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자 멜로니
연표
1977
[로마 출생]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의 어린 시절은 아버지가 가족을 떠나고 가난하게 자랐으며, 이러한 경험이 그녀의 정치적 관점에 큰 영향을 미 미쳤습니다.
조르자 멜로니는 1977년 1월 15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의 아버지는 멜로니가 한 살이었던 1978년에 가족을 버리고 카나리아 제도로 이주했으며, 1995년 마약 밀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멜로니는 로마의 노동자 계급 지역인 가르바텔라에서 자랐으며, 가난한 성장기는 그녀의 정치적 관점에 깊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1978
[아버지의 가족 이탈]
멜로니의 아버지가 그녀가 한 살이었을 때 가족을 버리고 카나리아 제도로 이주하여 재혼했습니다. 이로 인해 멜로니는 아버지의 두 번째 결혼에서 네 명의 이복 형제를 두게 되었습니다.
멜로니의 아버지는 그녀가 한 살이었을 때 가족을 버리고 카나리아 제도로 이주하여 재혼했습니다. 멜로니는 아버지의 두 번째 결혼에서 네 명의 이복 형제를 두었으며, 아버지는 1995년 마약 밀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스페인 감옥에서 9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멜로니는 2006년 대의회 부의장이 되었을 때 마지막으로 아버지와 연락했습니다.
1992
[청년 전선 가입]
15세의 나이로 이탈리아 파시즘 추종자들이 설립한 네오파시즘 정당인 이탈리아 사회운동(MSI)의 청년 조직인 '청년 전선'에 가입하며 정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2년, 15세의 멜로니는 1946년 이탈리아 파시즘 추종자들이 설립한 네오파시즘 정당인 이탈리아 사회운동(MSI)의 청년 조직인 '청년 전선'에 가입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그녀는 로사 루소 이에르볼리노 장관이 추진한 공교육 개혁에 반대하는 시위에 참여한 학생 조정 조직 '글리 안테나티'('선조')를 설립했습니다.
1995
[아버지의 마약 밀매 유죄 판결]
그녀의 아버지는 마약 밀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스페인 감옥에서 9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멜로니에게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멜로니의 아버지는 1995년 마약 밀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스페인 감옥에서 9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는 멜로니가 대의회 부의장이 된 2006년에 마지막으로 그녀와 연락했습니다.
1996
[학생 행동 전국 대표 선출]
이스티투토 테크니코 프로페시오날레 디 스타토 아메리고 베스푸치를 졸업한 후, 탈파시즘 정당인 국가동맹(AN)의 학생 운동 '학생 행동'의 전국 대표가 되어 이탈리아 교육부가 설립한 학생 단체 포럼에서 운동을 대표했습니다.
멜로니는 1996년에 이스티투토 테크니코 프로페시오날레 디 스타토 아메리고 베스푸치(Istituto tecnico professionale di Stato Amerigo Vespucci)를 졸업했습니다. 같은 해 그녀는 탈파시즘 정당인 국가동맹(AN), 즉 MSI의 국민보수주의 후계 정당의 학생 운동인 학생 행동의 전국 대표가 되었고, 이탈리아 교육부가 설립한 학생 단체 포럼에서 이 운동을 대표했습니다.
1998
1998년,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후, 멜로니는 로마도의 의원으로 선출되었고, 2002년까지 이 직책을 유지했습니다. 그녀는 이 시기에 로마의 유명 나이트클럽에서 유모, 웨이트리스, 바텐더 등으로 일하며 생계를 꾸렸습니다.
2000
2000년, 멜로니는 국가동맹(AN)의 전국 이사로 선출되었습니다. 이후 2004년에는 AN 청년 조직인 '청년 행동'의 첫 여성 대표가 되었습니다.
2004
[청년 행동 첫 여성 대표]
국가동맹(AN) 청년 조직인 '청년 행동'의 첫 여성 대표가 되면서, 당내 청년층의 리더로 부상했습니다.
2004년, 멜로니는 국가동맹(AN) 청년 조직인 '청년 행동'의 첫 여성 대표가 되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그녀는 로마에서 가장 유명한 나이트클럽 중 하나인 파이퍼 클럽에서 유모, 웨이트리스, 바텐더로 일하며 다양한 직업 경험을 쌓았습니다.
2006
[대의원 선출 및 최연소 부의장]
이탈리아 대의회에 선출되었고, 역대 최연소 부의장이 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같은 해 기자로도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2006년 이탈리아 총선에서 멜로니는 국가동맹(AN) 소속으로 대의회에 선출되었으며, 그곳에서 역대 최연소 부의장이 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같은 해 그녀는 기자로도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멜로니는 당시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의 기업에 혜택을 주고 재판을 지연시킨 법률들을 옹호하기도 했습니다.
2008
[베이징 올림픽 보이콧 촉구]
중국의 티베트 정책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보이콧을 이탈리아 선수들에게 촉구했습니다. 이 발언은 당시 총리와 외무부 장관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2008년 8월, 멜로니는 중국의 티베트 정책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보이콧을 이탈리아 선수들에게 촉구했습니다. 이 발언은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와 프랑코 프라티니 외무부 장관으로부터 비판을 받았습니다.
[청소년 정책 장관 임명]
31세의 나이로 제4차 베를루스코니 내각의 청소년 정책 장관으로 임명되어 2011년까지 이 직책을 수행하며 통합 이탈리아 역사상 두 번째로 어린 장관이 되었습니다.
2008년 5월 8일, 31세의 나이로 멜로니는 제4차 베를루스코니 내각의 청소년 정책 장관으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녀는 2011년 11월 16일 베를루스코니가 재정 위기와 대중 시위 속에서 총리직을 사임할 때까지 이 직책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통합 이탈리아 역사상 두 번째로 어린 장관 임명이었습니다.
2009
[자유민중당 창당 및 젊은 이탈리아 대표]
멜로니의 정당이 전진이탈리아와 합병하여 자유민중당(PdL)을 결성했고, 그녀는 통합 정당의 청년 부문인 '젊은 이탈리아'의 대표직을 맡았습니다. 같은 해 안락사에 반대하는 법령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2009년, 멜로니의 정당은 전진이탈리아(FI)와 합병하여 자유민중당(PdL)을 결성했고, 그녀는 통합 정당의 청년 부문인 '젊은 이탈리아'의 대표직을 맡았습니다. 같은 해 그녀는 안락사에 반대하는 법령에 찬성표를 던지며 보수적인 입장을 확고히 했습니다.
2010
['미래를 위한 권리' 패키지 발표]
청소년부를 대표하여 3억 유로 규모의 '미래를 위한 권리' 패키지를 발표했습니다. 이 패키지는 청년 기업가 인센티브, 임시직 보너스, 우수 학생 대출 등을 포함했습니다.
2010년 11월, 멜로니는 청소년부를 대표하여 '미래를 위한 권리'라고 불리는 3억 유로 규모의 패키지를 발표했습니다. 이 패키지는 청소년에게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신규 기업가에 대한 인센티브, 임시직 근로자를 위한 보너스, 그리고 우수 학생을 위한 대출을 포함한 다섯 가지 이니셔티브를 담고 있었습니다.
2011
[청소년부 장관직 사임]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재정 위기와 대중 시위 속에서 사임해야 함에 따라, 멜로니도 청소년부 장관직을 사임했습니다.
2011년 11월 16일,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재정 위기와 대중 시위 속에서 총리직을 사임해야 할 때까지 멜로니는 청소년부 장관직을 유지했으며, 이후 장관직을 사임했습니다.
2012
[PdL 지도부 도전 선언]
자유민중당(PdL)의 몬티 내각 지지에 반대하며, 안젤리노 알파노에 맞서 PdL 지도부에 도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2012년 11월, 멜로니는 당의 몬티 내각 지지에 반대하여 안젤리노 알파노에 맞서 자유민중당(PdL) 지도부에 도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예비선거가 취소된 후, 그녀는 동료 정치인 이냐치오 라루사 및 귀도 크로세토와 팀을 이루어 반몬티 정책을 수립하고 당내 쇄신을 요구하며 베를루스코니의 지도력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탈리아의 형제들 창당]
이냐치오 라루사, 귀도 크로세토와 함께 이탈리아 국가 가사에서 이름을 따온 새로운 정치 운동인 '이탈리아의 형제들'(FdI)을 공동 창당했습니다.
2012년 12월, 멜로니, 라 루사, 크로세토는 이탈리아의 국가의 가사에서 이름을 따온 새로운 정치 운동인 '이탈리아의 형제들'(FdI)을 창당했습니다. 이들은 2013년 총선에서 베를루스코니의 중도우파 연합의 일원으로 출마하여 2.0%의 득표율과 9석을 얻었습니다.
2013
[2013년 총선 출마 및 재선]
2013년 이탈리아 총선에 베를루스코니의 중도우파 연합의 일원으로 출마하여 2.0%의 득표율과 9석을 얻었으며, 롬바르디아주에서 대의원으로 재선되었습니다.
2013년 2월 24일, 멜로니는 2013년 이탈리아 총선에서 베를루스코니의 이탈리아 중도우파 연합의 일원으로 출마하여 2.0%의 득표율과 9석을 얻었습니다. 그녀는 롬바르디아주에서 대의원으로 재선되었고, 나중에 당에 헌신하기 위해 2014년에 사임할 때까지 당의 원내대표를 맡았습니다.
2014
[원내대표직 사임]
당에 전념하기 위해 '이탈리아의 형제들'의 원내대표직을 사임했습니다. 이후 파비오 람펠리가 후임으로 임명되었습니다.
2014년, 멜로니는 당에 헌신하기 위해 '이탈리아의 형제들'(FdI)의 원내대표직을 사임했습니다. 그녀의 후임은 파비오 람펠리였습니다.
[유럽 의회 선거 출마 실패]
유럽 의회 선거에 출마했으나, 이탈리아의 형제들(FdI) 당이 3.7%의 득표율로 4% 문턱을 넘지 못하여 유럽 의회 의원이 되지 못했습니다.
2014년 4월, 멜로니는 5개 선거구 전체에서 '이탈리아의 형제들'(FdI)의 대표로 유럽 의회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FdI 당은 3.7%의 득표율을 얻어 4%의 문턱을 넘지 못했고, 그녀는 유럽 의회 의원이 되지 못했습니다. 이 선거에서 그녀는 348,700표를 얻었습니다.
[이탈리아의 형제들 대표 취임]
FdI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이후 4월에는 5개 선거구 전체에서 FdI의 대표로 유럽 의회 선거에 출마했으나, 당이 4%의 문턱을 넘지 못해 당선되지 못했습니다.
2014년 3월 8일, 멜로니는 '이탈리아의 형제들'(FdI)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4월에는 5개 선거구 전체에서 FdI의 대표로 2014년 유럽 의회 선거에 출마했으나, FdI 당은 3.7%의 득표율을 얻어 4%의 문턱을 넘지 못했고, 그녀는 유럽 의회 의원이 되지 못했습니다.
2015
['우리 땅' 정치 위원회 설립]
자신의 캠페인을 지지하는 '우리 땅'이라는 보수주의 정치 위원회를 설립했습니다. 이는 FdI의 대중적 기반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2015년 11월 4일, 멜로니는 자신의 캠페인을 지지하는 '우리 땅'이라는 보수주의 정치 위원회를 설립했습니다. '우리 땅'은 '이탈리아의 형제들'(FdI)의 병렬 조직이었으며, FdI의 대중적 기반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2016
[로마 시장 선거 출마 실패]
로마 지방선거에 시장 후보로 출마하여 마테오 살비니가 이끄는 정당의 지지를 받았으나, 20.6%의 득표율로 결선 투표에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2016년 6월 로마 지방선거에서 멜로니는 마테오 살비니가 이끄는 정당인 '살비니를 위하여'의 지지를 받아 시장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그녀는 20.6%의 득표율을 얻어 자유민중당(FI) 후보의 거의 두 배에 달했지만, 결선 투표에 진출하지 못했고, '이탈리아의 형제들'(FdI)은 12.3%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가족의 날 참가 및 임신 발표]
반 LGBT 권리 시위인 가족의 날(Family Day)에 참가하여 LGBT 입양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행사에서 임신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16년 1월 30일, 멜로니는 반 LGBT 권리 시위인 가족의 날(Family Day)에 참가하여 LGBT 입양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가족의 날 행사에서 그녀는 임신했다고 발표했으며, 딸 지네브라는 9월 16일에 태어났습니다.
2016년 9월 16일, 멜로니의 딸 지네브라가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가족의 가치를 정치적으로 강조하며, 출산 전 '가족의 날' 행사에서 임신 소식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개헌 국민투표 결과 후 조기 총선 요구]
렌치 내각이 추진한 개혁에 대한 개헌 국민투표에서 '아니요'가 승리하자 조기 총선을 요구했습니다.
렌치 내각이 추진한 개혁에 대한 2016년 이탈리아 개헌 국민투표 캠페인 기간 동안, 멜로니는 '아니요, 감사합니다' 위원회를 설립하고 수많은 텔레비전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12월 4일 '아니요'가 거의 60%의 득표율로 승리하자 멜로니는 조기 총선을 요구했습니다.
[마테오 렌치 총리 사임]
개헌 국민투표 패배의 여파로 마테오 렌치 당시 총리가 사임했습니다. 멜로니는 이틀 뒤 파올로 젠틸로니 정부에 대한 신임을 철회했습니다.
2016년 12월 5일, 렌치 내각이 추진한 개헌 국민투표에서 '아니요'가 승리하자 당시 총리였던 마테오 렌치가 사임했습니다. 멜로니는 12월 12일 파올로 젠틸로니가 이끄는 다음 정부에 대한 신임을 철회했습니다.
[젠틸로니 정부 신임 철회]
마테오 렌치 총리 사임 후 파올로 젠틸로니가 이끄는 새 정부에 대한 신임을 철회하며 야당으로서의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2016년 12월 12일, 마테오 렌치 총리의 사임 후 구성된 파올로 젠틸로니 정부에 대해 멜로니는 신임을 철회하며 야당으로서의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2017
[FdI 당 대표 재선 및 당 로고 갱신]
트리에스테에서 열린 FdI 의회에서 당 대표로 재선되었으며, 당 로고가 갱신되고 우익 정치인이었던 다니엘라 산탄체가 합류했습니다.
2017년 12월 2일, 트리에스테에서 열린 '이탈리아의 형제들'(FdI) 의회에서는 멜로니가 당 대표로 재선되었고, 당 로고가 갱신되었으며, 오랜 기간 우익 정치인이었던 다니엘라 산탄체가 합류했습니다.
2018
[2018년 총선 출마 및 대의원 재선]
2018년 이탈리아 총선에 중도우파 연합의 일원으로 출마하여 FdI가 4.4%의 득표율을 얻었으며, 라티나의 단일 선거구에서 41%의 득표율로 대의원에 선출되었습니다.
2018년 3월 4일, 멜로니는 2018년 이탈리아 총선에서 살비니가 이끄는 '살비니 총리 동맹' 및 베를루스코니의 '전진이탈리아'와 함께 중도우파 연합의 일원으로 출마했습니다. '이탈리아의 형제들'(FdI)은 4.4%의 득표율을 얻어 2013년보다 세 배 이상의 의석을 차지했으며, 멜로니는 라티나의 단일 선거구에서 41%의 득표율로 대의원으로 선출되었습니다.
2019
[이탈리아 프라이드 집회 참가 및 유명 슬로건 발표]
새로 구성된 제2차 콘테 내각에 반대하는 로마의 이탈리아 프라이드 집회에 참가하여 '나는 조르자다. 나는 여성이고, 어머니이며, 이탈리아인이고, 기독교인이다'라는 슬로건을 외쳤습니다. 이 슬로건은 후에 바이러스적 유행어가 되었습니다.
2019년 10월 19일, 멜로니는 새로 구성된 제2차 콘테 내각에 반대하는 로마의 이탈리아 프라이드 집회에 참가했습니다. 연설에서 그녀는 미성년자의 이탈리아 신분증에 부모 1과 부모 2라는 문구를 아버지와 어머니로 대체하려는 제안을 비판하며, '나는 조르자다. 나는 여성이고, 어머니이며, 이탈리아인이고, 기독교인이다'라는 슬로건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 슬로건은 밀라노의 두 DJ에 의해 리믹스되어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모방과 밈을 낳으며 심지어 골드 디스크를 수상한 디스코-트래쉬 유행어가 되었습니다. 그녀의 자서전에서 본인 스스로 인정했듯이, 리믹스 뮤직 비디오의 미디어와 바이러스적 성공은 원래의 풍자적 의도를 잃고 그녀의 정치적 인기를 크게 높였습니다.
2020
[유럽 보수와 개혁당 대표 취임]
유럽 보수와 개혁당(ECR) 대표직을 맡았으며 해당 직책을 2025년 1월 14일까지 유지하였습니다.
2020년 4월 1일, 멜로니는 유럽 보수와 개혁당의 대표를 역임하기 시작했습니다.
2021
[아스펜 연구소 합류]
워싱턴 D.C.에 본부를 둔 국제 싱크탱크인 아스펜 연구소에 합류했습니다. 여기에는 많은 금융가, 사업가, 정치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1년 2월, 멜로니는 워싱턴 D.C.에 본부를 둔 국제 싱크탱크인 아스펜 연구소에 합류했습니다. 여기에는 줄리오 트레몬티와 같은 많은 금융가, 사업가, 정치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그녀의 국제적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드리드 헌장 서명 및 Vox 당대회 참가]
좌파 단체들을 '쿠바 정권의 보호 아래' 있는 '범죄적 계획'에 연루된 이베로아메리카의 적으로 묘사하는 마드리드 헌장에 서명했습니다. 또한 스페인의 우익 정당인 Vox의 당대회에 참가했습니다.
2021년 10월, 멜로니는 2020년 문서인 마드리드 헌장에 서명했는데, 이는 좌파 단체들을 '쿠바 정권의 보호 아래' 있는 '범죄적 계획'에 연루된 이베로아메리카의 적으로 묘사합니다. 이 문서는 스페인의 우익 정당인 Vox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그녀는 또한 Vox의 당대회에 참가하여, '자연 가족에 찬성. 성소수자 인권 단체 반대, 성 정체성에 찬성. 젠더 이데올로기 반대. 이슬람주의 폭력 반대, 안전한 국경에 찬성. 대량 이주 반대, 거대 국제 금융 반대, 브뤼셀의 관료 반대'라고 말했습니다.
[교수 모욕 사건]
시에나 대학교 교수가 라디오에서 멜로니에게 저속한 욕설을 퍼부었으나, 세르조 마타렐라 대통령과 마리오 드라기 총리 모두 멜로니에게 전화하여 교수를 비난하고 교수는 대학 이사회로부터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2021년 2월 19일, 시에나 대학교 조반니 고치니 교수는 라디오에서 멜로니에게 저속한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이에 세르조 마타렐라 대통령과 마리오 드라기 총리 모두 멜로니에게 전화하여 고치니를 비난했고, 고치니는 대학 이사회로부터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멜로니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2
[CPAC 연설]
플로리다에서 열린 연례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서 연설하며, 미국 보수 활동가들에게 진보주의에 대항하여 그들의 견해를 옹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2년 2월, 멜로니는 플로리다에서 열린 연례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서 연설했습니다. 그녀는 참석한 미국 보수 활동가들과 관리들에게 진보주의에 대항하여 그들의 견해를 옹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연설은 국제 보수 진영 내에서 그녀의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FdI 여론 조사 1위 부상]
이탈리아의 형제들(FdI)이 여론 조사에서 중도우파 연합 내에서 첫 번째 당으로 부상했으며, 총리가 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습니다.
2022년 7월 기준으로, '이탈리아의 형제들'(FdI)은 여론 조사에서 중도우파 연합 내에서 첫 번째 당이었으며, 중도우파 연합이 의회에서 절대 다수를 얻을 경우 그녀는 이탈리아 총리가 될 것으로 널리 예상되었습니다. 이는 일부 학자들에 따르면 이탈리아 공화국 역사상 가장 우익적인 정부가 될 것이었습니다.
[2022년 총선 승리]
2022년 이탈리아 총선에서 중도우파 연합이 다수의 의석을 차지했으며, '이탈리아의 형제들'(FdI)이 가장 많은 득표를 얻으며 선거의 승자가 되었습니다.
2022년 9월 25일, 2022년 이탈리아 총선에서 중도우파 연합은 가장 많은 득표를 얻은 당의 대표를 총리 후보로 내세우기로 합의했습니다. 역대 최저 투표율을 기록한 선거에서, 출구조사에 따르면 중도우파 연합이 다수의 의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멜로니는 '이탈리아의 형제들'(FdI)이 다수의 의석을 차지하며 선거의 승자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이냐치오 라루사 상원의장 당선]
새 입법부 첫 회의 직후 중도우파 연합 내부에서 긴장이 고조되었으나, 이냐치오 라루사가 야당의 지지 덕분에 상원의장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새 입법부의 첫 회의 직후, 중도우파 연합 내부에서 긴장이 고조되기 시작했습니다. 10월 13일, 베를루스코니는 상원의장 후보로 '이탈리아의 형제들'(FdI)의 이냐치오 라루사를 지지하기를 거부했습니다. 그러나 라루사는 중도우파 연합에 반대하는 야당의 지지 덕분에 첫 라운드에서 206표 중 116표를 얻어 당선되었습니다.
[베를루스코니의 멜로니 비판 메모 공개]
실비오 베를루스코니가 상원에서 작성한 메모에서 멜로니를 '강압적이고, 오만하고, ... 모욕적'이라고 묘사한 것이 공개되어 긴장이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2022년 10월 14일, 실비오 베를루스코니가 상원에서 작성한 일련의 메모에서 멜로니를 '강압적이고, 오만하고, ... 모욕적'이라고 묘사했습니다. 이로 인해 긴장이 더욱 고조되었으나, 다음 날 당 대표들 간의 회의 후에 긴장이 완화되었고, 중도우파 연합 정당들은 새 내각 구성에 합의했습니다.
[새 정부 구성 협의 시작]
세르조 마타렐라 대통령과 정당들 간의 새 정부 구성을 위한 협의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22년 10월 20일, 세르조 마타렐라 대통령과 정당들 간의 협의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다음 날, '이탈리아의 형제들'(FdI), 레가, '전진이탈리아' 등 중도우파 연합의 대표들은 마타렐라에게 멜로니를 총리로 하는 연립정부를 구성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총리직 수락 및 내각 구성 발표]
중도우파 연합이 멜로니를 총리로 하는 연립정부를 구성하기로 합의했고, 마타렐라 대통령은 멜로니에게 새 정부 구성을 요청했습니다. 멜로니는 이를 수락하고 같은 날 내각 구성을 발표했습니다.
2022년 10월 21일, '이탈리아의 형제들'(FdI), 레가, '전진이탈리아' 등 중도우파 연합의 대표들은 마타렐라에게 멜로니를 총리로 하는 연립정부를 구성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후에 마타렐라는 멜로니를 퀴리날레궁으로 불러 새 정부를 구성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녀는 임무를 수락했고 같은 날 그녀의 내각 구성을 발표했으며, 다음 날 공식적으로 취임했습니다.
[이탈리아 최초 여성 총리 취임]
이탈리아 역사상 최초의 여성 총리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이는 이탈리아 정치사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22년 10월 22일, 조르자 멜로니는 이탈리아 총리 직책을 맡은 최초의 여성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이탈리아의 총리로서 중도우파 연합을 이끌게 되었으며, 이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이탈리아 최초의 극우 주도 정부로 평가받기도 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과 첫 정상 회담]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과 로마에서 첫 외국 정상 회담을 가졌으며, 주로 에너지 위기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2022년 10월 23일, 멜로니가 만난 첫 외국 정상은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이었습니다. 마크롱은 로마에서 세르조 마타렐라 대통령과 교황 프란치스코를 만나기 위해 방문했으며, 멜로니와는 주로 에너지 위기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초점을 맞춘 양자 회담을 가졌습니다.
[대의회 첫 연설 및 신임 투표 승리]
대의회 앞에서 총리로서 첫 공식 연설을 했으며, 이탈리아 정부 수반이 된 첫 여성이라는 점의 무게를 강조하고 정부는 양원 모두에서 신임 투표에서 승리했습니다.
2022년 10월 25일, 멜로니는 이탈리아 대의회 앞에서 총리로서 첫 공식 연설을 했으며, 그 후 내각에 대한 신임 투표가 있었습니다. 연설에서 그녀는 이탈리아 정부 수반이 된 첫 여성이라는 점의 무게를 강조했으며, 정부는 양원 모두에서 편안한 다수로 신임 투표에서 승리했습니다.
[코로나19 조치 폐지 및 불법 집회 법령 승인]
정부가 시행한 첫 조치로 코로나19 그린 패스를 완전 폐지하고 백신 미접종 의사들이 업무에 복귀할 수 있도록 했으며, 불법 집회 및 시위에 대해 최대 6년의 징역형을 규정하는 법령을 승인했습니다.
2022년 10월 31일, 멜로니 정부가 시행한 첫 조치 중 하나는 코로나19에 관한 것으로, 이탈리아에서 그린 패스로 알려진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의 완전한 폐지를 포함했습니다. 또한,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의사들이 다시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같은 날, 정부는 불법 집회 및 시위에 대해 최대 6년의 징역형을 규정하는 법령을 승인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불법 레이브 파티에 대한 법령으로 제시되었지만, 이 법은 공공 당국이 위험하다고 판단하는 모든 불법 집회에 적용될 수 있어 비판을 받았습니다.
2022년 11월 3일, 멜로니는 브뤼셀에서 유럽 연합 지도자들, 예를 들어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샤를 미셸, 파올로 젠틸로니, 로베르타 메촐라 및 기타 정치인들을 만났습니다. 이 회담은 이탈리아와 EU 간의 관계를 조율하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유엔 COP27 참가]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유엔 COP27에 첫 국제 정상회담으로 참가하여 탈탄소화 약속을 재확인하고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에너지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2022년 11월 7일, 멜로니는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유엔 COP27에 첫 국제 정상회담으로 참가했습니다. 연설에서 멜로니는 '이탈리아는 파리 협정에 따라 탈탄소화에 대한 약속을 강력히 유지한다. 아프리카 국가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에너지 공급원을 다변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회의 기간 동안 총리는 이집트 대통령 압둘팟타흐 시시와도 양자 회담을 가졌습니다.
[G20 정상회담 참가 및 바이든 대통령 회담]
인도네시아 발리주에서 열린 G20 정상회담에 참가하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첫 양자 회담을 가졌습니다.
2022년 11월 15일, 멜로니는 인도네시아 발리주에서 열린 G20 정상회담에 참가했으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첫 양자 회담을 가졌습니다. 이 회담에서 양국 간 협력 방안과 국제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2023
[알제리 방문 및 가스 공급 협정 체결]
알제리를 방문하여 압델마지드 테분 대통령을 만나 이탈리아로의 가스 공급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알제리는 이탈리아의 최대 가스 공급국이 되었습니다.
2023년 1월, 멜로니는 알제리를 방문하여 압델마지드 테분 대통령을 만났고, 이탈리아로의 가스 공급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정 덕분에 알제리는 이탈리아의 최대 가스 공급국이 될 것입니다. 이는 이탈리아의 에너지 안보에 중요한 진전이었습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접견]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를 로마에서 맞이하며 양국 관계 및 지역 안보 문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2023년 3월, 멜로니는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를 로마에서 맞이했습니다. 이 만남은 이탈리아와 이스라엘 간의 외교 관계 강화 및 중동 지역의 안보 문제에 대한 논의를 위한 자리였습니다.
[에티오피아 방문 및 '마테이 계획' 발표]
에티오피아를 공식 방문하여 아비 아머드 총리와 하산 셰흐 마하무드 소말리아 대통령을 만나고, 아프리카 대륙 투자에 관한 이탈리아 정부의 '마테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23년 4월, 멜로니는 에티오피아를 공식 방문하여 아비 아머드 총리와 하산 셰흐 마하무드 소말리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아디스아바바에서 멜로니는 아프리카 대륙 투자에 관한 이탈리아 정부의 소위 '마테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멜로니는 티그레이 전쟁 종전 이후 에티오피아를 방문한 최초의 서방 지도자였습니다.
[제49회 G7 정상회의 참석]
일본 히로시마시에서 열린 제49회 G7 정상회의에 참석하여 국제 현안에 대한 논의에 참여했습니다.
2023년 5월, 멜로니는 일본 히로시마시에서 열린 제49회 G7 정상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 회의에서 세계 경제, 기후 변화, 지역 안보 등 다양한 국제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미국 공식 방문 및 바이든 대통령 회담]
미국을 공식 방문하여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과 척 슈머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 미치 매코넬 상원 소수당 원내대표를 만났고,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습니다.
2023년 7월, 멜로니는 미국을 공식 방문했습니다. 7월 27일, 멜로니는 미국 국회의사당을 방문하여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과 척 슈머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 미치 매코넬 상원 소수당 원내대표를 만났습니다. 이후 그녀는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만나 우크라이나, 중국, 아프리카 등 여러 문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또한 양국 간 경제 교류 강화, 유럽과 미국 간 무역 관계, 안보 정책, 그리고 다가오는 이탈리아 G7 의장국 수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방문 및 젤렌스키 대통령 회담]
우크라이나를 방문하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만나 러시아 침공에 대해 논의하고 부차 학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2023년 2월 22일, 멜로니는 우크라이나를 방문하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만나 진행 중인 러시아 침공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멜로니는 또한 2022년 3월 러시아군이 400명 이상의 우크라이나인을 살해한 키이우 외곽의 부차를 방문했습니다. 멜로니는 우크라이나가 이탈리아를 믿을 수 있다고 강조하며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우크라이나와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칼라브리아 이주민 보트 재난]
칼라브리아주 크로토네 근처 스테카토 디 쿠트로 해안에서 이주민을 태운 보트가 침몰하여 최소 86명이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멜로니는 인신매매범들을 비난하고 깊은 슬픔을 표명했습니다.
2023년 2월 26일, 이주민을 태운 보트가 칼라브리아주 크로토네 근처 스테카토 디 쿠트로 해안에 상륙하려다 악천후 속에서 침몰했습니다. 이 보트에는 143명에서 200명 사이의 이주민이 타고 있었는데, 최소 86명이 사망했으며, 이 중 12명은 어린이였습니다. 이는 최근 몇 년간 가장 치명적인 해상 재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멜로니는 '인신매매범들에게 찢겨 나간 수많은 인명에 대한 깊은 슬픔'을 표명하고, '안전한 항해에 대한 잘못된 전망으로 그들이 지불한 티켓 가격으로 이주민의 생명을 거래하는 것'을 비난했습니다.
[내무장관 사임 요구]
민주당의 새 대표 엘리 슐레인과 '모어 유럽', '녹색좌파동맹'은 칼라브리아 보트 재난과 관련하여 마테오 피안테도시 내무장관의 사임을 요구했습니다.
2023년 3월 1일, 민주당의 새 대표 엘리 슐레인과 '모어 유럽', '녹색좌파동맹'은 칼라브리아 이주민 보트 재난과 관련하여 마테오 피안테도시 내무장관의 사임을 요구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탈리아의 이민 정책에 대한 논쟁을 심화시켰습니다.
[인도 방문 및 모디 총리 회담]
인도를 방문하여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드라우파디 무르무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멜로니는 모디 총리를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지도자'라고 칭찬했습니다.
2023년 3월 2일, 멜로니는 인도를 방문하여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드라우파디 무르무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기자 회견에서 멜로니는 모디와 그의 정책을 칭찬하며 그를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지도자'라고 묘사했습니다. 이 방문은 이탈리아와 인도 간의 양자 관계 강화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에밀리아로마냐 홍수 및 복구 조치]
에밀리아로마냐 지역에 심각한 홍수가 발생하여 17명이 사망하고 50,000명이 이재민이 되었으며, 정부는 약 20억 유로 규모의 복구 패키지를 승인했습니다.
2023년 5월, 멜로니 정부는 에밀리아로마냐 지역에 영향을 미친 심각한 홍수에 직면해야 했고, 이로 인해 17명이 사망하고 50,000명이 이재민이 되었습니다. 홍수로 인한 잠정적 피해액은 100억 유로(미국 달러 110억)를 초과했습니다. 5월 23일, 이탈리아 각료회의는 긴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첫 법령 승인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이는 공공 및 민간 기업, 학교, 대학, 박물관, 농업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한 약 20억 유로 규모의 복구 패키지였습니다.
[홍수 피해 복구 첫 법령 승인]
정부는 에밀리아로마냐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공공 및 민간 기업, 학교, 대학, 박물관, 농업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한 약 20억 유로 규모의 첫 법령을 승인했습니다.
2023년 5월 23일, 이탈리아 각료회의는 에밀리아로마냐 지역의 홍수 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첫 법령 승인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이는 공공 및 민간 기업, 학교, 대학, 박물관, 농업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한 약 20억 유로 규모의 복구 패키지였습니다.
[EU 집행위원장과 홍수 지역 방문]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 연합 집행위원장과 함께 에밀리아로마냐의 침수 지역을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로마뇰 사람들의 강한 정신을 강조했습니다.
2023년 5월 25일, 멜로니와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 연합 집행위원장은 보나치니와 함께 에밀리아로마냐의 침수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멜로니는 로마뇰 사람들의 강한 정신을 강조하며, 역경 속에서도 재건 의지를 보여준 주민들을 격려했습니다.
[홍수 재건 특별위원 임명]
에밀리아로마냐 홍수 피해 재건을 위한 특별위원으로 육군 장군 프란체스코 파올로 피글리우올로를 공식적으로 임명했습니다.
2023년 6월 27일, 정부 내부와 여당 및 야당 간의 몇 주간의 긴장 끝에, 멜로니 내각은 공식적으로 육군 장군 프란체스코 파올로 피글리우올로를 에밀리아로마냐 홍수 피해 재건을 위한 특별위원으로 임명했습니다.
[튀니지 방문 및 이민 통제 협정 체결]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 연합 집행위원장,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와 함께 튀니지를 방문하여 카이스 사이에드 대통령과 경제 협력, IMF 대출 지원, 불법 이민 통제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2023년 7월 16일, 멜로니 총리는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과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와 함께 튀니스로 이동하여 카이스 사이에드 대통령과 유럽과 튀니지 간의 경제 협력 강화, 국제 통화 기금(IMF) 대출금 지급을 위한 유럽 외교 지원, 그리고 특히 불법 이민 흐름과의 싸움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헌법 개혁 및 총리 직접 선거안 제시]
국민 투표를 통한 총리 직접 선거, 이른바 '프레미어라토', 그리고 총선에서 1위를 차지한 연합에 양원 의석의 55%를 부여하는 새로운 선거법을 공식적으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출생 증명서에 친부모만 기재하도록 하는 법도 통과되었습니다.
2023년 11월 3일, 멜로니는 국민 투표를 통한 총리 직접 선거, 소위 '프레미어라토', 그리고 총선에서 1위를 차지한 연합에 양원 의석의 55%를 부여하는 새로운 선거법을 공식적으로 제시했습니다. 멜로니 정부가 통과시킨 새로운 이탈리아 법에 따라, 출생 증명서에는 아이의 친부모만 기재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4
[유럽 의회 선거 출마 발표]
다가오는 6월 유럽 의회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집권당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한 시도로 해석되었습니다.
2024년 4월 28일, 멜로니는 6월에 열릴 유럽 의회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선거에서 그녀의 당은 28.8%의 득표율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었으며, 멜로니는 선거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후보가 되었습니다.
[제50회 G7 정상회의 주최]
풀리아주 보르고 에그나치아에서 제50회 G7 정상회의를 주최했습니다. 이 회의에서는 우크라이나, 중동 분쟁, 기후변화 등 다양한 글로벌 현안이 논의되었습니다.
2024년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멜로니는 풀리아주 보르고 에그나치아에서 제50회 G7 정상회의를 주최했습니다. 논의된 주제에는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을 포함한 중동의 현재 전쟁, 기후변화, 중국, 이주, 그리고 경제가 포함되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G7 정상회담에서 연설한 최초의 교황이 되었습니다.
[제50회 G7 정상회의 종료]
이탈리아 풀리아주 보르고 에그나치아에서 진행된 제50회 G7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이 회의는 멜로니 정부의 국제적 리더십을 보여주는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2024년 6월 15일, 이탈리아 풀리아주 보르고 에그나치아에서 3일간 진행된 제50회 G7 정상회의가 종료되었습니다. 멜로니는 의장으로서 우크라이나 지원, 중동 평화, 기후 변화 대응 등 주요 국제 이슈에 대한 G7 국가들의 협력을 이끌어냈습니다.
[EU 집행위원회 소송 비판]
이탈리아 정부의 사회 정책이 비시민권 이민자보다 이탈리아인을 우선시한다는 유럽 연합 집행위원회에 의해 시작된 소송을 '초현실적'이라고 규정하며 비판했습니다.
2024년 8월 12일, 멜로니는 이탈리아 정부의 사회 정책이 비시민권 이민자보다 이탈리아인을 우선시한다는 유럽 연합 집행위원회에 의해 시작된 소송을 '초현실적'이라고 규정하며 비판했습니다. 이는 이민 정책에 대한 이탈리아의 주권적 입장을 강조하는 발언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비난]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특히 유엔 레바논 임시군(UNIFIL) 기지에 대한 공격을 비난하며 국제법 준수를 촉구했습니다.
2024년 10월 11일, 멜로니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비난했습니다. 특히 유엔 레바논 임시군(UNIFIL) 기지에 대한 공격을 언급하며, 국제법을 위반한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EU-걸프 협력 회의 정상회담 참석]
브뤼셀에서 열린 EU-걸프 협력 회의 정상회담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사우디 왕세자를 만났습니다.
2024년 10월 16일, 멜로니는 브뤼셀에서 열린 EU-걸프 협력 회의 정상회담에 참석하여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사우디 왕세자 등 주요 인사들을 만났습니다. 이 회의는 유럽과 걸프 국가들 간의 협력 강화를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레바논 방문 및 연대 확언]
레바논을 방문하여 현재 분쟁에서 레바논과 유엔 레바논 임시군(UNIFIL)에 대한 이탈리아의 연대를 확언하고 평화와 번영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2024년 10월 18일, 멜로니는 레바논을 방문하여 현재 분쟁에서 레바논과 유엔 레바논 임시군(UNIFIL)에 대한 이탈리아의 연대를 확언했습니다. 레바논 총리 대행 나지브 미카티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그녀는 '이 친구 국가에 평화와 번영을 되찾기 위해 이탈리아를 항상 믿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우리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탈리아 언론인 이란에서 체포]
이탈리아 언론인 체칠리아 살라가 이란 테헤란에서 체포되어 에빈 교도소 독방에 수감되었으며, 이 사실은 12월 27일에야 알려졌습니다.
2024년 12월 19일, 이탈리아 언론인 체칠리아 살라가 이란 테헤란에서 체포되어 에빈 교도소 독방에 수감되었습니다. 이 사실은 12월 27일에야 알려졌으며, 12월 30일 이란 문화부는 그녀가 '이슬람 공화국 법률 위반'으로 체포되었다고 확인했습니다. 그녀의 체포는 이탈리아가 이란인 엔지니어를 체포한 지 3일 후에 이루어졌습니다.
[언론인 체포 사실 공개]
12월 19일 이란에서 이탈리아 언론인 체칠리아 살라가 체포되어 수감되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 사건은 이탈리아와 이란 간의 외교적 긴장을 초래했습니다.
2024년 12월 27일, 이탈리아 언론인 체칠리아 살라가 12월 19일 이란 테헤란에서 체포되어 에빈 교도소 독방에 수감되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란 문화부는 12월 30일 그녀가 '이슬람 공화국 법률 위반'으로 체포되었다고 확인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탈리아가 이란인 엔지니어 모함마드 아베디니 나자파바디를 밀라노 말펜사 공항에서 체포한 지 3일 후에 발생했습니다.
[이란, 언론인 체포 공식 확인]
이란 문화부는 이란에서 체포된 이탈리아 언론인 체칠리아 살라가 '이슬람 공화국 법률 위반'으로 체포되었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했습니다.
2024년 12월 30일, 이란 문화부는 마침내 이란에서 체포된 이탈리아 언론인 체칠리아 살라가 '이슬람 공화국 법률 위반'으로 체포되었다고 확인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탈리아와 이란 간의 외교적 대립을 심화시켰습니다.
2025
[이란, 재소자 교환 요청 보도]
이란이 체포된 이탈리아 언론인 체칠리아 살라와 이탈리아에서 체포된 이란인 엔지니어 모함마드 아베디니 나자파바디 간의 재소자 교환을 요청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2025년 1월 3일, 이란이 체포된 이탈리아 언론인 체칠리아 살라와 이탈리아에서 체포된 이란인 엔지니어 모함마드 아베디니 나자파바디 간의 재소자 교환을 요청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이란인 엔지니어는 미국에서 금수 조치를 회피하고 이란으로 정교한 전자 부품을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체칠리아 살라 이란에서 석방 및 귀국]
멜로니는 이탈리아 언론인 체칠리아 살라가 이란 당국에 의해 풀려나 출국했으며, 그녀는 로마 참피노 공항에 도착하여 멜로니의 영접을 받았습니다.
2025년 1월 8일, 멜로니는 이탈리아 언론인 체칠리아 살라가 이란 당국에 의해 풀려나 출국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살라는 수요일 오후 로마 참피노 공항에 도착하여 멜로니의 영접을 받았습니다. 이는 이탈리아와 이란 간의 외교적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였습니다.
[이란인 엔지니어 귀환]
이탈리아에서 체포되었던 이란인 엔지니어 모함마드 아베디니 나자파바디가 이란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는 이탈리아 언론인 체칠리아 살라의 석방과 연계된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1월 12일, 이탈리아에서 체포되었던 이란인 엔지니어 모함마드 아베디니 나자파바디가 이란으로 돌아왔습니다. 그의 체포는 미국이 금수 조치를 회피하고 이란으로 정교한 전자 부품을 공급한 혐의로 기소한 후 이루어졌습니다.
[리비아 장군 알마스리 체포]
리비아 장군 오사마 엘마스리 니짐(알마스리)이 토리노 근처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체포되어 발레테 교도소로 이송되었습니다. 그는 국제형사재판소에 의해 전쟁 범죄로 기소된 인물이었습니다.
2025년 1월 19일, 리비아 장군 오사마 엘마스리 니짐(Osama Elmasry Njeem), 더 잘 알려진 알마스리가 토리노 근처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유벤투스–밀란 경기 후 체포되어 발레테 교도소로 이송되었습니다. 알마스리는 국제형사재판소에 의해 전쟁 범죄로 기소된 인물이었습니다.
[리비아 장군 알마스리 석방]
로마 항소법원은 법무부의 승인 부족으로 체포 절차가 불규칙했기 때문에 알마스리 리비아 장군의 석방을 명령했습니다. 그는 이후 이탈리아 정보기관 항공기로 리비아로 송환되었습니다.
2025년 1월 21일, 로마 항소법원은 법무부의 승인 부족으로 체포 절차가 불규칙했기 때문에 알마스리 리비아 장군의 석방을 명령했습니다. 석방 후, 그는 이탈리아 정보기관의 팔콘 900 항공기를 타고 리비아로 추방되어 송환되었습니다.
[알마스리 송환 관련 장관 재판소 소집]
멜로니, 피안테도시 내무장관, 노르디오 법무장관, 만토바노 국무총리실 차관이 알마스리 송환 사건과 관련하여 방조 및 횡령 혐의로 조사가 필요한지 평가하기 위해 장관 재판소가 소집되었습니다.
2025년 1월 27일, 루이지 리 고티 변호사가 로마 검찰청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라, 총리 멜로니, 마테오 피안테도시 내무장관, 카를로 노르디오 법무장관, 알프레도 만토바노 국무총리실 차관이 알마스리 송환 사건과 관련하여 방조 및 횡령 혐의로 조사가 필요한지 평가하기 위해 장관 재판소가 소집되었습니다. 소셜 미디어에서 멜로니는 국제형사재판소(ICC)가 알마스리가 이탈리아 영토에 들어오려 할 때만 조치를 취했다며, 그가 12일 동안 다른 세 유럽 국가에서 평화롭게 머물렀음을 지적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이 방문은 EU와 미국 간 무역 협상의 첫 단계였으며, 트럼프는 멜로니의 보수주의 입장을 칭찬했습니다.
2025년 4월 17일, 멜로니는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이 방문은 EU와 미국 간 무역 협상의 첫 단계였습니다. 멜로니는 트럼프로부터 따뜻한 환영을 받았으며, 트럼프는 그녀의 보수주의 입장을 칭찬하고 이탈리아 국빈 방문 초청을 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