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버틀러
연표
1969
스코틀랜드 렌프루셔 페이즐리에서 제라드 제임스 버틀러로 태어났다.
1997
[배우로 전직하여 활동 시작]
글래스고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한 후 로펌에서 수습 변호사로 일했으나, 해고된 후 배우로 전직하여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글래스고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했으며, 에든버러의 로펌에서 2년간 수습 변호사로 일했다. 잦은 음주와 지각으로 인해 정식 변호사 자격을 따기 직전에 해고되었고, 이후 배우로 전직하여 1997년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미세스 브라운', '007 네버 다이' 출연]
영화 '미세스 브라운'과 '007 네버 다이'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미세스 브라운'과 '007 네버 다이'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2004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동명 뮤지컬을 영화화한 '오페라의 유령'에서 팬텀 역을 맡아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을 선보이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2007
[영화 '300'에서 레오니다스 왕 역으로 세계적 명성 획득]
영화 '300'에서 스파르타의 용맹한 레오니다스 왕 역을 맡아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액션 연기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프랭크 밀러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영화 '300'에서 테르모필레 전투를 이끈 스파르타의 레오니다스 왕 역으로 출연했다. 그의 육체적인 변신과 강렬한 연기는 영화의 흥행을 이끌었으며, 그를 할리우드의 액션 스타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2010
[애니메이션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에서 스토이크 역 목소리 연기 시작]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에서 주인공 히컵의 아버지이자 바이킹 족장 스토이크 역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애니메이션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에서 주인공 히컵의 아버지 스토이크 역의 목소리 연기를 담당하며, 카리스마 있고 따뜻한 아버지의 모습을 실감 나게 표현하여 호평을 받았다. 이후 시리즈물에도 꾸준히 참여하게 된다.
2013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 출연 및 제작 겸임]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에서 경호원 마이크 배닝 역으로 출연하며 제작에도 참여, 액션 시리즈의 주역으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테러리스트의 백악관 점령에 맞서는 경호원 마이크 배닝 역을 맡아 강도 높은 액션을 선보였으며, 영화의 제작에도 참여하며 그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 영화는 이후 '런던 해즈 폴른', '엔젤 해즈 폴른'으로 이어지는 성공적인 시리즈의 시작이 되었다.
2023
[영화 '플레인', '칸다하' 출연 및 제작 참여]
영화 '플레인'과 '칸다하'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고, 두 영화 모두 제작에도 참여했다.
2023년에는 액션 스릴러 영화 '플레인'에서 브로디 토런스 역으로 출연하며 제작을 겸했으며, '칸다하'에서도 제작에 참여하며 스크린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2025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실사 영화판에서 스토이크 역 출연]
2025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의 실사 영화판에서 스토이크 역으로 출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