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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음악가, 한국계 미국인, 할리우드 스타 영화/드라마 배우

존 조는 한국계 미국인 할리우드 배우이자 음악가로, '아메리칸 파이'와 '해롤드와 쿠마' 시리즈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스타 트렉' 시리즈의 술루 역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으며, 미국 TV 시트콤의 최초 아시아계 미국인 주연으로서 역사를 썼다. 밴드 '비바 라 유니언'의 보컬로도 활동하는 다재다능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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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72

[존 조의 탄생]

한국계 미국인 할리우드 배우이자 음악가인 존 조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났다.

1972년 6월 16일, 존 요한 조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났다. 6살 때인 1978년 가족이 미국으로 이민하며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랐다.

1978

[미국 이민]

6세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하여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성장했다.

1978년, 존 조는 6세의 나이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하여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는 그리스도의 교회 목사였다.

1990

[고등학교 졸업]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의 허버트 후버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90년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의 허버트 후버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96

[UC 버클리 졸업]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서 영문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며 졸업했다.

1996년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여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졸업했다. 이후 웨스트 할리우드의 패시픽 힐스 스쿨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연극 배우 활동 시작]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에서 아시안 아메리칸 극단 및 에스트 웨스트 플레이어에서 연극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버클리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하여 아시안 아메리칸 극단과 에스트 웨스트 플레이어에서 활동하며 에드워드 사카모토의 'The Taste of Kona Coffee'(1996), 김윤진의 'My Tired Broke Ass Pontificating Slapstick Funk'(2000) 등 여러 연극에 출연했다. 연극 '여전사(The woman warrior)'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다.

1999

[영화 '아메리칸 파이' 출연]

코미디 영화 '아메리칸 파이'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MILF'라는 속어를 유행시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1999년 코미디 영화 '아메리칸 파이'의 단역으로 출연하여 'MILF'라는 속어를 사용하여 유행시키면서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2004

[영화 '해롤드와 쿠마' 주연]

영화 '해롤드와 쿠마'에서 주인공 해롤드 리 역을 맡아 가장 성공적인 주연 연기를 펼쳤다.

그가 가장 성공했던 주인공 역할은 2004년 영화 '해롤드와 쿠마'에서 맡은 해롤드 리이다. 이 영화는 이후 시리즈로 이어지며 그의 대표작이 되었다.

2006

[케리 히구치와 결혼]

일본계 미국인 배우 케리 히구치와 결혼하여 가정을 꾸렸다.

2006년 일본계 미국인 배우 케리 히구치와 결혼하였으며,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었다.

['피플'지 선정 가장 섹시한 남성]

잡지 '피플'에서 올해의 가장 섹시한 남성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2006년 조는 잡지 '피플'에서 올해의 가장 섹시한 남성 중 한 명으로 선정되며 그의 대중적 인기를 입증했다.

2009

[영화 '스타 트렉: 더 비기닝' 출연]

J. J. 아브람스 감독의 '스타 트렉: 더 비기닝'에서 조타수 히카루 술루 역을 맡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2009년 J. J. 아브람스 감독의 영화 '스타 트렉: 더 비기닝'에서 조타수 히카루 술루 역을 맡아 스타 트렉 시리즈의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역할은 이후 '스타 트렉 다크니스', '스타 트렉 비욘드'로 이어졌다.

[드라마 '플래시포워드' 주연]

ABC 드라마 《플래시포워드》에서 FBI 특수요원 디미트리 노 역을 맡았습니다. 당초 한 시즌 후 사망하는 설정이었으나, 배우의 인기를 고려하여 생존하는 것으로 각본이 수정되었습니다.

2009년부터 2010년까지 ABC 방송 TV 시리즈인 '플래시포워드'에서 FBI 특수요원 디미트리 노 역할을 맡게 되었다.

2014

[미 TV 시트콤 첫 아시아계 미국인 주연]

시트콤 '셀피'에서 헨리 히긴스 역할을 맡으며 미국 TV에서 주연을 맡은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인이 되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2014년에 존 조는 단명한 시트콤인 '셀피'에서 헨리 히긴스 역할을 맡았으며 이 배역으로 그는 미국 TV에서 주인공을 맡은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인이 되었다. 이 작품은 조지 버나드 쇼의 피그말리온을 각색한 것이다.

2018

[영화 '서치'에서 열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서치'에서 실종된 딸을 찾는 한국계 미국인 아버지 데이비드 킴 역으로 출연하여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2018년 미스터리 스릴러 '서치'에서 실종된 딸을 찾는 한국계 미국인 아버지 데이비드 킴 역으로 출연했다. 이 영화는 한국에서만 월드 박스 오피스 수입의 절반 이상을 거두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실제 나이에 맞는 역할이었으나 동안인 얼굴 탓에 주름을 그리는 등 늙어 보이도록 분장하는 열정을 보였다.

2021

[넷플릭스 '카우보이 비밥' 주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카우보이 비밥'의 주인공 스파이크 스피겔 역으로 출연했다.

2021년 넷플릭스에서 '카우보이 비밥'의 주인공 스파이크 스피겔 역으로 출연했다.

2025

[디즈니+ '북극성' 출연]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북극성'에서 앤더슨 역으로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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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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