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광

num_of_likes 98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야구 선수, 야구 코치, 스포츠인 + 카테고리

주형광은 롯데 자이언츠의 전설적인 좌완 에이스 투수이자 현재 투수코치다. 1994년 데뷔와 동시에 최연소 완투승을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켰고, 1996년에는 다승왕과 탈삼진왕을 석권하며 KBO 리그를 지배했다. 이후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지만, 지도자로 변신하여 친정팀 롯데에서 후배들을 양성하며 야구 인생 2막을 열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76

[출생]

대한민국 야구 선수 출신 지도자 주형광이 태어났다.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나 훗날 롯데 자이언츠의 전설적인 투수이자 코치로 활동하게 된다.

1994

[롯데 자이언츠 입단 및 풀 타임 선발 데뷔]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롯데 자이언츠에 고졸우선지명으로 입단하여, 데뷔 시즌부터 풀 타임 선발 투수로 활약했다.

28경기 중 27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186.2이닝 동안 11승 5패, 3점대 평균자책점, 142탈삼진을 기록하며 신인답지 않은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KBO 리그 첫 출장]

KBO 리그 사직구장에서 열린 OB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하며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 경기는 주형광 선수의 프로 데뷔전으로, 훗날 롯데 자이언츠의 에이스이자 KBO 리그의 대표적인 좌완 투수로 성장할 그의 첫 공식 등판이었다.

[최연소 완투승 기록]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압도적인 투구로 최연소 완투승을 기록하며 KBO 리그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데뷔 시즌부터 각종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우며 '초고교급 좌완'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 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로 성장할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1995

[홈 경기 15연승 대기록 시작]

태평양 돌핀스전에서 7이닝 무실점 승리를 거두며, 이후 OB 베어스전까지 홈 경기 15연승이라는 KBO 리그의 전설적인 기록을 시작했다.

이 기록은 1988년부터 1989년까지 선동열 선수가 세운 14연승을 뛰어넘는 대기록으로, 롯데 자이언츠의 홈 구장인 사직야구장에서 그가 얼마나 강했는지를 증명하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1996

[KBO 다승왕·탈삼진왕 석권 및 홈 경기 15연승 대기록 달성]

리그 다승왕(18승)과 탈삼진왕(221개)을 동시에 석권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고, 1995년에 시작된 홈 경기 15연승 대기록을 OB 베어스전에서 마무리 지으며 역사를 썼다.

그는 18선발승으로 선발승 1위까지 차지하며 KBO 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 투수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그의 선수 경력 중 가장 빛나는 전성기로 평가받는다.

[병역 비리 연루 및 의병 제대]

병역 면제 대상이었으나 일부 선수들의 병역 비리 사건에 연루되어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했으나, 신장 이상으로 인해 의병 제대했다.

이 사건은 그의 커리어에 큰 영향을 미쳐 마무리 훈련 실패로 이어졌고, 1997년 시즌에 부진한 모습을 보이게 되는 원인이 되었다.

1997

[프로 데뷔 후 첫 부진]

병역 문제와 마무리 훈련 실패 여파로 프로 데뷔 이래 가장 좋지 않은 시즌을 보냈다.

32경기에 등판하여 6승 13패 5.8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이전 시즌의 압도적인 모습과는 대조되는 성적을 남겼다.

1998

[부진 극복 및 감각 회복]

1997년의 부진을 딛고 다시 감각을 되찾아 팀의 주축 투수로 활약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31경기에 등판하여 11승 7패 3.6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에이스로서의 면모를 다시 보여주었다.

1999

[플레이오프 맹활약]

시즌 중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롯데 자이언츠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크게 기여했으며, 포스트시즌에서도 맹활약하며 팀을 이끌었다.

31경기에 등판하여 13승 12패 3.9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팀의 준우승에 공헌했다.

2000

[팔꿈치 부상 및 불펜 전환]

2000년 이후 지속적인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선발 투수로서의 위력을 잃고 불펜 투수로 보직을 변경하여 활동했다.

부상으로 인해 마운드에서의 등판이 줄어들고 성적이 하락하는 등 어려운 시기를 겪었으며, 결국 수술대에 오르게 된다.

[최연소 1000탈삼진 기록]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사직구장에서 KBO 리그 역대 최연소 1000탈삼진 대기록을 달성했다.

24세 3개월 14일의 나이에 196경기 만에 이 기록을 세우며, 리그를 대표하는 강속구 투수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2004

[토미 존 수술]

고질적인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토미 존 수술을 받았지만, 수술 경과가 좋지 않아 예전의 위력을 되찾지 못했다.

이 수술은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알리는 전환점이 되었으며, 이후 주로 원 포인트 릴리프 등으로 짧게 등판하며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07

[KBO 리그 마지막 경기 출장]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구원 등판하며 KBO 리그 선수로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를 끝으로 14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으며, 32세의 비교적 젊은 나이에 마운드를 떠나게 되었다.

[32세의 나이로 프로 선수 은퇴 선언]

고질적인 부상과 예전만큼의 위력을 되찾지 못하며 32세의 젊은 나이에 정든 마운드를 떠나 은퇴를 선언했다.

1994년 데뷔 후 롯데 자이언츠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그는, 아쉬움 속에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게 된다.

2008

[지바 롯데 마린스 연수코치 활동]

은퇴 후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코치 연수를 받으며 지도자의 길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선수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분야에서 역량을 키우며 지도자로의 전환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롯데 자이언츠 재활군 코치로 지도자 생활 시작]

일본에서의 연수를 마치고 친정팀인 롯데 자이언츠의 재활군 코치로 부임하며 정식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선수 시절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선수들을 지도하고 육성하는 역할을 맡아 롯데 자이언츠의 미래를 책임지는 인물로 거듭났다.

2009

[롯데 자이언츠 불펜코치 부임]

재활군 코치에서 불펜코치로 보직을 변경하여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진을 지도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2010년까지 불펜코치로 활동하며 롯데 투수들의 기량 향상에 기여했다.

2011

[롯데 자이언츠 투수코치 부임]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코치로 보직을 맡아 팀의 마운드를 총괄적으로 책임지는 역할을 수행했다.

2013년까지 투수코치로 활동하며 롯데 투수진의 전력 강화에 힘썼다.

2014

[롯데 자이언츠 투수/불펜코치 활동]

롯데 자이언츠에서 투수코치와 불펜코치를 겸하며 팀의 마운드를 다각도로 지도했다.

한 해 동안 투수진의 안정화와 기량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2015

[롯데 자이언츠 투수코치 및 드림팀 투수코치 활동]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코치와 함께 드림팀 투수코치로도 활동하며 유망주 육성에도 힘썼다.

2016년까지 투수코치를, 2018년까지 드림팀 투수코치를 맡으며 팀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책임졌다.

2018

[롯데 자이언츠 투수코치 활동]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코치로서 팀 마운드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2019년까지 투수코치로 활동하며 팀의 젊은 투수들을 지도했다.

2019

[롯데 자이언츠 2군 투수코치 활동]

롯데 자이언츠의 2군 투수코치로 보직을 변경하여 퓨처스리그 선수들의 성장을 도왔다.

1군과 2군을 오가며 다양한 선수들을 지도하며 지도자로서의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2021

[양정초등학교 야구부 감독 부임]

초등학생 선수들을 지도하는 양정초등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여 유소년 야구 발전에 기여했다.

2023년까지 감독으로 활동하며 어린 선수들에게 야구의 즐거움과 기본기를 가르쳤다.

2024

[롯데 자이언츠 투수코치 재부임]

친정팀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코치로 다시 돌아와 팀의 마운드를 강화하는 임무를 맡게 되었다.

현재까지 롯데 자이언츠 투수코치로 활동하며 팀의 승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주형광
+ 사건추가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