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코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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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영화배우, 텔레비전 배우, 성우 영화/드라마 배우

제임스 코번은 미국의 전설적인 배우로, 1953년부터 2002년까지 약 50년간 활동했다. '황야의 7인', '대탈주' 등 수많은 명작에 출연하며 강렬한 개성을 선보였고, '어플릭션'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 인생의 정점을 찍었다. 서부극, 액션, 코미디 등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할리우드의 베테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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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28

[제임스 코번 출생]

미국의 전설적인 배우 제임스 코번이 네브래스카주 로럴에서 태어났다.

제임스 코번은 1928년 8월 31일, 네브래스카주 로럴에서 제임스 해리스 코번 2세와 마일럿 S. 코번의 아들로 태어났다.

1953

[배우 활동 시작]

제임스 코번이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1953년부터 연기 경력을 시작한 제임스 코번은 이후 50년 가까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1959

[베벌리 켈리와 첫 결혼]

제임스 코번이 베벌리 켈리와 결혼하여 가정을 꾸렸다.

1959년, 제임스 코번은 베벌리 켈리와 결혼했지만, 1979년 이혼하게 된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었다.

1960

['황야의 7인'으로 주목받다]

서부 영화의 명작 '황야의 7인'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제임스 코번은 1960년 개봉한 존 스터지스 감독의 서부 영화 '황야의 7인'에서 브릿 역을 맡아 스티브 맥퀸, 율 브린너 등 당대 최고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이름을 알렸다.

1963

['대탈주'에서 인상적인 연기 선보여]

'황야의 7인'에 이어 또다시 대작 '대탈주'에 출연하여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1963년, 다시 존 스터지스 감독과 호흡을 맞춘 제임스 코번은 전쟁 영화 '대탈주'에서 호주 출신 탈옥 전문가 루이 하인스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샤레이드'에서 악역 연기]

스릴러 영화 '샤레이드'에 출연하여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1963년, 스탠리 도넌 감독의 로맨틱 스릴러 '샤레이드'에서 악역 테드 캐스웰 역을 맡아 오드리 헵번, 캐리 그랜트와 함께 연기했다.

1965

[샘 페킨파 감독과 첫 협업, '던디 소령' 출연]

샘 페킨파 감독의 서부극 '던디 소령'에 출연하며 감독과의 인연을 시작했다.

1965년, 샘 페킨파 감독의 서부 영화 '던디 소령'에 출연하여 감독과의 오랜 인연을 맺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영화에서 샘 아담스 역을 맡았다.

1971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석양의 갱들' 주연]

스파게티 웨스턴 거장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석양의 갱들'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했다.

1971년,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서부 영화 '석양의 갱들'에서 혁명가 숀 말로리 역으로 주연을 맡아 로드 스타이거와 함께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1973

[조지 C. 스콧과 '관계의 종말' 동반 출연]

'관계의 종말'에 출연하며 더욱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1973년, 폴 슈레이더 각본의 영화 '관계의 종말'에 출연하며 조지 C. 스콧과 호흡을 맞췄다.

1975

['투쟁의 그늘'에서 활약]

액션 스릴러 '투쟁의 그늘'에 출연하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했다.

1975년, '투쟁의 그늘'에 출연하여 스파이 영화 장르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1976

[액션 영화 '7인의 독수리' 주연]

스카이 액션 영화 '7인의 독수리'에서 주연을 맡아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1976년, 'Sky Riders'라는 원제작을 가진 영화 '7인의 독수리'에서 짐 매케이브 역으로 출연했다.

1977

[샘 페킨파 감독의 전쟁 영화 '철십자 훈장' 출연]

샘 페킨파 감독의 전쟁 영화 '철십자 훈장'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다.

1977년, 샘 페킨파 감독의 전쟁 영화 '철십자 훈장'에서 독일군 슈타이너 상사 역을 맡아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펼쳤다.

1979

[베벌리 켈리와 이혼]

첫 번째 아내 베벌리 켈리와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혼했다.

1959년에 결혼했던 베벌리 켈리와 1979년에 이혼하며 20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냈다.

1984

['우정의 건맨'에서 활약]

TV 영화 '우정의 건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꾸준히 얼굴을 비쳤다.

1984년, 서부극 TV 영화 'Draw!'에 출연했다.

1990

[서부극 '영 건 2' 출연]

서부극 '영 건 2'에 출연하여 관록 있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1990년, '영 건 2'에 팻 개럿 역으로 출연했다.

1991

[코미디 영화 '허드슨 호크' 출연]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코미디 액션 영화 '허드슨 호크'에 출연했다.

1991년,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코미디 액션 영화 '허드슨 호크'에서 조연을 맡아 연기했다.

1993

[폴라 무라드와 재혼]

폴라 무라드와 재혼하여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1993년, 제임스 코번은 폴라 무라드와 재혼하여 사망할 때까지 함께했다.

1996

[코미디 영화 '너티 프로페서' 출연]

에디 머피 주연의 코미디 영화 '너티 프로페서'에 출연했다.

1996년, 에디 머피 주연의 코미디 영화 '너티 프로페서'에서 중요한 조연으로 출연했다.

1997

['어플릭션'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수상]

영화 '어플릭션'의 글렌 화이트하우스 역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 인생의 정점을 찍었다.

1997년 개봉한 폴 슈레이더 감독의 영화 '어플릭션'에서 글렌 화이트하우스 역을 맡아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이듬해 제7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그의 연기 경력에 있어 가장 빛나는 순간 중 하나이다.

2001

['도망자 3'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

만년에 이르러서도 '도망자 3'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2001년,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액션 코미디 영화 '도망자 3'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여주었다.

2002

[제임스 코번 사망]

미국의 명배우 제임스 코번이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2002년 11월 18일, 제임스 코번은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자택에서 심근 경색으로 향년 7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는 사망 당시까지 배우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그의 죽음은 영화계에 큰 슬픔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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