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연표
1971
1994
[배우 데뷔]
이휘재 매니저 활동 중 우연히 '테마극장' 단역 출연 제의를 받아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1회성 출연이었으나 방송 후 좋은 반응으로 고정 배우로 발탁되며 본격적인 연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5
[MBC 특채 개그맨 입사]
배우 데뷔 다음 해인 1995년, MBC 특채 개그맨 6기로 입사하여 정식 희극인으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2003
['노브레인 서바이벌' 인기]
MBC '코미디하우스'의 코너 '노브레인 서바이벌'에서 맛깔나는 바보 연기로 대중에게 큰 인기를 끌며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데뷔 첫 최우수상 수상]
'코미디하우스'에서의 활약으로 200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코미디/시트콤 부문 최우수상과 인기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데뷔 이래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2004
[퍼블리시티권 소송 승소]
자신의 성명, 초상, 유행어를 캐릭터로 무단 도용한 업체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했습니다.
이 사안에서 유명인으로서의 퍼블리시티권을 국내에서 인정받아 중요한 법적 선례를 남겼습니다.
2005
['무한도전' 첫 출연]
당시 '강력추천 토요일'의 코너였던 '무한도전'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국수를 5초 만에 먹는 강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는 '무한도전' 고정 합류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한도전' 고정 멤버 합류]
유재석의 강력한 권유로 '무한도전' 고정 멤버로 합류했습니다.
초반에는 프로그램 분위기 적응에 어려움을 겪어 하차를 고민하기도 했으나, 유재석의 설득으로 잔류하며 '탱크' 역할을 자처, 프로그램의 핵심 멤버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07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 및 대상 수상]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이준하' 역으로 출연하여 배우로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같은 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무한도전' 멤버들 및 이순재와 함께 단체 대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주점 성매매 의혹 논란]
홍보하던 주점에서 여성 접대부의 성매매가 이루어진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후 돈을 노린 무단 도용 사건으로 밝혀졌고, 정준하는 업소 지분이 없음을 해명하며 오보에 강경 대응을 밝혔습니다.
2007년 9월, 정준하가 홍보하는 '스카이 가라오케'에서 여성 접대부의 성매매가 이루어진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이 일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홍모씨가 돈을 목적으로 정준하와 업소 사진을 무단 도용한 사건으로 밝혀졌고, 홍모씨는 공개 사과했습니다. 일부 언론은 정준하를 업소 사장으로 보도했으나, 업소 사장은 정준하의 지분이 없음을 부인했습니다. 정준하는 9월 12일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을 업소 고용주로 비친 오보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탈세 혐의 논란]
국회 업무보고에서 탈세 혐의가 제기되었습니다.
앞서 정준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업소 손님을 소개하고 받은 영업 비용에 대해 소득 신고를 하지 않았음을 인정했습니다.
2008
[기차 내 소음 논란]
'무한도전' 촬영 중 무궁화호 열차 안에서 큰 소리로 통화하여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승객들의 불편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