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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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낭만주의, 작가, 영국인 + 카테고리

영국의 낭만주의 시인 존 키츠는 스무 살 중반의 젊은 나이에 요절했지만, 그의 시는 사후 큰 인정을 받으며 후대 시인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는 어려운 가정환경과 연이은 가족의 죽음 속에서도 시에 대한 열정을 불태워, 대표작들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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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795

[존 키츠 출생]

영국의 낭만주의 시인 존 키츠가 런던의 가난한 가정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1795년 10월 31일 런던의 가난한 가정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는 훗날 퍼시 비시 셸리, 조지 고든 바이런과 함께 18세기 영국 낭만주의 전성기의 3대 시인 중 한 사람이 된다.

1804

[아버지의 죽음]

존 키츠가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낙마사고로 잃었다.

존 키츠는 1804년 아버지를 낙마사고로 잃었다. 어린 나이에 가족의 큰 슬픔을 겪게 된다.

1810

[어머니의 죽음]

존 키츠의 재혼한 어머니가 결핵으로 사망하며 그를 더욱 어려운 환경에 놓이게 했다.

1810년 재혼한 어머니마저 결핵으로 죽게 되면서 존 키츠는 더욱 어려운 환경에 놓이게 된다.

1814

[시 창작 활동 시작]

존 키츠가 외과 의사 조수로 일하다 호메로스, 스펜서 등을 애독하며 시 창작에 심취하기 시작했다. 이 시기부터 약 6년간 시를 진지하게 썼다.

1814년까지 외과 의사의 조수로 일하다가 그 무렵 지역병원의 학생이 될 수 있었다. 이 무렵 호메로스, 에드먼드 스펜서 등을 애독하며 시작에 심취하게 된다. 그의 최초 시집인 소네트 시 <오 솔리튜드>가 1816년 <익재미너>에서 등장한다.

1817

[첫 시집 출간]

존 키츠가 와이트 섬으로 여행을 떠났고, 그해 그의 첫 시집 《존 키츠 시집》을 출간하며 시인으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

1817년 봄, 와이트 섬으로 여행을 갔으며, 그해 그의 첫 시집 《존 키츠 시집》을 출간한다.

1818

[《엔디미온》 간행과 혹평]

그리스 신화의 아름다움을 추구한 서사시 《엔디미온》을 간행했으나, 잡지에서 혹평을 받아 크게 낙심했다.

23세가 되던 1818년 그는 그리스 신화의 아름다움을 추구한 4권 4천줄 짜리 우화 서사시 《엔디미온》을 간행했지만, 잡지에서 혹평을 받았다. 낙심한 키츠는 스코틀랜드와 북아일랜드로 여행을 떠난다.

[패니 브론과의 만남 및 가족 비극]

스코틀랜드 여행 중 패니 브론을 만나 이듬해 약혼하며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으나, 여행 중 결핵 증상을 보였고 동생 톰도 결핵으로 사망했다.

1818년 스코틀랜드 여행하다가 패니 브론을 알게 되어 다음 해 패니와 약혼한다. 여행 중 키츠는 결핵 증상을 보여 일정을 단축하고 귀가했고, 동생 톰도 1818년 결핵으로 사망했다.

1819

[대표 송시 발표]

《성 아그네스의 저녁》, 《가을에》, 《무정한 미인》, 《그리스 항아리에 대한 송시》, 《라미아》 등 그의 대표적인 송시들이 대거 발표되며 문학적 절정기를 맞이했다.

1819년 《성 아그네스의 저녁》, 《가을에》, 《무정한 미인》, 《그리스 항아리에 대한 송시》, 《라미아》 등 대표적인 그의 송시가 발표되었다. 이 시기 그는 중세 취향을 살린 <성 아그네스 축일의 전날 밤>, 민요풍의 《나이팅게일에게》, 《하이페리온의 몰락》 등도 썼다.

[결혼 포기와 건강 악화]

건강 악화로 사랑하는 패니 브론과의 결혼을 포기해야만 하는 비극을 겪었다.

1818년에 패니 브론과 약혼했으나, 1819년 건강의 악화로 패니 브론과의 결혼을 포기해야 했다.

1820

[마지막 시집 출판]

로마로 요양을 떠나기 전, 시집 《라미아》, 《이자벨라》, 《성 아스네스 전야와 여러 시들》을 출판했다.

그의 시집 《라미아》, 《이자벨라》, 《성 아스네스 전야와 여러 시들》이 그의 마지막 로마 여행 이전인 1820년 7월에 등장한다.

1821

[젊은 나이에 요절]

존 키츠가 로마의 스페인 광장 근처에서 25세의 젊은 나이로 폐결핵으로 사망했으며, 그의 유언에 따라 묘비에 "아무런 의미도 없는 이름을 가진자 여기 잠들다"라고 새겨졌다.

실의에 빠진 존 키츠는 친구의 극진한 간호에도 불구하고, 1821년 2월 23일 25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고, 로마의 묘지에 안치된다. 그의 유언에 따라 그의 묘비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 이름을 가진자 여기 잠들다"라고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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