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연표
1984
2003
[K리그 신인왕 데뷔]
안양 LG 치타스(현 FC 서울)에 입단, 데뷔 시즌 32경기 12골을 기록하며 K리그 신인상을 수상하며 혜성처럼 등장했습니다.
2004
[FC 서울과 FA컵 득점왕]
안양 LG 치타스가 서울로 연고지를 이전하며 FC 서울로 구단명을 변경했습니다.
이 해 FA컵 공동 득점왕에 오르며 변함없는 득점력을 과시했습니다.
2006
[A매치 데뷔전]
아랍에미리트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A매치에 데뷔하며 성인 대표팀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국가대표 해트트릭]
중화 타이베이와의 2007년 AFC 아시안컵 예선에서 무려 해트트릭을 기록, 대한민국의 8-0 대승을 이끌며 국가대표팀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2008
[광대뼈 부상 투혼]
인천전 광대뼈 함몰 부상이라는 큰 시련을 겪었지만, 안면 보호대를 찬 채 복귀하여 플레이오프에서 골을 터뜨려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비록 수원 삼성에 패해 리그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투혼을 보여줬습니다.
2009
[배우 김성은과 결혼]
탤런트 김성은과 결혼, 팬들에게 '분유캄프'라는 애칭을 얻으며 이듬해 최고의 시즌을 보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결혼 후 기량이 만개한 대표적인 케이스로 회자됩니다.
2010
[FC 서울 리그 우승 주역]
리그와 리그컵을 합쳐 13골 4도움을 기록하며 FC 서울의 10년 만의 리그 우승 달성에 일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데뷔 후 최고의 시즌으로 평가받습니다.
2011
[프랑스 AJ 오세르 이적]
FC 서울의 리그 우승을 이끈 후 자유계약으로 프랑스 리그 1의 AJ 오세르로 이적하며 꿈에 그리던 유럽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오세르 데뷔골, MOM]
AJ 오세르 합류 후 릴 OSC와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데뷔골을 기록하며 MOM(Man Of the Match)으로 선정되어 프랑스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AS 낭시로 임대]
오세르에서 출전 기회가 줄어들자 자신을 영입했던 후안 페르난데스 감독을 따라 AS 낭시로 임대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12
[낭시 멀티골, MOM]
AS 낭시 소속으로 박주영 선수의 소속팀이었던 AS 모나코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 MOM 선정과 함께 프랑스 언론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습니다.
[FC 서울 K리그 우승]
FC 서울 복귀 후 2012 시즌 후반기 리그 17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하며 팀의 K리그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FC 서울 복귀]
AJ 오세르가 계약 해지를 결정하자 K리그 복귀를 모색, 친정팀 FC 서울로 전격 복귀하며 K리그 팬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2013
2014
[경찰 축구단 전역]
경찰 축구단에서 35경기 16골을 기록하는 뛰어난 활약 속에 군 복무를 마치고 FC 서울로 복귀했습니다.
2015
[FA컵 우승 기여]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리그에서는 1골에 그쳤으나, FC 서울의 FA컵 우승에 기여하며 팀의 트로피를 추가했습니다.
2016
[K리그 득점왕 3관왕]
광주 FC에서 리그 20골을 기록하며 생애 최초 K리그 클래식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더불어 K리그 클래식 최우수선수상(MVP)과 베스트 11까지 석권하며 역사적인 3관왕을 달성,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광주 FC 이적]
FC 서울을 떠나 광주 FC로 이적, 가족에게 그라운드에서 뛰는 떳떳한 아빠가 되기 위해 이적을 결심했다고 밝혀 팬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강원 FC 이적]
최고의 시즌을 보낸 후, 2016 시즌을 마치고 강원 FC로 이적하며 새로운 팀에서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2020
[현역 은퇴 선언]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12경기 출전에 그친 후, 2020 시즌을 끝으로 18년간의 화려했던 현역 축구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제주 코치 부임]
현역에서 은퇴한 직후, 마지막 소속팀이었던 제주 유나이티드의 코치로 부임하며 지도자로서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2023
2024
[전북 현대 코치 부임]
제주 유나이티드를 떠나 K리그 명문 구단인 전북 현대 모터스의 코치로 부임하며 지도자 경력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