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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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영화 프로듀서 영화/드라마 배우

존 큐색은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배우이자 프로듀서입니다. 배우 집안에서 태어나 일찍이 연기 경력을 시작했으며, 다재다능한 연기로 로맨틱 코미디부터 스릴러,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존 말코비치' 등의 작품으로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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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66

[배우 가족의 일원으로 태어나다]

배우 딕 큐색의 아들로 태어나 유년 시절부터 연기에 대한 열정을 키웠습니다.

일리노이주 에번스턴에서 배우이자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자인 아버지 딕 큐색과 어머니 낸시 큐색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누나 앤 큐색과 조앤 큐색 또한 배우로 활동하는 연기자 집안에서 성장하며 자연스럽게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됩니다.

1983

[영화 '크레스'로 배우 데뷔]

영화 '크레스'에서 로스코 역으로 출연하며 스크린에 데뷔,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83년 개봉한 영화 '크레스(Class)'에서 로스코 역을 맡아 첫 연기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를 계기로 그는 영화계에 발을 들여놓으며 배우로서의 여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1984

[두 편의 영화로 활발한 활동]

영화 '아직은 사랑을 몰라요'에서 브라이스 역, '그랜드뷰 USA'에서 조니 메인 역으로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이해 그는 두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습니다. 청춘 로맨스 영화 '아직은 사랑을 몰라요(Sixteen Candles)'에서 브라이스 역, 그리고 '그랜드뷰 USA(Grandview, U.S.A.)'에서 조니 메인 역을 맡았습니다.

1985

[세 편의 영화 출연으로 주목받다]

영화 '사랑에 눈뜰 때', '작은 사랑의 기적', '머나먼 시애틀' 등 세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바쁜 한 해를 보냈습니다.

청춘 영화 '사랑에 눈뜰 때(The Sure Thing)'에서 월터 깁슨 역을, '작은 사랑의 기적(Better Off Dead)'에서 레인 마이어 역을, 그리고 '머나먼 시애틀(The Journey of Natty Gann)'에서 해리 역을 맡아 다양한 배역을 소화했습니다.

1986

['스탠 바이 미'에 출연]

스티븐 킹 원작의 성장 영화 '스탠 바이 미'와 '크레이지 걸'에 출연했습니다.

친구들의 모험을 그린 스티븐 킹 원작의 감동적인 성장 영화 '스탠 바이 미(Stand by Me)'에서 데니 러섄스 역을, 그리고 코미디 영화 '크레이지 걸(One Crazy Summer)'에서 후프스 매캔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1987

[코미디와 드라마를 오가는 연기]

코미디 영화 '핫 퍼슈트'와 언론계의 이야기를 다룬 '브로드캐스트 뉴스'에 출연했습니다.

'핫 퍼슈트(Hot Pursuit)'에서 댄 바틀렛 역을, 언론인의 삶을 그린 '브로드캐스트 뉴스(Broadcast News)'에서 화난 메신저 역으로 단역 출연하며 다양한 장르를 경험했습니다.

1988

[두 편의 영화에서 개성 있는 역할 소화]

음악 코미디 영화 '비디오테이프 대소동'과 야구 스캔들을 다룬 '여덟명의 제명된 남자들'에 출연했습니다.

코미디 영화 '비디오테이프 대소동(Tapeheads)'에서 이반 알렉세예프 역을, 그리고 1919년 월드 시리즈 승부 조작 사건을 다룬 역사 드라마 '여덟명의 제명된 남자들(Eight Men Out)'에서 벅 위버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1989

['금지된 사랑'으로 청춘 스타 등극]

낭만적인 로이드 도블러 역으로 출연한 영화 '금지된 사랑'은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손꼽히며 청춘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또한 핵무기 개발을 다룬 '멸망의 창조'에도 출연했습니다.

캐머런 크로우 감독의 영화 '금지된 사랑(Say Anything...)'에서 주인공 로이드 도블러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은 그를 1980년대 후반의 대표적인 청춘 스타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같은 해 핵무기 개발을 그린 '멸망의 창조(Fat Man and Little Boy)'에서 마이클 메리먼 역으로도 출연했습니다.

1990

[범죄 드라마 '그리프터스' 출연]

범죄 드라마 영화 '그리프터스'에서 로이 딜런 역을 맡아 어둡고 복잡한 인물을 연기했습니다.

누아르 범죄 드라마 '그리프터스(The Grifters)'에서 사기꾼 로이 딜런 역으로 출연하여 기존의 청춘 이미지와는 다른 날카로운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은 평단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1991

[정치 스릴러와 우디 앨런 영화 출연]

정치 스릴러 '야망의 제물'과 우디 앨런 감독의 '그림자와 안개'에 출연했습니다.

정치 드라마 스릴러 '야망의 제물(True Colors)'에서 피터 버튼 역을, 그리고 우디 앨런 감독의 블랙 코미디 영화 '그림자와 안개(Shadows and Fog)'에서 학생 잭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1992

[여러 영화에서 폭넓은 연기 선보여]

영화 '로드사이드', '플레이어', '내 마음의 지도', '밥 로버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이해 그는 '로드사이드(Roadside Prophets)'의 캐스파,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풍자 영화 '플레이어(The Player)'에서 본인 역으로 카메오, '내 마음의 지도(Map of the Human Heart)'에서 무서운 남자, 정치 풍자 영화 '밥 로버츠(Bob Roberts)'에서 첨단 호스트 역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습니다.

1994

[세 편의 영화로 활동 이어가]

영화 '플라운딩', '브로드웨이를 쏴라', '로드 투 웰빌'에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독립 영화 '플라운딩(Floundering)'에서 제이시 역을, 우디 앨런 감독의 코미디 영화 '브로드웨이를 쏴라(Bullets over Broadway)'에서 데이비드 셰인 역을, 그리고 코미디 드라마 '로드 투 웰빌(The Road to Wellville)'에서 찰스 오시닝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1996

[정치 드라마 '시티 홀'에 합류]

알 파치노 주연의 정치 드라마 '시티 홀'에서 케빈 캘훈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정치 스릴러 드라마 '시티 홀(City Hall)'에서 알 파치노와 함께 케빈 캘훈 역을 맡아 뉴욕시 정치계의 복잡한 이면을 다루는 작품에 참여했습니다.

1997

[다양한 장르 소화 및 제작 참여]

액션 영화 '콘 에어', 애니메이션 '아나스타샤' 등 다섯 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다작 배우의 면모를 보여주었으며, '그로스 포인트 블랭크'에서는 제작에도 참여했습니다.

액션 코미디 '그로스 포인트 블랭크(Grosse Pointe Blank)'에서는 주연 마틴 Q. 블랭크 역과 함께 제작을 겸했습니다. 이외에도 액션 블록버스터 '콘 에어(Con Air)'의 빈스 라킨, '시카고 캡(Chicago Cab)'의 무서운 남자, 애니메이션 '아나스타샤(Anastasia)'의 드미트리(목소리 출연), 미스터리 드라마 '미드나잇 가든(Midnight in the Garden of Good and Evil)'의 존 켈소 역으로 활약했습니다.

1998

[전쟁 영화 '씬 레드 라인'에 출연]

드라마 '디스 이즈 마이 파더'와 테렌스 맬릭 감독의 전쟁 영화 '씬 레드 라인'에 출연했습니다.

드라마 '디스 이즈 마이 파더(This Is My Father)'에서 에디 샤프 역을 맡았고, 테렌스 맬릭 감독의 걸작 전쟁 영화 '씬 레드 라인(The Thin Red Line)'에서 존 개프 대위 역으로 출연하며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1999

['존 말코비치'에서 파격적인 연기]

독특한 상상력의 영화 '존 말코비치'에서 주인공 크레이그 슈워츠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세 편의 영화에 더 출연했습니다.

스파이크 존즈 감독의 초현실주의 코미디 드라마 영화 '존 말코비치(Being John Malkovich)'에서 인형극 조종사 크레이그 슈워츠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이 영화는 독특한 설정과 그의 뛰어난 연기로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극찬을 받았습니다. 또한 TV 영화 '잭 불(The Jack Bull)'의 멀 레딩, 항공 관제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에어 콘트롤(Pushing Tin)'의 닉 팰존, '크레이들 윌 락(Cradle Will Rock)'의 넬슨 록펠러 역으로도 활약했습니다.

2000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로 흥행 성공]

음반 가게 주인 롭 고든 역을 맡은 영화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는 그의 유쾌하고 현실적인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High Fidelity)'에서 실연의 상처를 가진 음반 가게 주인 롭 고든 역을 맡아 복잡한 심경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영화는 그의 대중적 이미지를 확고히 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2001

[로맨틱 코미디에서 매력 발산]

영화 '아메리칸 스윗하트'와 로맨틱 코미디 '세렌디피티'에 출연했습니다.

줄리아 로버츠, 캐서린 제타 존스와 함께 출연한 로맨틱 코미디 '아메리칸 스윗하트(America's Sweethearts)'에서 에디 토머스 역을, 또 다른 로맨틱 코미디 '세렌디피티(Serendipity)'에서 조너선 트레이거 역을 맡아 특유의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2002

[전쟁 드라마와 카메오 출연]

영화 '맥스'에서 맥스 로스먼 역으로 출연했으며, 독특한 영화 '어댑테이션'에 카메오 출연했습니다.

히틀러의 젊은 시절을 상상하는 드라마 '맥스(Max)'에서 맥스 로스먼 역을 연기했습니다. 또한 찰리 카우프먼의 각본이 돋보이는 영화 '어댑테이션(Adaptation)'에서는 본인 역으로 카메오 출연했습니다.

2003

[스릴러와 법정 드라마 도전]

밀폐된 공간에서의 스릴러 '아이덴티티'와 법정 드라마 '런어웨이'에 출연했습니다.

폐쇄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룬 스릴러 영화 '아이덴티티(Identity)'에서 에드 다코타 역을, 그리고 배심원들의 심리를 다룬 법정 스릴러 '런어웨이(Runaway Jury)'에서 니컬러스 이스터 역을 맡아 긴장감 넘치는 연기를 펼쳤습니다.

2005

[로맨틱 코미디와 범죄 코미디 넘나들다]

로맨틱 코미디 '비밀과 거짓말의 차이'와 범죄 코미디 '아이스 하베스트'에 출연했습니다.

다이앤 레인과 호흡을 맞춘 로맨틱 코미디 '비밀과 거짓말의 차이(Must Love Dogs)'에서 제이크 앤더슨 역을, 그리고 블랙 코미디 범죄 영화 '아이스 하베스트(The Ice Harvest)'에서 찰리 아글리스트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2006

[스릴러 영화 '콘트랙트' 주연]

스릴러 영화 '콘트랙트'에서 레이 킨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킬러와 얽히게 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 '콘트랙트(The Contract)'에서 레이 킨 역으로 출연하여 긴장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2007

[제작 겸업 및 공포, 가족 영화 출연]

드라마 '굿바이 그레이스'에서 제작까지 겸하며 스탠리 필립스 역으로 출연했고, 공포 스릴러 '1408'과 가족 영화 '화성아이, 지구아빠'에 출연했습니다.

전쟁으로 아내를 잃은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굿바이 그레이스(Grace Is Gone)'에서 주연 스탠리 필립스 역을 맡음과 동시에 제작에도 참여했습니다. 또한 스티븐 킹 원작의 심리 공포 스릴러 '1408(1408)'에서 마이크 엔즐린 역을, 따뜻한 가족 영화 '화성아이, 지구아빠(Martian Child)'에서 데이비드 고든 역을 맡아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08

[애니메이션 성우 및 풍자 영화 출연]

애니메이션 '이고르와 귀여운 몬스터 이바'에서 이고르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고, 풍자 영화 '전쟁 주식회사'에 출연했습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이고르와 귀여운 몬스터 이바(Igor)'에서 주인공 이고르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습니다. 또한 정치 풍자 액션 코미디 영화 '전쟁 주식회사(War, Inc.)'에서 브랜드 하우저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2009

[블록버스터 '2012'로 전 세계 관객 사로잡다]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2012'에서 인류의 종말 속에서 가족을 구하려는 잭슨 커티스 역을 맡아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끌었습니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초대형 재난 영화 '2012'에서 주인공 잭슨 커티스 역을 맡아 인류 멸망 위기 속에서 가족을 지키려는 필사적인 사투를 벌이는 연기를 펼쳤습니다. 이 영화는 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하며 그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습니다.

2010

[코미디 영화 제작 및 스릴러 출연]

코미디 영화 '온천탕 타임머신'에서 제작을 겸하며 애덤 예이츠 역으로 출연했고, 스릴러 '상하이'에 출연했습니다.

시간 여행 코미디 영화 '온천탕 타임머신(Hot Tub Time Machine)'에서 애덤 예이츠 역을 연기하며 제작에도 참여했습니다. 또한 194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스릴러 영화 '상하이(Shanghai)'에서 폴 솜스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2012

[미스터리 스릴러와 다양한 영화 출연]

에드거 앨런 포 역을 맡은 미스터리 스릴러 '더 레이븐', 그리고 '페이퍼보이: 사형수의 편지', '더 팩토리'에 출연했습니다.

추리 소설의 대가 에드거 앨런 포 역을 맡은 미스터리 스릴러 '더 레이븐(The Raven)', 니콜 키드먼과 함께 출연한 '페이퍼보이: 사형수의 편지(The Paperboy)'에서 힐러리 밴웨터, 그리고 범죄 스릴러 '더 팩토리(The Factory)'에서 마이크 플레처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2013

[여섯 편의 영화로 왕성한 활동]

영화 '넘버스 스테이션', '프로즌 그라운드',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 '그랜드 피아노' 등 여섯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보였습니다.

그는 이 해에 '넘버스 스테이션(The Numbers Station)'의 에머슨 켄트, 실화 바탕 스릴러 '프로즌 그라운드(The Frozen Ground)'의 로버트 핸슨,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The Butler)'에서 리처드 닉슨 대통령 역, 음악 스릴러 '그랜드 피아노(Grand Piano)'의 클렘, '우리는 짐승이 아니다(We Are Not Animals)'의 토니 러브크래프트, '어덜트 월드(Adult World)'의 랫 빌링스 역으로 출연하며 바쁜 한 해를 보냈습니다.

2014

[TV 드라마 출연 및 다수 영화 활동]

TV 드라마 '돌 앤 엠'에 출연했고, 영화 '룸13', '맵 투 더 스타', '드라이브 하드', '더 프린스' 등 여섯 편의 영화에도 출연하며 다방면으로 활동했습니다.

TV 드라마 '돌 앤 엠(Doll & Em)'의 'Three' 에피소드에 존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영화로는 '룸13(The Bag Man)'의 잭, '맵 투 더 스타(Maps to the Stars)'의 스태퍼드 와이스, '드라이브 하드(Drive Hard)'의 사이먼 켈러, '더 프린스(The Prince)'의 샘, '러브 앤 머시(Love & Mercy)'에서 브라이언 윌슨 역, 그리고 '리클레임(Reclaim)'의 벤저민 역으로 활약했습니다.

2015

[국제 합작 영화 및 다양한 장르 출연]

중국 합작 영화 '드래곤 블레이드: 천장웅사'에 출연했으며, '온천탕 타임머신 2'에 카메오, 그리고 '시라크'에 출연했습니다.

중국과의 합작 액션 서사극 영화 '드래곤 블레이드: 천장웅사(Dragon Blade)'에서 루키우스 역을 맡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온천탕 타임머신 2(Hot Tub Time Machine 2)'에서는 삭제 장면 카메오로 등장했으며, 스파이크 리 감독의 '시라크(Chi-Raq)'에서 마이크 코리던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2016

[스티븐 킹 원작 공포 영화 출연]

스티븐 킹 원작의 공포 영화 '셀: 인류 최후의 날'에서 클레이턴 리델 역을 맡았습니다.

좀비 아포칼립스 영화 '셀: 인류 최후의 날(Cell)'에서 클레이턴 리델 역으로 출연하여 스티븐 킹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선보였습니다.

2017

[액션, 스릴러, SF 넘나드는 연기]

액션 스릴러 '아스널: 리로디드', 범죄 스릴러 '블러드 머니', SF 영화 '싱귤래리티'에 출연했습니다.

'아스널: 리로디드(Arsenal)'에서 샐 역을, '블러드 머니(Blood Money)'에서 밀러 역을, 그리고 SF 영화 '싱귤래리티(Singularity)'에서 일라이어스 밴돈 역을 맡아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18

[심리 스릴러와 범죄 드라마에 출연]

심리 스릴러 '디스토티드'와 범죄 드라마 '리버 런스 레드'에 출연했습니다.

심리 스릴러 영화 '디스토티드(Distorted)'에서 버넌 스타스필드 역을, 그리고 범죄 드라마 '리버 런스 레드(River Runs Red)'에서 호러스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2019

[서부극 '퍼펙트 건맨'에서 변신]

서부극 '퍼펙트 건맨'에서 더치 앨버트 역으로 출연하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습니다.

서부극 영화 '퍼펙트 건맨(Never Grow Old)'에서 더치 앨버트 역을 맡아 기존과는 다른 강렬한 서부극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2020

[TV 드라마 '유토피아' 주연으로 활약]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유토피아'에서 주연 케빈 크리스티 역을 맡으며 TV 드라마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인기 스릴러 드라마의 리메이크작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유토피아(Utopia)'에서 주요 배역인 케빈 크리스티 역으로 출연하며 OTT 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연기 활동을 선보였습니다.

2022

[최신작 '퍼슈트' 출연]

영화 '퍼슈트'에서 존 캘러웨이 역으로 출연하며 최근까지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여주었습니다.

액션 스릴러 영화 '퍼슈트(Pursuit)'에서 존 캘러웨이 역으로 출연하여 변함없는 연기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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