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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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비교
주시크(Joosiq, 본명 윤주식)는 1994년 4월 26일에 출생한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로 2026년 기준 현재 나이 31세입니다.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를 거쳐 음악적 기틀을 다졌으며, 2012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3'에 출연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2020년 오반(OVAN)과 컬래버레이션 한 싱글 '불 좀 꺼줄래'를 통해 정식으로 가요계에 데뷔했습니다. R&B와 소울, 랩 등 다양한 장르를 자유자재로 소화하는 그는 '5분만 더', '대화가 필요해', '너를 생각해', '아무래도 난', '그녀는 자꾸 슬퍼' 등 꾸준하게 감성적인 앨범을 선보여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본인의 곡 외에도 런치, 피아노맨 등의 음반에 작곡 및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뛰어난 음악적 스펙트럼과 프로듀싱 능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연표
1994
[주시크 출생]
본명 윤주식(주시크)이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이후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진학하며 음악적 기반을 다지게 됩니다.그의 출생은 훗날 R&B와 소울,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대세 싱어송라이터의 탄생을 의미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쌓으며 성공적인 데뷔를 준비하게 됩니다.
2012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3 출연]
MBC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3'에 참가하여 Top 71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중들에게 처음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습니다.데뷔 전부터 뛰어난 노래 실력을 바탕으로 방송에 출연하여 가창력을 뽐냈습니다. 비록 최종 우승을 하지는 못했지만, 이 무대에서의 경험은 향후 프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2020
[데뷔 싱글 1집 '불 좀 꺼줄래' 발매]
주시크의 정식 데뷔 앨범인 첫 번째 싱글 '불 좀 꺼줄래'가 발매되었습니다. 가수 오반과 함께 작업하며 화려하게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이 곡은 지치고 불안한 일상 속에서 편하게 잠들 수 없는 답답한 감정을 부드럽게 표현한 노래입니다. 주시크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까지 모두 섭렵하여 그의 다재다능한 프로듀싱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오반과 '불 좀 꺼줄래' 컬래버레이션]
데뷔곡 '불 좀 꺼줄래'에서 당시 음원 강자로 불리던 가수 오반(OVAN)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두 아티스트의 매력적인 음색이 훌륭한 조화를 이루었습니다.오반은 '불행', '어떻게 지내' 등으로 큰 사랑을 받은 유명 아티스트로, 신인인 주시크와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작업은 갓 데뷔한 신인 가수 주시크가 단숨에 대중의 이목을 끄는 데 큰 시너지 효과를 냈습니다.
[싱글 2집 '5분만 더' 발매]
데뷔 이후 약 5개월 만에 두 번째 싱글 앨범 '5분만 더'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연인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딱 5분만 더 누워있자고 속삭이는 달콤한 러브송입니다.편안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으로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았습니다. 말하듯 부드럽게 읊조리는 가사와 감미로운 보이스가 돋보여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프로듀서 안성현과 '5분만 더' 공동 작업]
싱글 2집 '5분만 더'의 곡 작업을 프로듀서 안성현과 공동으로 진행했습니다. 데뷔곡에 이어 연속으로 합을 맞추며 음악적인 시너지를 극대화했습니다.안성현 프로듀서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주시크 음악만의 세련된 색깔을 더욱 뚜렷하게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두 사람의 조화는 주시크 특유의 감성을 한층 더 깊게 만들어주었습니다.
2021
[런치 '너를 생각해 (2022)' 작곡 참여]
가수 런치가 자신의 목소리로 새롭게 발표한 곡 '너를 생각해 (2022)'에 작곡가로 참여했습니다. 본인의 곡을 다른 아티스트에게 프로듀싱하며 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자신의 원곡을 바탕으로 다른 아티스트가 부른 버전의 곡 작업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싱어송라이터를 넘어 프로듀서로서의 능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뜻깊은 작업이었습니다.
[런치 '너를 생각해 (2022) (Inst.)' 작곡 참여]
런치의 앨범에 함께 수록된 인스트루멘탈(Inst.) 트랙의 작곡 역시 주시크의 몫이었습니다. 가창이 없는 연주곡 버전을 통해서도 아름다운 선율을 증명했습니다.보컬이 배제된 연주곡만으로도 원곡이 가진 감미롭고 세련된 멜로디 라인을 리스너들에게 훌륭하게 전달해냈습니다. 꼼꼼한 악기 구성과 편곡 능력이 돋보이는 대목입니다.
[싱글 3집 '대화가 필요해' 발매]
2000년대 대히트를 기록한 명곡을 리메이크한 세 번째 싱글 '대화가 필요해'를 발표했습니다. 원곡의 느낌을 잃지 않으면서도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곡입니다.2002년에 발매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듀오 '더 자두'의 원곡을 새롭게 다듬었습니다. 빈첸의 곡을 프로듀싱했던 안성현이 다시 한번 편곡을 맡아 어쿠스틱하면서도 세련된 음악으로 완성했습니다.
[정효빈과 '대화가 필요해' 컬래버레이션]
'대화가 필요해' 리메이크 곡에서 가수 정효빈과 듀엣으로 호흡을 맞추며 곡을 가창했습니다. 남녀 듀엣의 정석을 보여주며 곡의 완성도를 한껏 높였습니다.원곡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남녀 듀엣 감성을 살리면서도, 2021년 감성에 어울리는 형태로 트렌디하게 재탄생시켰습니다. 두 사람의 조화로운 목소리가 세대를 넘나드는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JWWORKS 앨범커버 디자인 참여]
유명 디자이너 JWWORKS가 싱글 3집 '대화가 필요해'의 앨범 커버 디자인에 참여했습니다. 곡의 분위기에 걸맞은 감성적인 시각적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JWWORKS는 과거 소유와 오반의 '비가 오잖아' 앨범을 디자인했던 실력파 디자이너입니다. 감각적인 앨범 커버가 더해지면서 음원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켰습니다.
[싱글 4집 '너를 생각해' 발매]
특유의 감성과 멜로디가 돋보이는 신곡 '너를 생각해'를 발표했습니다. 헤어진 연인에게 전하지 못한 진심을 서정적인 노랫말에 담아냈습니다.독보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곡으로 숀의 'Way Back Home'과 비슷한 감성이 있다는 리스너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발매 이후 큰 사랑을 받으며 주시크를 대표하는 곡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2022
['아무래도 난 - Sped Up Version' 발매]
인기 타이틀곡 '아무래도 난'의 재생 속도와 템포를 높인 'Sped Up Version' 음원을 새롭게 발매했습니다. 최근 숏폼 콘텐츠 시장의 유행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행보였습니다.기존 곡보다 템포가 빠르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원곡과는 또 다른 톡톡 튀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MZ세대 숏폼 리스너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트렌디함을 뽐냈습니다.
[피아노맨 '사랑한다는 말로는' 피처링 참여]
가수 피아노맨의 노래 '사랑한다는 말로는' 음원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했습니다. 동료 가수의 음악에 본인의 감성적인 목소리를 얹어 완벽하게 지원 사격했습니다.주시크 특유의 감미롭고 호소력 있는 톤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깊이 있게 어우러져 긴 여운을 남겼습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곡에서 매력을 발산하는 그의 장점이 드러났습니다.
[런치 '다시 만나볼래' 작곡 참여]
동료 아티스트인 런치가 발표한 곡 '다시 만나볼래'의 앨범 작업에 작곡가로 정식 참여했습니다. 본인의 가창곡뿐만 아니라 타 가수의 곡까지 프로듀싱하는 활동을 이어갔습니다.음원 시장에서 통할 만한 대중적이고 매력적인 멜로디 라인을 뽑아내는 주시크의 작곡 능력이 다시 한번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작곡가로서의 단단한 입지를 굳히는 행보였습니다.
[BLOCK PARTY 2022 공연 참가]
대규모 음악 공연 행사인 'BLOCK PARTY 2022'의 출연 라인업에 합류하여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습니다. 음원 강자에서 라이브 강자로도 손색없는 무대 매너를 보여주었습니다.데뷔 이후 음원 위주의 활동을 넘어 오프라인 무대에서 팬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폭발적인 라이브 실력을 증명했습니다. 관객들의 뜨거운 떼창과 호응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쳤습니다.
[ROMANTIC DAY 2022 공연 참가]
소속사인 로맨틱팩토리의 설립 12주년을 기념하는 'ROMANTIC DAY 2022' 콘서트 무대에서 열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였습니다. 같은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무대를 꾸미며 남다른 소속감을 자랑했습니다.로맨틱팩토리의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소속 가수들과 함께 관객들과 호흡을 맞추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탄탄한 보컬 라이브를 통해 다시 한번 아티스트로서의 진면목을 과시했습니다.
[싱글 5집 '아무래도 난' 발매]
타이틀곡 '아무래도 난'을 포함한 더블 싱글 앨범 형태의 5집을 발표했습니다. 전작 '너를 생각해'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그대로 이어가는 후속곡입니다.전작이 훌륭한 성과를 낸 것에 힘입어 발표된 이 곡은 이별 후의 쓸쓸한 감성을 주시크만의 독보적인 톤으로 풀어냈습니다. 연속된 스토리텔링으로 팬들의 높은 몰입을 이끌어냈습니다.
['아무래도 난' 수록곡 'Yellow' 공개]
5집 앨범의 또 다른 수록 트랙인 'Yellow'를 런치와의 매력적인 듀엣곡으로 공개했습니다. 메인 타이틀곡과는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앨범을 다채롭게 채웠습니다.동료 아티스트인 런치와의 완벽한 화음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주시크 특유의 듀엣 소화 능력이 다시금 빛을 발하며 앨범의 소장 가치와 완성도를 한층 더 높여주었습니다.
[싱글 6집 '그녀는 자꾸 슬퍼' 발매]
래퍼 임수(Im Soo)가 주도하여 준비한 곡 '그녀는 자꾸 슬퍼' 프로젝트에 핵심 멤버로 참여하여 발매했습니다. 대세 가수로 떠오른 주시크의 합류로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약 1년 만에 돌아온 임수의 신곡에 주시크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더해져 곡의 분위기가 더욱 애절하고 세련되게 완성되었습니다. 보컬과 랩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매력적인 곡입니다.
[임수와 '그녀는 자꾸 슬퍼' 컬래버레이션]
'그녀는 자꾸 슬퍼'를 임수와 듀엣으로 함께 부른 버전과 임수 단독의 솔로 버전을 각각 다른 트랙으로 나누어 공개했습니다. 버전별로 편곡의 디테일한 차이를 두어 듣는 재미를 선사했습니다.두 아티스트가 함께한 듀엣 트랙과 솔로 트랙을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게 기획되었습니다. 힙합과 R&B 장르를 넘나드는 주시크의 뛰어난 곡 해석 능력과 컬래버레이션 역량을 잘 보여준 기획입니다.
2023
[싱글 '나는 설렜어' 발매]
2023년 새로운 디지털 싱글인 '나는 설렜어'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으로 발매했습니다. 쉬지 않고 꾸준하게 이어가는 성실한 창작 활동의 일환으로 발표된 신곡입니다.사랑에 빠졌을 때 느끼는 떨리고 설레는 감정을 주시크만의 특유의 창법과 편안한 멜로디로 잘 담아냈습니다. 매년 새로운 음악으로 대중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그의 꾸준함이 돋보이는 행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