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연표
1971
전재수는 1971년 4월 20일 경상남도 의령군 용덕면에서 태어났습니다.
1978
8세 경 부산 북구 만덕동으로 이주해 성장하였습니다.
1990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에 1990년 입학하여 1997년에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997
1997년 동국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하여 1999년에 정치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2000
2000년 5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입법보좌관으로 근무했습니다.
2002
2002년 12월부터 2003년 2월까지 노무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행정관으로 참여했습니다.
2003
2003년 5월부터 2004년 1월까지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정책보좌관으로 근무했습니다.
2004
2004년 7월부터 2006년 2월까지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실 행정관으로 활동했습니다.
2006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부산 북구청장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습니다.
2006년 8월 9일부터 2007년 8월 10일까지 대통령비서실 제2부속실 실장을 역임했습니다.
2008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총선거 부산 북구·강서구 갑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습니다.
2012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부산 북구·강서구 갑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습니다.
2016
[제20대 국회의원 당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 북구·강서구 갑 지역구에 출마하여 당선, 초선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2016년 4월 13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새누리당 박민식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습니다.
2016년 5월 30일부터 2020년 5월 29일까지 제20대 국회의원(부산 북구·강서구 갑, 더불어민주당, 초선)으로 활동했습니다.
2017
[문재인 대선 캠프 특보단장]
제19대 대통령 선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공동선거대책위원회 문화예술교육 특보단장을 맡았습니다.
2017년 4월부터 2017년 5월까지 제19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 공동선거대책위원회 문화예술교육 특보단장으로 활동했습니다.
2017년 5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입법)를 역임했습니다.
2018
2018년 8월부터 2020년 8월까지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위원장을 지냈습니다.
2020
2020년 5월부터 2021년 4월까지 더불어민주당 원내선임부대표로 활동했습니다.
2020년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부산 북구·강서구 갑에 출마해 미래통합당 박민식 후보와 재대결을 펼쳐 2.01% 차이로 꺾고 재선되었습니다.
2024
2024년 6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제22대 국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제22대 국회의원 3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 북구 갑 지역구에 출마하여 당선, 3선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2024년 4월 10일 제22대 총선에서 부산 북구 갑에 출마하여 당선, 3선 의원이 되었습니다.
2025
[정치자금 모금 부실 서적 출판 논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SNS 글 등을 짜깁기해 부실 서적을 출판하고 출판기념회를 열어 정치자금을 모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전재수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시점마다 자신의 SNS 글 등을 짜깁기해 책을 펴내고, 출판기념회를 열어 판매했다. 이전에 발간했던 책의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 붙여넣기도 하여 출판기념회를 통해 선거에 필요한 자금을 끌어모으려고, 출판기념회용 도서를 양산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대응하기 위해 장관 사의]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금품 전달 진술을 두고 "불법적인 금품 수수는 전혀 없었다"면서도 "책임 있게 이 문제에 대처하겠다는 의지"라며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전 장관은 "이 일이 얼마나 황당한 이야기인지를 확실하게 밝히는 데 있어 해양수산부 장관의 직을 내려놓고 당당하게 응하는 것이 공직자로서의 처신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영호 전 본부장은 김건희·권성동에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지난 5일 공판에서 "2017~2021년까지는 민주당과 더 친했다. 현 정부 장관급 인물 중 두 명이 천정궁(통일교 시설)에 왔다갔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서도 윤 전 본부장이 지난 8월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검) 조사에서 "전 장관에게 2018~2019년 현금 4000만 원과 명품 시계를 건넸다"고 진술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