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 롤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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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영화인, 예술가 영화/드라마 배우

제나 롤런즈는 60여 년간 영화, TV, 연극계를 오가며 활약한 미국의 전설적인 배우입니다. 특히 남편이자 감독인 존 카사베티스의 뮤즈로 유명하며, 그의 영화 10편에 출연하며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골든 글로브상과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 등 다수의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녀의 자녀들 또한 영화 감독으로 활동하며 예술가 가문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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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30

[배우 제나 롤런즈 탄생]

미국 위스콘신주 매디슨에서 버지니아 캐스린 롤런즈라는 이름으로 태어났습니다. 훗날 위대한 배우 제나 롤런즈로 이름을 알리게 됩니다.

제나 롤런즈는 본명 버지니아 캐스린 롤런즈로 1930년 6월 19일 미국 위스콘신주 매디슨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훗날 영화, TV, 연극계에서 60여 년간 활약하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배우가 됩니다.

1954

[배우 활동 시작 및 존 카사베티스와 결혼]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하며 60여 년에 걸친 연기 경력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 해에 배우 겸 영화 감독인 존 카사베티스와 결혼하며 영화계의 전설적인 커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1954년, 제나 롤런즈는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같은 해 배우이자 영화 감독인 존 카사베티스와 결혼하여 그의 예술적 뮤즈가 되었으며, 두 사람의 협업은 영화사에 큰 족적을 남기게 됩니다.

1959

[존 카사베티스 감독 영화 '그림자들' 출연]

남편 존 카사베티스 감독의 초기작인 영화 《그림자들》에 출연했습니다. 이는 두 사람의 수많은 영화적 협업의 시작이었습니다.

제나 롤런즈는 1959년 남편 존 카사베티스 감독의 영화 《그림자들》에 출연하며 그의 영화 세계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카사베티스 감독의 여러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그의 페르소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74

[《영향 아래 있는 여자》로 골든 글로브상 수상]

존 카사베티스 감독의 영화 《영향 아래 있는 여자》에서 탁월한 연기를 선보여 골든 글로브상 극영화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작품은 그녀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힙니다.

1974년, 제나 롤런즈는 남편 존 카사베티스 감독이 연출한 영화 《영향 아래 있는 여자》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아 골든 글로브상 극영화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 영화는 그녀의 커리어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으며, 그녀의 연기 스펙트럼을 전 세계에 각인시켰습니다.

1977

[《오프닝 나이트》로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 수상]

존 카사베티스 감독의 영화 《오프닝 나이트》에서 또 한 번 빛나는 연기를 선보이며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1977년, 제나 롤런즈는 존 카사베티스 감독의 영화 《오프닝 나이트》에서 복잡하고 미묘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녀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연기파 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89

[존 카사베티스와 이혼]

남편이자 감독이었던 존 카사베티스와 이혼하며, 35년간 이어진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1989년, 제나 롤런즈는 1954년에 결혼했던 남편 존 카사베티스와 이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단순한 부부 관계를 넘어 예술적 동반자로서 많은 작품을 함께 만들며 영화사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2004

[영화 《노트북》 출연으로 대중적 사랑]

멜로 영화의 고전으로 사랑받는 《노트북》에서 노년의 앨리 역을 맡아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 영화는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며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2004년, 제나 롤런즈는 로맨스 영화 《노트북》에서 주인공 앨리의 노년 시절을 연기했습니다. 이 영화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그녀는 이 작품을 통해 폭넓은 대중에게 다시 한번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12

[로버트 포레스트와 재혼]

로버트 포레스트와 재혼했습니다. 그녀는 새로운 배우자와 함께 여생을 보냈습니다.

2012년, 제나 롤런즈는 로버트 포레스트와 재혼했습니다. 그녀는 새로운 배우자와 함께 남은 삶을 보냈으며, 개인적인 행복을 이어갔습니다.

2014

[60여년 연기 활동 마무리]

영화 《식스 댄스 레슨 인 식스 윅스》를 통해 릴리 해리슨 역을 연기하며, 60년이 넘는 화려했던 배우 경력을 마무리했습니다.

2014년, 제나 롤런즈는 영화 《식스 댄스 레슨 인 식스 윅스》에 출연한 것을 마지막으로 60여 년간 이어진 길고 빛나는 배우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녀는 이 작품에서 릴리 해리슨 역을 맡아 마지막까지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2024

[전설적인 배우 제나 롤런즈 사망]

94세의 나이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오랜 세월을 빛낸 배우의 삶을 마감했습니다.

2024년 8월 14일, 제나 롤런즈는 94세의 나이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사망했습니다. 그녀는 영화, TV, 연극을 넘나들며 60여 년간 배우로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며 수많은 작품과 연기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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