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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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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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목회자, 정치인, 사회 운동가 + 카테고리

대한민국의 개신교 목회자이자 사회 운동가.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등을 역임하며 보수적 기독교계의 대표 인물로 부상했습니다. 정치적으로 뉴라이트 성향을 보이며 문재인 퇴진 집회를 주도 광범위한 대중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빤스 발언 하나님 까불면 죽어 등 논란 발언으로 유명하며 공직선거법 위반 및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등으로 법적 문제에 자주 휘말렸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56

[전광훈 목사 출생]

대한민국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태어났습니다.

2005

['빤스' 발언 물의]

대구 집회에서 "여신도가 나를 위해 속옷을 내리면 내 신자고 그렇지 않으면 내 교인이 아니다"라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사회적 논란을 일으켰습니다.이후 발언의 진의가 왜곡되었다고 해명했으나, 전광훈 목사의 대중적 이미지를 각인시킨 대표적인 사건으로 기록됩니다.

2006

[성차별 발언 논란]

충남 천안 집회에서 "여자가 짧은 치마를 입고 교회에 와서는 안 된다"는 성차별 발언을 하여 비판받았습니다.

2007

[대선 개입 논란]

제17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이명박 장로를 찍지 않으면 생명책에서 지우겠다"는 발언으로 선거 개입 및 신성모독 논란을 일으켰습니다.기독교 교리상 하나님의 권한인 '생명책'을 언급하며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한 이 발언은 큰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2008

[복음화대성회 주강사]

제20회 광주시 복음화대성회의 주강사로 활동했습니다.

[기독사랑실천당 창당]

45만 명의 지지를 바탕으로 이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겠다며 기독사랑실천당을 창당하여 직접적인 정치 세력화에 나섰습니다.비록 2년 만에 기독자유민주당에 흡수되고 이후 등록이 취소되는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그의 정치 참여 의지를 보여준 중요한 행보입니다.

2011

[손봉호 교수 반박]

미래목회포럼에서 불교의 포용적 자비를 종교 간 평화 이유로 꼽은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의 발제에 대해, 기독교의 지혜로운 선교 때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2012

[전교조 명예훼손 벌금]

"전교조 안에 성을 공유하는 사람이 만 명이 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피소되었고, 법원으로부터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이는 그의 발언이 법적 처벌로 이어진 첫 사례 중 하나로 기록됩니다.

2014

[이승만 영화 후원회장]

개그맨 서세원을 목사의 길로 인도한 것으로 알려진 전광훈 목사는, 서세원의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 제작 추진위원회장을 맡아 이념적 메시지를 담은 문화 콘텐츠 제작에 힘을 실었습니다.서세원의 불미스러운 일로 영화 제작이 무산되며 빛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세월호 발언 논란]

세월호 참사에 대해 "좌파 종북주의자들이 제일 좋아하더라.이용할 재료가 생겼다고 기뻐 뛰고 난리"라고 발언하여 큰 사회적 공분과 비판을 불러일으켰습니다.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2015

[초대형 교단 통합 주도]

당시 예장 대신 총회장이었던 그는 예장 백석총회와의 통합을 전격 선언하며 한국 개신교 역사상 유례없는 대규모 교단 통합을 주도했습니다.총 7000여 교회가 모이는 거대 교단 탄생은 교계 안팎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나, 이후 통합 무효 소송에 휘말리게 됩니다.

2016

[기독자유당 기자회견]

기자회견에서 "한국 교회를 범죄 집단으로 몰고 가는 배후 세력이 평양"이라며 "평양이 한국 교회를 발가벗기라는 지령을 내렸다"고 발언했습니다.

[동성애자 '격리 치료' 주장]

기독자유당이 국회에 입성하면 동성애자들을 격리하는 법을 만들고 '국가질병'으로 분류하여 메르스나 한센병처럼 격리 치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는 성 소수자 인권에 대한 심각한 침해이자 차별적 발언으로 강력한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2017

[19대 대선 공선법 위반 구속]

제19대 대통령 선거 기간 중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단체 메시지를 발송하여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구속되었습니다.이는 현행법을 위반한 그의 직접적인 정치 개입 행위로 평가됩니다.

[교단 통합 '무효' 1심 판결]

전광훈 목사가 주도했던 예장 대신-백석 교단 통합이 반대파들의 소송으로 인해 1심에서 무효 처리되는 판결을 받았습니다.이는 그의 교단 장악력에 제동이 걸렸음을 의미하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2018

[공선법 위반 징역 10개월]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장성민 후보를 지지하는 단체 메시지를 보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징역 10개월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교단 통합 '무효' 항소심]

예장 대신-백석 교단 통합 무효 소송의 항소심에서도 무효 처리가 확정되면서, 2015년 야심 차게 추진했던 교단 통합이 최종적으로 법적 효력을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2019

[예장 백석 대신 창설]

예장 백석과 합류에 찬성했던 대신 측 교회들과 백석 측이 합쳐 500여 교회가 모여 예장 백석 대신을 창설했습니다.이는 복잡한 교단 통합 및 분열 과정의 일부입니다.

[한기총 대표회장 당선]

제30회 한기총 정기총회에서 경쟁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에 당선되었습니다.이 과정에서 다른 후보의 출마 접수 불가 등 잡음이 있었으나, 그는 보수 기독교계의 거물 지도자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습니다.

[문재인 하야 촉구 단식]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만난 후 문재인 대통령을 '북한 간첩'으로 규정하며 하야를 촉구하는 시국 선언을 발표하고, 청와대 앞에서 기도회를 겸한 단식 농성에 들어갔습니다.이는 그의 반정부 투쟁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한기총 사퇴 요구]

계속된 막말 논란으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임원회에서 대표회장 사퇴를 요구받았습니다.

[NCCK '거짓 선지자' 규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전광훈 목사의 일련의 행동과 발언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그를 '거짓 선지자'로 규정했습니다.이는 기독교 진보 진영에서 그의 행보를 반기독교적 행위로 공식화한 선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거짓말만 한다' 발언]

기자회견에서 "나는 한 번도 막말한 적이 없어요.거짓말만 합니다"라고 발언하여 대중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이 발언은 그의 거침없는 언행과 스스로를 향한 비판에 대한 독특한 인식을 드러내며 논란을 증폭시켰습니다.

[광화문 사전선거운동 구속]

광화문 집회에서 자유한국당 지지를 노골적으로 촉구하는 발언을 하여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이는 그가 보석 상태에서 재판을 받는 중에도 유사한 논란에 휘말렸음을 보여줍니다.

[교단에서 면직 및 제명]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 총회는 전광훈 목사가 교단 헌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그를 교단에서 면직하고 제명하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전 목사 측은 이 처분이 '망신주기'에 불과하다며 반발했습니다.

[예장대신(복원) 교단 창설]

기존 교단과의 갈등과 면직 처분 이후, 전광훈 목사는 자신의 영향력을 기반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대신복원) 교단을 새롭게 창설했습니다.이는 그가 독립적인 교단 지도자로서의 입지를 굳히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하나님 까불면 죽어' 발언]

청와대 앞 집회에서 "하나님, 꼼짝 마.하나님!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고 발언하여 엄청난 파문을 일으켰습니다.이 발언은 단순한 막말을 넘어 기독교계 안팎에서 '이단성'과 '신성모독'이라는 비판을 받으며 그의 논란에 정점을 찍었습니다.

[구속영장 청구]

청와대 앞 불법 집회를 주도하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특별조사위원회가 고발한 횡령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습니다.이는 그의 여러 논란이 사법적인 영역으로 확장된 중요한 사건입니다.

2020

[구속영장 기각]

2019년 12월 청구된 구속영장이 기각되었습니다.

[목사 안수증 위조 의혹]

개신교 시민단체 평화나무가 전광훈 목사가 소속돼 있던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의 목회자 자격 요건과 그의 학력에 의문을 제기하며, 목사 안수증이 진본인지 의심된다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그의 자격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오른 사건입니다.

[한기총 대표회장 재입후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3대 대표회장에 단독 입후보했습니다.

[이단 해제 대가성 수사]

경찰이 전광훈 측 계좌에서 과거 이단으로 분류되었던 목회자에게 5억 원이 입금된 정황을 포착하고 '이단 해제'의 대가성 여부를 수사했습니다.한기총 내부 반발을 묵살하고 해당 목사를 이단에서 해제했던 배경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었습니다.

[코로나19 중국 심판 발언]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하나님이 공산국가인 중국을 심판했다"고 발언하여 국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이는 팬데믹 상황에서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비판받았습니다.

[코로나19 집회 금지령]

박원순 서울시장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광화문 광장 등 대규모 집회 개최를 금지하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코로나19 중 집회 강행]

박원순 서울시장의 집회 금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하야 범국민 투쟁 본부를 이끌고 광화문 집회를 강행했습니다."야외 집회는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는다", "걸려도 애국"이라는 주장을 펼쳐 방역에 혼란을 가중시킨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자유대연합 후원자]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창당한 자유대연합 신당의 후원자로 활동했습니다.

[교단 복권 결정]

이전에 면직 및 제명 처분을 받았던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 총회에서 그를 포함한 징계 인사들에 대한 사면 및 복권 결정을 내렸습니다.이는 그의 교단 내 입지가 다시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기총 직무 정지]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비상대책위원회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전광훈 목사의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를 정지시켰습니다.이는 그의 한기총 내 권한에 법적 제동이 걸린 중요한 사건입니다.

[옥중 서신 출간]

저서 '전광훈 목사의 옥중서신'을 출간했습니다.

[광화문 집회 및 확진]

보건 당국의 집회 자제 지시를 무시하고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규탄 시위에 참석했습니다.이후 본인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사회적 비난의 중심에 섰으며, 방역 지침 위반 논란이 커졌습니다.

[정은경 질본부장 고발]

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 집회 참석 보수 단체가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을 핑계로 대국민 사기극을 자행했다'며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2021

[국민혁명당 대표 취임]

국민혁명당(현 자유통일당)의 대표로 취임하며, 자신이 설립한 정당을 통해 직접적인 정치 활동의 전면에 나서게 되었습니다.이는 그의 정치적 영향력을 제도권 내에서 더욱 확장하려는 행보로 평가됩니다.

2025

[선거법 위반 2심 벌금형 선고]

예배 중 특정 후보 지지 발언 관련 2심에서도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하였습니다. 이는 종교 활동이 아닌 사전선거운동으로 판단한 것입니다.

[선거법 위반 대법원 확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대법원에서 벌금 200만 원 확정 판결하였습니다.

2026

[‘서부지법 난동 배후’ 혐의 구속]

2025년 1월 서울서부지법 난입·폭력 사태와 관련해 배후 의혹으로 구속영장 발부

['서부지법 폭동 배후' 구속기소]

서울서부지검은 특수건조물침입교사와 특수공무집행방해교사 등 혐의로 전광훈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그는 2025년 1월 19일 새벽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직후 시위대가 법원에 침입해 집기를 부수고 경찰을 폭행하도록 부추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1월 18일 광화문 집회에서 집회 신고 범위를 넘어 참가자들을 서부지법 인근으로 이동하게 한 뒤, 법원 앞 왕복 8차선 도로를 점거하게 해 교통을 방해했다며 집시법 위반과 일반교통방해 혐의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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