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연표
1982
[배우 주지훈 탄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에서 미래의 스타 주지훈이 태어납니다.
그의 탄생은 훗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대한민국 연예계를 빛낼 배우의 시작을 알리는 순간이었습니다.
2003
[모델로 화려한 데뷔]
SFAA 서울컬렉션 홍승완, 정욱준 모델로 런웨이에 서며 모델 주지훈으로서의 첫발을 내딛습니다.
그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존재감은 패션계를 단숨에 사로잡으며 '탑 모델'의 탄생을 예고했습니다.
2004
[배우의 길, 첫걸음]
SBS 시트콤 《압구정 종갓집》을 통해 유치원 선생님 역할로 연기 활동을 시작합니다.
모델로서의 큰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그의 열정이 돋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2006
[드라마 '궁' 신드롬]
드라마 《궁》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대한민국을 '궁' 신드롬으로 물들였습니다.
황태자 '이신'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고,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까지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 작품은 그를 톱스타 반열에 올린 결정적인 작품이었습니다.
2008
[스크린 성공적 데뷔]
영화 《서양 골동 양과자점 앤티크》에 출연하며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브라운관에 이어 영화계에서도 주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중요한 행보였습니다.
2009
[뮤지컬 '돈 주앙' 도전]
뮤지컬 《돈 주앙》을 통해 새로운 무대 연기에 도전합니다.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시도를 멈추지 않는 그의 열정이 돋보였습니다.
[마약 투약 혐의 입건]
모델 예학영의 아파트에서 케타민 등을 투약한 혐의로 입건되며 사회적 물의를 빚었습니다.
자진해서 혐의를 인정했으며, 이 사건으로 인해 그는 활동을 중단하게 됩니다.
2009년 4월 26일 모델 예학영의 서울 성동구 아파트에서 케타민 등을 투약한 혐의로 5월 19일 불구속 기소되었습니다. 약물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으나 양심 고백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마약을 공급하고 함께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윤설희와 모델 예학영은 각각 징역 3년,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등을 선고받았습니다. 2009년 6월 23일, 주지훈은 엑스터시와 케타민 등 향정신성 의약품 투약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 추징금 36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대중의 주목을 받는 연예인으로 청소년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죄질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모든 사실을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는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일각에서는 이 사건이 장자연 자살 사건과 맞물려 음모론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2010
[군 복무 중 뮤지컬 활약]
군 복무 중 뮤지컬 《생명의 항해》에 출연하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육군참모총장 표창장까지 수상하며 모범적인 군 생활을 선보였습니다.
2011
[키이스트와 새출발]
군 복무 중에도 배우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그의 복귀를 기다리는 대중과 업계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성공적인 전역]
약 2년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드디어 대중 곁으로 돌아옵니다.
그의 제대는 연예계 복귀를 향한 본격적인 신호탄이 되었으며, 수많은 러브콜이 쏟아졌습니다.
2012
[화려한 복귀 신호탄]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와 드라마 《다섯 손가락》을 통해 성공적으로 배우 활동에 복귀했습니다.
공백기를 무색하게 만드는 안정적인 연기로 대중의 기대를 충족시키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14
[가인과의 공개 열애]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멤버 가인과 공개 연애를 시작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8년간 동료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로맨스 스토리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2017
[가인과의 결별]
3년간 이어졌던 가인과의 공개 열애에 마침표를 찍습니다.
대중의 관심 속에 시작된 관계였기에 결별 소식 또한 많은 이목을 끌었습니다.
[쌍천만 신화의 시작]
영화 《신과함께: 죄와 벌》에서 '해원맥' 역으로 출연하며 천만 관객을 동원하는 대흥행을 기록했습니다.
이 작품으로 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세계최초로 한국 영화 역사상 시리즈 연속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의 시작이었습니다.
2018
[압도적인 연기력 입증]
영화 《공작》과 《암수살인》에 출연하며 그 해 가장 주목받는 배우로 우뚝 섰습니다.
특히 《공작》으로는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조연상을, 《암수살인》으로는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압도적으로 입증했습니다.
이는 한 해에 여러 작품으로 다양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습니다.
[신기록 달성 '신과함께2']
영화 《신과함께: 인과 연》 역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편에 이어 압도적인 흥행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로써 그는 세계최초로 두 편의 천만 영화를 연속으로 이끈 배우가 되는 전설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9
[글로벌 대작 '킹덤' 주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에 출연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작품은 그의 해외 인기를 폭발적으로 끌어올렸으며, 과거 마약 투약 혐의로 올라있던 KBS 출연금지 명단에서도 암묵적으로 해제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0
[드라마 '하이에나' 활약]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서 윤희재 역으로 열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으로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드라마에서의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2021
[드라마 '지리산' 출연]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에 출연하며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꾸준히 다양한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