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린드블럼
연표
1987
미국 인디애나주 라피엣에서 출생했으며, 후에 메이저리그와 KBO 리그에서 활약한 투수이자 현재 밀워키 브루어스의 프런트이다.
2011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입단 후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며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14
[롯데 자이언츠 입단]
롯데 자이언츠가 셰인 유먼을 대체할 외국인 투수로 조쉬 린드블럼을 영입하며 KBO 리그에 발을 들였다.
2015 시즌을 앞두고 롯데 자이언츠에 영입되어 KBO 리그에서 활약하게 되었으며, 이는 라이언 사도스키의 추천이 주효했다.
2015
[KBO 리그 맹활약]
KBO 리그에서 이닝이터로서 리그 최다인 210이닝을 소화하고 23번의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2015 시즌 동안 롯데 자이언츠의 주축 투수로 활약하며 리그 최다인 210이닝을 소화하고 23회의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 팀에 크게 기여했다. 시즌 후 연봉 12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서며 KBO 리그에 데뷔했다.
2016
[딸의 병으로 KBO 리그 떠남]
2016 시즌 동안 홈런을 많이 허용하며 고전했으나 팀 내 유일한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후 딸의 심장병으로 인해 롯데 자이언츠와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2016 시즌에는 등판 경기마다 홈런을 많이 맞아 어려움을 겪었지만, 팀 내 투수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승수를 기록했다. 시즌 후 셋째 딸의 희귀 심장 질환 치료를 위해 롯데 자이언츠와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돌아가는 안타까운 결정을 내렸다.
2017
[피츠버그 파이리츠 입단]
딸의 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돌아간 후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마이너 계약을 맺으며 메이저 리그에 잠시 복귀했다.
2017년, 딸의 심장병 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돌아간 뒤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마이너 계약을 체결하며 잠시 메이저 리그에서 활동했다.
2017년 7월 13일, 닉 애디튼의 대체 선수로 롯데 자이언츠에 다시 합류하여 KBO 리그에 복귀했다. 복귀 후 5승 3패, 3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두산 베어스 입단]
2017 시즌 종료 후, 두산 베어스가 더스틴 니퍼트를 대체할 외국인 투수로 조쉬 린드블럼을 영입하며 팀을 옮기게 되었다.
2017년 12월 11일, 두산 베어스가 기존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의 대체자로 조쉬 린드블럼을 영입하면서 KBO 리그 내에서 팀을 옮겨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018
[2018 시즌 최동원상 수상]
두산 베어스에서 15승 4패, 2점대 평균자책점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기여하고 외국인 선수 최초로 최동원상을 수상했다.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2018 시즌 동안 15승 4패,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팀의 4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외국인 선수 최초로 최동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9
[2019 시즌 KBO MVP 및 우승]
선발 20승 3패를 기록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하고 KBO 리그 MVP와 골든글러브 투수 부문을 수상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또한 외국인 선수 최초로 2년 연속 최동원상을 수상했다.
2019 시즌 동안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로서 선발로만 20승 3패를 기록하며 팀의 6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시즌 후 KBO 리그 MVP와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으며, 외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2년 연속 최동원상을 수상하는 등 KBO 리그 최고의 투수로 인정받았다.
2020
[밀워키 브루어스 입단]
KBO 리그에서의 성공적인 활약을 바탕으로 밀워키 브루어스에 입단하며 다시 한번 메이저 리그 무대로 복귀했다.
2020년 밀워키 브루어스와 계약하며 메이저 리그에 재진출하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023
2023년부터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프런트 직원으로 활동하며, 선수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단의 운영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