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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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
배우, 영화인 영화/드라마 배우

정재영은 대한민국 연기파 배우의 대명사입니다. 1996년 영화 <박봉곤 가출 사건>으로 데뷔한 이래 그는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2003년 대한민국 최초 천만 영화 <실미도>의 주역이자 2015년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대중과 평단 모두를 사로잡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70

[대한민국 연기파 배우의 탄생]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난 정재영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하며 배우로서의 꿈을 키웠습니다.

1996

[스크린 첫 발]

영화 <박봉곤 가출 사건>에 불량배 역할로 출연하며 스크린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후 <조용한 가족>, <피도 눈물도 없이>, <복수는 나의 것>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습니다.

2003

[대한민국 최초 천만 영화의 주역]

강우석 감독의 영화 <실미도>에서 684부대 제1조장 한상필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이 작품은 대한민국 영화 사상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그의 연기 인생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실미도>의 엄청난 흥행 성공은 정재영을 대중에게 각인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그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는 많은 이들의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는 한국 영화사의 기념비적인 사건입니다.

2004

[연기력 인정받은 수상]

영화 <아는 여자>에서 순박한 야구선수 동치성 역으로 제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같은 해 <실미도>로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까지 거머쥐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05

[<웰컴 투 동막골>의 리수화]

영화 <웰컴 투 동막골>에서 북한 인민군 장교 리수화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으로 제8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에서 올해의 연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2009

[김씨 표류기로 또 한 번의 찬사]

영화 <김씨 표류기>에서 자살하려다 밤섬에 표류하게 된 남자 김씨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여 제32회 황금촬영상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2010

[<이끼>로 남우주연상 석권]

강우석 감독의 영화 <이끼>에서 이장 천용덕 역으로 소름 끼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제19회 부일영화상, 제31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등 다수의 상을 석권했습니다.

그의 연기력은 다시 한번 극찬을 받았습니다.

2015

[안방극장 진출]

KBS 드라마 <어셈블리>에서 진상필 역을 맡아 첫 지상파 드라마 주연으로 나섰습니다.

스크린을 넘어 안방극장에서도 그의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세계가 인정한 연기]

홍상수 감독의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에서 함춘수 역으로 제68회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 국가경쟁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배우로 우뚝 섰습니다.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는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유서 깊은 국제 영화제이며, 그의 수상은 연기력이 세계 무대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증명한 쾌거였습니다. 이 외에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드, 히혼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그해 가장 빛나는 배우임을 증명했습니다.

2018

[<검법남녀>로 최우수연기상]

MBC 드라마 <검법남녀>에서 괴짜 법의관 백범 역으로 열연하며 MBC 연기대상 월화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2023

[다시 스크린으로]

김한민 감독의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에서 명나라 수군 도독 진린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스크린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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