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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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방송인 축구 선수

한국 축구계의 '조투소', '폭주기관차'로 불리며 엄청난 활동량을 자랑한 조원희. 울산 현대에서 데뷔하여 수원 삼성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위건 애슬레틱, 중국 슈퍼리그 광저우 헝다 등 국내외 무대에서 맹활약했습니다. 국가대표 데뷔전에서 한국 최단시간 득점 기록을 세우기도 한 그는 은퇴 후 해설위원과 인기 유튜버로 변신, 축구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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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83

[출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배재중학교와 배재고등학교를 졸업하며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습니다.

1983년 4월 17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축구에 재능을 보이며 논현초등학교, 배재중학교, 배재고등학교를 거치며 선수로서의 기량을 갈고닦았습니다.

2002

[K리그 데뷔 및 프로 경력 시작]

고등학교 졸업 후 울산 현대 호랑이에 연습생으로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 K-리그 준우승과 아디다스컵 준우승을 경험했습니다.

2002년, 대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연습생 신분으로 울산 현대 호랑이에 입단하며 K-리그에 데뷔했습니다. 이 해 리그 1경기에 출전했으며, 팀은 K-리그와 아디다스컵에서 각각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3

[광주 상무 불사조 입대]

군 복무를 위해 광주 상무 불사조에 입대하여 경기 출전 기회를 늘리며 실력을 향상시켰습니다.

2003년, 광주 상무 불사조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광주 상무에서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며 프로 선수로서의 경험을 쌓고 기량을 발전시켰습니다.

2004

[울산 현대 복귀]

군 복무를 마친 후 원소속팀 울산 현대 호랑이로 복귀했습니다.

2004년 12월, 군 복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울산 현대 호랑이로 복귀했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적을 준비했습니다.

2005

[수원 삼성 이적 및 전성기 시작]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여 주전으로 활약하며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었고, 삼성 하우젠 컵, 슈퍼컵, A3 챔피언스컵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2005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해 제19회 올해의 프로축구대상 수비상과 프로축구 골든볼 골든슈 시상식 수비상을 수상했고,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수원 팬들이 선정한 '2005년 최우수 선수'로 뽑혔으며, 삼성 하우젠 컵, 대한민국 슈퍼컵, A3 챔피언스컵 우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어린이 축구 지도 및 용품 전달]

서울특별시 어린이 복지시설에서 축구를 가르치고 축구 용품을 전달하며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습니다.

2005년, 서울특별시의 한 어린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어린이들에게 직접 축구를 가르치고 축구 용품을 전달하는 등 의미 있는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국가대표 데뷔 및 최단시간 득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데뷔전인 이란과의 친선경기에서 경기 시작 59초 만에 결승골을 넣어 1979년 이후 최단시간 득점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5년 10월 12일, 딕 아드보카트 감독 체제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이란과의 친선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이 경기에서 그는 경기 시작 단 59초 만에 결승골을 터뜨리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1979년 이후 최단시간 득점 기록을 갈아치우는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2006

[FIFA 월드컵 엔트리 포함 및 클럽 준우승]

2006 FIFA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포함되었으나 본선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수원 삼성 소속으로 K-리그와 FA컵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2006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2006 FIFA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지만, 아쉽게도 본선 경기에는 기용되지 못했습니다. 소속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는 K-리그와 FA컵에서 각각 준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주요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2007

[수비형 미드필더로 포지션 확장]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주 포지션인 풀백 외에 수비형 미드필더로도 뛰기 시작하며 다재다능함을 보였습니다.

2007년부터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기존의 좌우 풀백 포지션뿐만 아니라 수비형 미드필더로도 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의 넓은 활동량과 투쟁심을 바탕으로 팀의 중원 강화에 기여하며 '조투소'라는 별명을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8

[AS 모나코 입단 불발 및 K-리그 우승]

AS 모나코 훈련에 합류했으나 용병 쿼터 문제로 입단이 불발되었으며,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K-리그 우승에 공헌하고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었습니다.

2008년, 프랑스 AS 모나코의 훈련에 합류하며 유럽 진출을 모색했으나, 팀의 용병 쿼터가 모두 차 있어 아쉽게 입단이 불발되었습니다. 하지만 소속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는 K-리그 우승과 삼성 하우젠 컵 우승을 이끌며 다시 한번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2009

[위건 애슬레틱 이적 및 프리미어리그 진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위건 애슬레틱 FC로 이적하며 한국인 선수로서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게 되었습니다.

2009년 2월 25일, 꿈의 무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위건 애슬레틱 FC로 2년 6개월 계약을 맺고 이적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실력과 노력을 인정받아 유럽 빅리그로 진출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국가대표 경기 중 부상]

이라크와의 친선경기에서 종아리 부상을 입었으나, 빠른 회복력으로 시즌 중 복귀에 성공했습니다.

2009년 3월 28일, 이라크와의 친선경기 도중 종아리 부상을 당하여 한때 시즌 아웃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강한 의지로 재활에 매진하여 시즌 중 다시 그라운드로 복귀하는 투혼을 보여주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데뷔전]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스토크 시티 FC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르며 한국인으로는 여섯 번째로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았습니다.

부상 회복 후 2009년 5월 16일, 2008-09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스토크 시티 FC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역사적인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이로써 그는 한국인 선수 중 여섯 번째로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2010

[FA컵 우승]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으로 FA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0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으로 FA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팀의 중요한 일원으로 활약했습니다.

[수원 삼성 임대 이적]

2010 남아공 월드컵 출전을 위해 출전 기회를 찾아 친정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임대 이적했습니다.

2010년 1월, 위건 애슬레틱에서 주전 경쟁에 밀려 출전 기회를 잡기 어려워지자 2010 남아공 월드컵 출전을 목표로 친정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임대 이적을 결정했습니다. 수원에서 한 시즌 동안 활약하며 팀의 FA컵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2011

[광저우 헝다 이적 및 중국 리그 우승]

중국 슈퍼리그의 광저우 헝다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 팀의 슈퍼리그 우승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위건 애슬레틱 복귀 직후, 중국 슈퍼리그의 신흥 강호 광저우 헝다로 이적을 확정 지었습니다. 광저우에서 주전으로 맹활약하며 2011년 팀의 중국 슈퍼리그 우승을 이끄는 주역이 되었습니다.

2012

[광저우 헝다 잔류 및 3관왕 달성]

광저우 헝다의 외국인 선수 제도 신설에 힘입어 팀에 잔류했으며, 중국 슈퍼리그, FA컵, 슈퍼컵 우승을 달성하며 3관왕에 기여했습니다.

2012년, 광저우 헝다의 대대적인 선수 보강으로 이적설이 돌았으나, 중국 슈퍼리그에서 광저우를 위한 특별 외국인 선수 제도가 신설되면서 팀에 잔류했습니다. 이 해 광저우는 중국 슈퍼리그, 중국 FA컵, 중국 FA 슈퍼컵에서 모두 우승하며 3관왕을 달성했고, 조원희는 이 모든 영광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2013

[우한 줘얼 이적]

중국 슈퍼리그의 우한 줘얼로 이적하여 새로운 팀에서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2013년, 중국 슈퍼리그의 우한 줘얼로 이적하며 중국에서의 선수 생활을 계속 이어나갔습니다.

2014

[경남 FC 임대 이적]

K리그 클래식 경남 FC로 임대 이적하며 국내 무대로 잠시 복귀했습니다.

2014년, K리그 클래식 소속의 경남 FC로 임대 이적하며 잠시 국내 무대에서 활약했습니다.

[오미야 아르디자 이적]

J리그의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하며 일본 무대에 도전했습니다.

2014년 7월 4일, 일본 J리그 소속의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하며 선수 경력에 새로운 리그를 추가했습니다.

2015

[서울 이랜드 FC 이적 및 K리그 챌린지 베스트 11]

K리그 챌린지 서울 이랜드 FC로 이적하여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았고, K리그 챌린지 베스트 11에 선정되었습니다.

2015년 2월 5일, K리그 챌린지의 신생팀 서울 이랜드 FC로 이적하며 경험을 전수했습니다. 이 해 K리그 챌린지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등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습니다.

2016

[FA컵 우승]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으로 FA컵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2016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활약하며 FA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 복귀]

6년 만에 친정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복귀하여 팀의 FA컵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2016년 1월 29일, 6년 만에 친정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베테랑으로서 팀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그 해 팀의 FA컵 우승을 이끄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2018

[현역 은퇴]

FA 대상자가 된 후 오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현역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2018년을 끝으로 FA 대상이 된 조원희는 프로 축구 선수로서의 오랜 경력을 마무리하고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그라운드를 떠났습니다.

2019

[JTBC 축구 해설위원 합류]

현역 은퇴 후 JTBC의 축구 해설위원으로 합류하며 제2의 축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현역 은퇴 이후인 2019년부터 JTBC 축구 해설위원으로 합류하여 날카로운 분석과 특유의 입담으로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며 제2의 축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2020

[유튜브 채널 개설]

자신의 이름을 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축구 관련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기 시작했습니다.

2020년,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선수 시절 경험담, 축구 해설, 일상 콘텐츠 등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유튜버로 활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이 많은 대중의 흥미를 유발했습니다.

[수원 FC 플레잉 코치 합류]

플레잉 코치로 수원 FC에 합류하며 현역 선수로 잠시 복귀했습니다.

2020년 7월 22일, 플레잉 코치 자격으로 수원 FC에 합류하며 잠시 현역 선수로 복귀했습니다. 선수 겸 코치로서 팀에 기여하며 경험을 전수했습니다.

[수원 FC 퇴단]

수원 FC에서의 플레잉 코치 활동을 마무리하고 팀에서 퇴단했습니다.

2020시즌 종료 후 수원 FC에서 플레잉 코치직을 마무리하고 팀에서 퇴단했습니다.

2023

[방송 출연]

KBS2 '세컨 하우스' 11회와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086회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했습니다.

2023년, KBS2 '세컨 하우스' 11회와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086회에 출연하는 등, 은퇴 후 방송인으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대중에게 친근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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