 직접 부를 곡을 찾던 중 스스로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자전적인 곡을 쓰게 되었고, 남에게 줄 수 없다는 확신에 차 직접 솔로 가수로 데뷔할 결심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이 굵직한 계약은 그녀가 세계적인 팝스타로 발돋움하는 튼튼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2017

[데뷔 싱글 'Issues' 발매와 세계적 신드롬]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첫 번째 공식 싱글인 'Issues'를 발표하며 폭발적인 대중적 반응을 얻습니다. 자신의 결점과 상처를 솔직하게 드러낸 이 곡은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최고 순위 11위를 기록하며 상업적으로 초대형 성공을 거둡니다.
여러 쟁쟁한 유명 아티스트들이 이 곡을 부르기 위해 치열한 쟁탈전을 벌였으나, 줄리아 마이클스는 곡이 너무나 자신의 이야기 같아 남이 부르는 것을 상상할 수 없었다며 직접 불렀습니다. 이 싱글은 미국음반산업협회(RIAA)로부터 무려 5배 플래티넘 인증을 받는 엄청난 기염을 토했습니다.

[두 번째 싱글 'Uh Huh' 발매]

데뷔 싱글의 메가 히트에 이어 독특하고 통통 튀는 매력의 두 번째 싱글 'Uh Huh'를 발매하며 열기를 이어갑니다. 어쿠스틱 기타 리프와 그녀 특유의 숨소리가 섞인 창법이 어우러져 평단의 극찬을 받습니다.
사랑에 빠졌을 때의 묘한 떨림과 복잡한 감정을 매우 직관적이면서도 감각적으로 표현해 냈습니다. 'Issues' 못지않은 강한 중독성을 지닌 트랙으로, 캐나다에서는 골드 인증을 받으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확인했습니다.

[세 번째 EP 'Nervous System' 발매]

솔로 아티스트 데뷔 이후 첫 번째 메이저 EP인 'Nervous System'을 전 세계에 동시 발매합니다. 대성공을 거둔 선공개 싱글 'Issues'와 'Uh Huh', 그리고 'Worst in Me' 등이 수록되어 완성도 높은 팝 앨범이라는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냈습니다.
이 미니 앨범은 미국 빌보드 200 차트 48위에 당당히 올랐으며 캐나다와 스웨덴 차트에서도 단숨에 50위권 내에 진입했습니다. 작곡가 출신다운 탄탄한 곡 구성과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음색으로 솔로 가수로서의 흔들림 없는 입지를 굳건히 다졌습니다.

[숀 멘데스 월드 투어의 오프닝 장식]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던 팝스타 숀 멘데스(Shawn Mendes)의 'Illuminate World Tour' 오세아니아 투어 일정에 스페셜 오프닝 액트로 전격 합류합니다. 뉴질랜드와 호주 등지에서 활발히 활약하며 글로벌 팬들과 직접 호흡을 맞춥니다.
이 투어 일정은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뜨거운 열기 속에 이어졌으며, 대규모 아레나 무대 경험을 쌓고 자신의 히트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는 귀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라이브 퍼포머로서의 무대 매너와 장악력을 한층 더 무섭게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2018

[그래미 어워드 2개 주요 부문 후보 지명]

제60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영예로운 '올해의 신인상(Best New Artist)'과 메가 히트곡 'Issues'로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 부문 후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립니다. 데뷔곡 하나로 전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에서 독보적인 음악성을 공인받은 뜻깊은 성과였습니다.
비록 최종 수상의 영광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다른 가수의 막후에 있던 송라이터에서 무대 전면에 나선 솔로 아티스트로서 성공적으로 완벽히 안착했음을 전 세계에 증명했습니다. 현재 팝 음악계에서 그녀가 지닌 막강한 영향력을 재확인하는 짜릿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화 '50가지 그림자: 해방' OST 'Heaven' 발매]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유명 영화 시리즈 '50가지 그림자: 해방(Fifty Shades Freed)'의 공식 사운드트랙에 전격 참여하여 신곡 'Heaven'을 발매합니다. 영화 특유의 관능적이고 어두운 분위기를 극대화한 팝 트랙으로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곡은 발매 직후 노르웨이 차트에서 4위를 기록했으며, 노르웨이와 캐나다, 그리고 미국에서 모두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는 등 차트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그녀 특유의 섬세하고 치명적인 보컬이 영화의 무드와 완벽히 어우러졌다는 평단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라우브와의 협업곡 'There's No Way' 발표]

대세 싱어송라이터 라우브(Lauv)와 함께 작업한 매력적인 듀엣곡 'There's No Way'를 발매하며 대중의 귀를 사로잡습니다. 두 아티스트의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목소리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많은 이들의 뜨거운 공감을 샀습니다.
뮤직비디오에서도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두 사람은 이 음악적 협업을 계기로 2018년 말 몇 달간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 곡은 호주를 비롯한 여러 국가의 메인 차트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2019

[연작 EP 'Inner Monologue Part 1' 발매]

자신의 깊은 내면적 독백과 솔직한 감정을 가감 없이 담아낸 EP 'Inner Monologue Part 1'을 대중에게 공개합니다. 평소 절친한 셀레나 고메즈가 피처링한 'Anxiety', 나일 호란과 함께 뭉친 'What a Time' 등 화려한 라인업의 피처링 진이 단연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특히 셀레나 고메즈와의 듀엣곡 'Anxiety'는 현대인들이 겪는 불안장애와 우울증을 솔직하고 날카로운 가사로 풀어내어 많은 대중의 묵직한 공감을 얻었습니다. 나일 호란과의 듀엣곡 역시 미국과 캐나다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거머쥘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연작 EP 'Inner Monologue Part 2' 발매]

전작의 짙은 서사를 그대로 잇는 연작 EP 'Inner Monologue Part 2'를 발표하며 감정선의 깊이와 넓이를 한층 더합니다. 발매 전 소셜 미디어를 통해 '17', 'Falling for Boys' 등의 매력적인 수록곡을 미리 공개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인간 내면의 취약함과 성장을 놀랍도록 섬세하게 다룬 이 앨범은 전작에 이어 팬들과 까다로운 평단의 긍정적인 반응을 동시에 얻어냈습니다. 발매 직후 여러 메이저 음원 차트와 플레이리스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흔들림 없이 공고히 했습니다.

[메가 히트 듀엣곡 'If the World Was Ending' 발매]

음악 작업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JP 색스(JP Saxe)와 공동으로 곡을 쓰고 부른 듀엣 싱글 'If the World Was Ending'이 세상에 널리 공개됩니다. 발매 이후 소셜 미디어를 통해 거센 입소문을 타며 무섭게 역주행하여 빌보드 핫 100 차트 27위에 오르는 엄청난 대성공을 거둡니다.
재난이 닥친 세상의 끝에서 헤어진 연인을 애틋하게 떠올리는 가사가 2020년 팬데믹의 절망적인 상황과 절묘하게 맞물려 전 세계적인 거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8배 플래티넘, 미국에서는 4배 플래티넘이라는 경이로운 판매고를 올리며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2020

[음악 예능 '송랜드' 출연 및 'Give It to You' 발매]

무명 작곡가 발굴 경연 프로그램인 NBC의 인기 예능 '송랜드(Songland)' 시즌 2에 특별 게스트 아티스트 자격으로 직접 출연합니다. 참가자들의 경연을 통해 최종 우승곡을 선정하고 자신의 부드러운 목소리를 입혀 신곡 'Give It to You'로 전격 발표합니다.
스타 송라이터 출신인 그녀가 다른 신인 작곡가들의 뼈대만 있는 곡을 직접 심사하고 세련되게 다듬어주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고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발매된 신곡 역시 특유의 솔직한 감성과 대중적인 멜로디로 음원 차트에서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2021

[첫 정규 앨범 'Not in Chronological Order' 발매]

솔로 데뷔 이후 4년 만에 대망의 첫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인 'Not in Chronological Order'를 정식으로 발매하며 디스코그래피의 정점을 찍습니다. 선공개 싱글 'Lie Like This'와 'All Your Exes'를 포함하여 다채롭고 파격적인 사운드와 진솔한 메시지를 앨범 가득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이 정규 앨범은 미국 빌보드 200 차트 183위를 비롯해 호주, 캐나다 메인 앨범 차트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비록 이전 싱글들의 폭발적인 상업적 대성공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까다로운 평단으로부터 그녀의 뛰어난 작사 능력과 거침없는 음악적 진정성에 대한 아낌없는 극찬 세례를 받았습니다.

2023

[디즈니 애니메이션 '위시(Wish)' 사운드트랙 총괄]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100주년 기념 초대형 대작인 영화 '위시(Wish)'의 사운드트랙 전곡 작곡가로 발탁되는 최고의 영예를 안습니다. 과거 무명 시절 '겨울왕국'의 코러스로 디즈니와 소박한 인연을 맺었던 그녀가 영화 전체를 이끄는 메인 작곡가로 화려하게 금의환향한 셈입니다.
메인 테마곡 'This Wish' 등을 훌륭하게 탄생시키며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유의 마법 같은 웅장함과 현대적인 팝의 세련미를 이질감 없이 접목시켰다는 값진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거대한 작업으로 그녀는 아스트라 영화상 및 할리우드 뮤직 인 미디어 어워드 주제가상 후보에 당당히 오르기도 했습니다.

2024

[완전한 독립 아티스트 선언]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기존에 몸담았던 대형 기획사를 훌훌 떠나 완전한 독립 아티스트(Independent Artist)로 새롭게 거듭났음을 팬들에게 공식적으로 선포합니다. 거대 음반사의 굴레와 압박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주체적이고 자유로운 음악 세계를 펼치겠다는 강한 의지를 굳건히 표명합니다.
메이저 레이블의 딱딱한 상업적 요구와 정형화된 시스템에서 과감히 벗어나 아티스트로서 창작의 자유를 온전히 되찾기 위한 용기 있는 결단이었습니다. 이 중대한 선언은 이듬해 그녀가 직접 자신의 독립 레이블을 설립하고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이어가는 가장 결정적인 발판이 되었습니다.

2025

[타투 아티스트 맷 룰과의 행복한 약혼]

약 3년간 예쁜 교제를 이어 온 연인인 타투 아티스트 맷 룰(Mat Rule)과 마침내 약혼했음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 기쁘게 알리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합니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의 영원한 미래를 약속하며 개인적인 삶에서 그 무엇보다 큰 전환점과 행복을 맞이합니다.
"영원히 그리고 항상 네게 예스라고 할게. 내가 만난 가장 놀라운 남자가 되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라는 뭉클하고 감동적인 메시지와 함께 약혼의 기쁨을 전했습니다. 소식이 전해지자 전 세계의 수많은 팬들과 동료 유명 아티스트들의 뜨거운 축하와 응원 댓글이 폭포수처럼 쏟아졌습니다.

[자체 레이블 설립 및 새 EP 'Second Self' 발매]

자신이 직접 설립한 주체적인 독립 레이블인 'GFY Records'를 통해 심혈을 기울인 신작 EP 'Second Self'를 발매하며 화려하고 당당하게 복귀합니다. 주류 음악계의 낡은 관행을 깨부수고 완벽한 창작의 통제권을 되찾은 후 대중 앞에 선보이는 첫 번째이자 가장 의미 있는 결과물입니다.
대형 기획사의 어떠한 간섭이나 타협 없이 오직 그녀가 온전히 의도한 날것 그대로의 짙은 감성과 과감한 음악적 실험이 앨범 구석구석에 담겨 있습니다. 발매 직후 여러 저명한 음악 매체들은 그녀가 독립 인디 아티스트로서 성공적으로 팝 시장의 스크립트를 뒤집어버렸다며 뜨거운 호평과 찬사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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