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num_of_likes 101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주현미
가수, 트로트 가수, 약사, 라디오 진행자 대중음악 가수/아이돌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약사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으로 국내 최초 약사 가수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데뷔 초부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비내리는 영동교》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1980년대 가요계를 풍미 트로트 여왕으로 불렸습니다. KBS 가요대상 골든 디스크 대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 최고상을 휩쓸며 당대 최고의 스타로 군림했으며 아시아 가수 최초로 국제 가요제 연맹으로부터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후배 가수들과의 협업 라디오 DJ 활동 등 장르와 분야를 넘나들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는 살아있는 트로트의 전설입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61

[트로트 여왕의 탄생]

광주에서 한의사 아버지 주금부와 정옥선 어머니 사이 4남매 중 장녀이자 중국인 혼혈 3세로 태어났습니다.

1972

[음악적 재능의 시작]

초등학교 5학년, 아버지 지인이자 작곡가인 정종택에게 노래 레슨을 받으며 음악에 발을 들였습니다.

이때 정종택의 제의로 기념 음반을 녹음하게 됩니다.

1976

[첫 기념음반 발표]

15세의 나이로 작곡가 정종택과 함께 기념음반 《고향의 품에》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 음반은 공식 데뷔가 아닌 기념 음반의 성격이었습니다.

1980

[강변가요제 입상]

중앙대학교 약학과에 재학 중이던 때, 약대 음악 그룹 '진생라딕스'의 보컬로 MBC 강변가요제에 출전하여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아 입상했습니다.

1981

[강변가요제 장려상 수상]

그룹 '진생라딕스'의 보컬로서 제2회 MBC 강변가요제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1984

[약사 겸업의 시작]

약대를 졸업하고 약사면허를 취득한 후 서울 필동에 한울약국을 개업하며 약사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에 작곡가 정종택의 권유로 메들리 음반 《쌍쌍파티》를 녹음하게 됩니다.

약국 운영 당시 고객에게 주로 민간요법을 처방하여 큰 수입을 거두지 못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985

[약사 가수 데뷔]

메들리 음반 《쌍쌍파티》의 전국적인 히트에 힘입어 정규 1집 《비내리는 영동교》를 발표하며 정식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국내 최초 약사 출신 가수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 앨범으로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당시 가수의 직업이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 판단하여 데뷔 후에도 약 9개월간 자신의 약국을 직접 운영했습니다.

[신인상 휩쓸다]

데뷔와 동시에 MBC 10대 가수 가요제에서 여자신인가수상을, KBS 가요대상에서 여자신인가수상을 수상하며 신예 스타로 급부상했습니다.

1986

[트로트 여왕 등극]

'눈물의 부르스', '탄금대 사연', '월악산' 등의 연이은 히트로 정통 트로트 가수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습니다.

김수희, 심수봉과 함께 당시 여성 트로트계의 빅3로 불리며 가요계를 주름잡았습니다.

〈탄금대 사연〉은 B1A4 진영의 외할아버지인 이병환이 작사했습니다. 〈월악산〉은 1984년 MBC '차인태의 아침살롱'에서 소개된 곡을 본인 앨범에 수록한 곡입니다.

[80년대 가요계 장악]

MBC 10대 가수상,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주제가상, 그리고 제1회 골든 디스크 본상을 수상하며 1980년대 가요계를 대표하는 여가수로서 입지를 굳혔습니다.

1987

[대중적 인기 입증]

KBS 가요대상 인기상과 제2회 골든 디스크 본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대중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1988

['신사동 그 사람' 대히트]

대표곡 중 하나인 '신사동 그 사람'이 크게 히트하며 10대 가수상과 최우수 가수상을 거머쥐었고, 명실상부한 정통 트로트의 여왕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가요계 최고상 싹쓸이]

결혼 후에도 승승장구하며 KBS 가요대상, 골든 디스크 대상, MBC 가요대제전 대상 등 그해 주요 가요부문 상을 모조리 휩쓸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기타리스트 임동신과 결혼]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기타리스트이자 록그룹 엑시트의 보컬이었던 임동신과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배우자 임동신은 주현미의 매니저이자 프로듀서로도 활동했습니다.

1989

[국적 변경 및 연속 수상]

중화민국 국적에서 대한민국으로 국적을 변경하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MBC 10대 가수상과 제4회 골든 디스크 본상을 수상하며 꾸준한 인기를 과시했습니다.

1990

[아시아 최초 국제상 수상]

아시아 가수로는 처음으로 국제가요제연맹(FIDOF)이 시상하는 '디스턴트 어코드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또한 히트곡 '잠깐만'을 발표했습니다.

히트곡 '잠깐만'은 원래 김범룡이 주현미를 위해 만든 곡이었으나, 최종적으로 양수경의 대표곡이 되었습니다.

[가요계 상위권 유지]

MBC 10대 가수상, 한국방송대상 여자가수상, 그리고 제5회 골든 디스크 본상을 수상하며 지속적으로 가요계 정상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1991

['추억으로 가는 당신' 히트]

11집 앨범의 타이틀곡인 '추억으로 가는 당신'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곡은 작사가 이호섭과 남편 임동신(임기석)이 함께 만든 곡입니다.

락, 발라드 장르가 대중가요를 강타하며 전통 트로트 가수들이 어려움을 겪던 시기였으나, 이 곡이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1992

[MBC 10대 가수상]

MBC 10대 가수상 수상으로 1990년대 초반에도 변함없는 대중적 인기를 누리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1993

[일본 시장 진출]

일본 유명 음반사와 계약을 맺고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활동의 폭을 넓혔습니다.

1994

[에이즈 사망설 루머 해명]

잠시 활동이 주춤하던 시기에 '에이즈에 걸려 사망했다'는 악성 루머가 언론에 퍼져 큰 곤욕을 치렀습니다.

주현미는 둘째 아이 출산 후 7년간 음반 활동을 쉬었고, 당시 청계산 전원주택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생활했는데, 이 시기가 루머 확산에 영향을 준 것으로 해명했습니다. 음반만 내지 않았을 뿐 방송이나 공연에는 꾸준히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1995

[선행 연예인 표창]

한국연예협회로부터 선행연예인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모범적인 연예인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1996

[전통가요가수상 수상]

제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대상에서 전통가요가수상을 수상하며 전통 트로트 계보를 잇는 주역임을 다시금 입증했습니다.

2000

[화려한 복귀 후 수상]

복귀 후 곧바로 제20회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과 제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대상 전통가요가수상을 수상하며 변치 않는 위상을 과시했습니다.

['러브레터'로 성공적 복귀]

2000년 8월, 앨범 《러브레터》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성공적으로 복귀했습니다.

다시 한번 트로트 가수로 각광받으며 팬들의 환호를 얻었습니다.

2001

[KBS 올해의 가수 2년 연속]

제21회 KBS 가요대상에서 2년 연속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임을 입증했습니다.

2003

['정말 좋았네' 히트]

앨범 타이틀곡 '정말 좋았네'가 대중들에게 크게 사랑받으며 다시 한번 히트곡을 탄생시켰습니다.

2004

[문화복지 활동 시작]

문화 복지 사단법인 '열린 문화'의 출범 발기인이자 홍보 위원으로 위촉되며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평양 '전국노래자랑' 출연]

KBS '전국노래자랑' 평양 편(평양노래자랑)에 송대관과 함께 남측 가수 대표로 출연하여 평양 모란봉에서 뜻깊은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2008

[장르 파괴 협업 및 홍보대사]

힙합 가수 조PD, 작곡가 윤일상과 협업하여 힙합과 트로트를 조합한 신선한 시도의 곡 '사랑한다'를 발표하여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충청남도 청양군 명예 시민 및 청양 고추 홍보 대사, 경북 적십자사 홍보 대사로 위촉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2009

[서현과 '짜라자짜' 듀엣]

인기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서현과 듀엣곡 '짜라자짜'를 발표하며 세미 트로트 장르에 도전,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협업으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2010

['주현미의 러브레터' DJ 시작]

KBS 해피FM '주현미의 러브레터'의 진행자(MC)로 발탁되어 따뜻한 목소리로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대통령상]

제1회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2011

[다문화예술 10대 예술인상]

제1회 대한민국 다문화예술대상에서 10대 예술인상을 수상하며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2012

[전통가요 여자 7대가수상]

제12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에서 여자 7대가수상을 수상하며 전통가요계의 살아있는 거장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했습니다.

2013

['강연 100℃' 출연]

KBS 1TV '강연 100℃' 49회에 출연하여 '아버지의 선물'이라는 주제로 감동적인 강연을 펼쳤고, 97℃의 높은 공감온도를 받았습니다.

2014

[서울 석세스 문화대상]

제6회 서울 석세스 대상 문화부문에서 문화대상을 수상하며 대중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2019

[드라마 '세젤예' 특별출연]

KBS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왕웨이 역으로 특별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2020

[트롯 100년 가왕상 수상]

제1회 트롯 어워즈에서 '트롯 100년 가왕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트로트 역사에 길이 남을 대가수임을 다시 한번 공인받았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주현미
+ 사건추가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