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바스티안 페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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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 선수, 포뮬러 원 드라이버, 세계 챔피언 + 카테고리

독일 출신의 전설적인 포뮬러 원 드라이버.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레드불 레이싱 소속으로 4년 연속 월드 챔피언에 오르며 역대 최연소 챔피언 기록을 세웠다. F1 데뷔, 첫 우승, 폴 포지션 등 수많은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우며 모터스포츠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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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87

[제바스티안 페텔 출생]

서독 헤펜하임에서 태어났다.

독일의 전설적인 포뮬러 원 드라이버 제바스티안 페텔이 서독 헤펜하임에서 태어났다.

1995

[카트 레이싱 시작]

레이싱 커리어를 카트 레이싱으로 시작했다.

제바스티안 페텔은 1995년에 카트 레이싱으로 모터스포츠 커리어를 시작했다.

2001

[주니어 모나코 카트 컵 우승]

주니어 모나코 카트 컵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2001년, 제바스티안 페텔은 주니어 모나코 카트 컵을 포함한 여러 타이틀에서 우승하며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2004

[독일 포뮬러 BMW 챔피언십 우승]

독일 포뮬러 BMW 챔피언십에서 20경기 중 18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2004년, 페텔은 오픈-휠 카로 업그레이드한 후 독일 포뮬러 BMW 챔피언십에서 20경기 중 18번의 우승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타이틀을 차지했다.

2005

[BMW 자우버 F1 테스트 드라이버 발탁]

포뮬러 쓰리 유로시리즈에서 루키상을 수상하고, 윌리암스 FW27로 포뮬러 원 머신 테스트를 받은 뒤 BMW 자우버 팀의 테스트 드라이버가 되었다.

2005년, 제바스티안 페텔은 포뮬러 쓰리 유로시리즈에서 총 5위에 오르며 한 해의 가장 뛰어난 루키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9월 27일, 포뮬러 BMW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윌리암스 FW27로 포뮬러 원 머신 테스트를 받았고, 이후 BMW 자우버 팀의 테스트 드라이버로 발탁되며 F1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2006

[월드 시리즈 바이 르노 첫 우승]

월드 시리즈 바이 르노에 데뷔하여 패스토 말도나도의 실격으로 미사노 서킷에서 첫 우승을 기록했다.

2006년, 페텔은 미사노 서킷에서 월드 시리즈 바이 르노에 데뷔하여 패스토 말도나도가 실격된 틈을 타 우승을 차지했다.

[F1 공식 세션 첫 참가]

2006년 터키 그랑프리에서 BMW 자우버의 세 번째 드라이버로 금요일 연습 세션에 참가하며 F1 공식 세션에 데뷔했다.

페텔은 2006년 터키 그랑프리에서 BMW 자우버의 세 번째 드라이버로서 금요일 연습 세션에서 패스티스트 타임을 수립하며 F1 공식 세션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이는 로버트 쿠비카가 자크 빌뇌브를 대신하여 올라간 자리를 차지한 것이었다.

2007

[F1 데뷔 및 최연소 포인트 획득]

미국 그랑프리에서 로버트 쿠비카를 대신하여 포뮬러 원에 데뷔, 8위를 차지하며 당시 최연소 월드 챔피언십 포인트 획득 기록을 세웠다.

2007년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BMW 정규 드라이버 로버트 쿠비카의 심각한 사고로 인해, 제바스티안 페텔은 미국 그랑프리에서 쿠비카를 대신하여 포뮬러 원에 데뷔했다. 당시 나이 19세 349일로, 8위로 경기를 마치며 월드 챔피언십 포인트를 획득한 가장 어린 드라이버라는 기록을 세웠다.

[스쿠데리아 토로로쏘로 이적]

BMW는 제바스티안 페텔이 레드불의 스쿠데리아 토로로쏘 팀으로 이적하여 스캇 스피드를 대신해 시트를 차지한다고 발표했다.

2007년 7월 31일, BMW는 제바스티안 페텔이 레드불의 스쿠데리아 토로로쏘 팀으로 이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페텔은 헝가리 그랑프리부터 스캇 스피드를 대신하여 레이스에 출전하게 되었다.

[토로로쏘 최고 성적 기록]

중국 그랑프리에서 17그리드에서 출발하여 4위로 마치며 자신과 토로로쏘 모두에게 최고의 레이스 결과를 선사했다.

일본 그랑프리에서의 아쉬운 사고 이후, 페텔은 한 주 뒤 열린 중국 그랑프리에서 17 그리드에서 레이스를 시작해 4위로 마치면서 최고의 기록을 올렸다. 그는 5 포인트를 모으면서 자신과 토로로쏘 모두에게 최고의 레이스 결과를 만들어 냈다.

2008

[최연소 F1 그랑프리 우승 및 폴시터 기록 경신]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토로로쏘에 첫 우승을 안기며 당시 최연소 F1 그랑프리 우승 드라이버(21세 74일)와 최연소 폴시터(21세 72일) 기록을 동시에 경신했다.

2008년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제바스티안 페텔은 21세 74일의 나이로 포뮬러 원 그랑프리에서 우승한 최연소 드라이버가 되었다. 그는 또한 Q2와 Q3에서 가장 빠른 시간을 기록하며 최연소 폴시터가 되었고, 이 승리는 토로로쏘 팀의 첫 포디움이자 첫 우승이었다. 이로써 그는 페르난도 알론소가 세운 기록을 317일 차로 깨며 F1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2009

[레드불 레이싱 합류]

은퇴하는 데이비드 쿨싸드를 대신해 레드불 레이싱에 합류했다.

2009년 시즌의 시작과 함께 제바스티안 페텔은 은퇴하는 데이비드 쿨싸드를 대신해 레드불 레이싱에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레드불 레이싱 첫 우승]

중국 그랑프리에서 레드불 레이싱 팀의 첫 폴 포지션과 첫 우승을 차지하며, 두 개의 다른 팀에서 우승을 기록한 최연소 드라이버가 되었다.

2009년 중국 그랑프리에서 제바스티안 페텔은 폴 포지션을 잡았고 팀메이트 마크 웨버를 제치며 레이스에서 우승했다. 이는 레드불 레이싱 팀의 첫 폴 포지션이자 첫 우승이었으며, 21세 287일의 나이로 두 개의 다른 팀에서 우승을 기록한 최연소 드라이버가 되었다.

2010

[시즌 첫 폴 포지션 기록]

바레인 그랑프리에서 시즌 첫 폴 포지션을 기록했으나, 스파크-플러그 이상으로 4위로 경기를 마쳤다.

제바스티안 페텔은 2010년 바레인 그랑프리에서 시즌 첫 폴 포지션을 가져갔다. 레이스 대부분을 선두로 달렸지만 스파크-플러그의 이상으로 랩타임이 쳐지기 시작했고, 그 결과 두 페라리와 루이스 해밀턴의 맥라렌 머신이 그를 지나쳐 갔으며 결국 4위로 경기를 마쳤다.

[2010 시즌 첫 우승]

말레이시아 그랑프리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으며, 레드불은 마크 웨버와 함께 시즌 첫 원-투 피니시에 성공했다.

2010년 말레이시아 그랑프리에서 제바스티안 페텔은 2010년 시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레드불은 2위의 마크 웨버와 함께 시즌 첫 원-투 피니시에 성공하며 강력한 시즌을 예고했다.

[유럽 그랑프리 우승]

유럽 그랑프리에서 폴 포지션을 잡고 레이스 시작부터 끝까지 선두를 지키며 시즌 두 번째 승리를 올렸다.

2010년 유럽 그랑프리에서 제바스티안 페텔은 폴 포지션을 잡았고 레이스 시작부터 끝까지 선두를 지키며 시즌 두 번째 승리를 올렸다.

[역대 최연소 F1 월드 챔피언 등극]

아부다비 그랑프리에서 폴 포지션과 함께 우승하며 생애 첫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고, 역대 최연소 F1 월드 챔피언에 등극했다.

2010년 아부다비 그랑프리에서 제바스티안 페텔은 폴 포지션과 우승을 가져가면서 첫 번째 드라이버 챔피언십을 쟁취했다. 당시 23세 135일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F1 월드 챔피언이 되었으며, 시즌 동안 한 번도 챔피언십 경쟁에서 선두가 아니었던 드라이버가 월드 챔피언이 된 것은 1976년 이후 처음이었다.

2011

[2년 연속 F1 월드 챔피언 및 최연소 더블 챔피언]

일본 그랑프리에서 2년 연속 드라이버 챔피언십 우승을 확정하며 최연소 더블 드라이버 챔피언십 우승 기록(만 24세 106일)을 경신했다.

2011년 일본 그랑프리에서 제바스티안 페텔은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1위를 확정하고 2년 연속 드라이버 챔피언십 우승을 달성했다. 이로써 그는 만 24세 106일의 나이로 최연소 더블 드라이버 챔피언십 우승 기록을 경신했다.

2012

[3년 연속 F1 월드 챔피언 달성]

브라질 그랑프리에서 드라이버 챔피언십과 팀의 컨스트럭터 챔피언십을 확정하며 3년 연속 월드 챔피언 왕좌에 올랐다.

2012년 포뮬러 원 시즌에서 페르난도 알론소가 전반기 동안 앞서 있었으나, 제바스티안 페텔은 꾸준히 포인트 피니쉬에 성공하며 후반기 싱가포르부터 인도 그랑프리까지 4경기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마지막 라운드인 브라질 그랑프리에서 극적으로 드라이버 챔피언십과 팀의 컨스트럭터 챔피언십까지 확정 지으며 3년 연속 월드 챔피언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2013

[4년 연속 F1 월드 챔피언 달성]

인도 그랑프리에서 우승하며 F1 월드 챔피언을 확정, 4년 연속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다.

2013년 인도 그랑프리에서 우승하며 F1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제바스티안 페텔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년 연속 포뮬러 원 월드 챔피언을 달성하며 F1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다.

2015

[스쿠데리아 페라리로 이적]

오랜 기간 활동했던 레드불 레이싱을 떠나 스쿠데리아 페라리로 이적했다.

제바스티안 페텔은 2015년 시즌부터 스쿠데리아 페라리로 이적하며 새로운 팀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페라리에서 2020년까지 활동했다.

2017

[루이스 해밀턴에게 챔피언십 양보]

멕시코 그랑프리에서 4위를 기록하며, 루이스 해밀턴에게 자신의 네 번째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넘겨주었다.

2017년 시즌 초반, 호주 및 바레인 그랑프리에서 우승하며 드라이버 챔피언십 선두를 달렸던 제바스티안 페텔은 영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그랑프리에서 불운과 사고를 겪으며 루이스 해밀턴에게 추격을 허용했다. 결국 멕시코 그랑프리에서 해밀턴이 9위를 차지하며 챔피언십을 확정, 페텔은 아쉽게 타이틀을 놓쳤다.

2022

[포뮬러 원 은퇴]

2022년 아부다비 그랑프리를 마지막으로 16년간의 포뮬러 원 경력을 마무리하고 은퇴했다.

2007년부터 2022년까지 포뮬러 원에서 활동했던 제바스티안 페텔은 2022년 아부다비 그랑프리를 마지막으로 선수 경력을 은퇴했다. 그는 BMW 자우버, 토로 로소, 레드불 레이싱, 페라리, 애스턴 마틴 등 다양한 팀에서 활약하며 F1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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