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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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 싱어송라이터, 포크 록 가수 싱어송라이터

대한민국의 독보적인 여성 포크 록 싱어송라이터로, 서정적이고 깊이 있는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햇빛촌', '소리두울'을 거쳐 1989년 솔로 데뷔 후 '하나음악'에서 활약했습니다.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Soony6' 등 명반을 통해 한국 대중음악사에 길이 남을 예술성을 인정받았습니다. 현재 제주도에서 자연과 어우러진 음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63

[장필순 출생]

대한민국의 대중음악인이자 싱어송라이터 장필순이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싱어송라이터이자 대한민국 여성 포크 록의 대표로 손꼽히는 장필순이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1982

['햇빛촌' 활동 시작]

대학연합 창작음악써클 '햇빛촌' 1기에 참여하며 음악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학과 전문학사 학위 후, 대학연합 창작음악써클 '햇빛촌' 1기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1983

['소리두울' 결성]

'햇빛촌'에서 만난 김선희와 함께 '소리두울'을 결성하며 음악인생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햇빛촌'에서 만난 김선희와 '소리두울'을 결성하여 본격적인 음악인생을 시작하였으며, 들국화 등의 콘서트에 게스트 및 코러스로 활동했습니다.

1984

[옴니버스 앨범 참여]

옴니버스 앨범 《캠퍼스의 소리》에 '소리두울'로 참여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옴니버스 앨범 《캠퍼스의 소리》에 소리두울로 참여하여 '바람에 실려온 마음', '종이비행기' 등의 곡을 선보였습니다.

1989

['소리두울' 해산]

'소리두울' 멤버 김선희의 유학으로 그룹이 해산되었습니다.

김선희의 유학으로 인해 '소리두울'은 아쉽게 해산하게 됩니다. 그러나 장필순의 음악 활동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솔로 데뷔]

솔로 1집 앨범 《어느새》를 발표하며 대중에게 솔로 가수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김현철이 작곡한 동명의 타이틀곡이 담긴 1집 앨범 《어느새》로 데뷔하여 솔로 가수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녀의 음악 경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1992

['하나음악' 합류]

조동진이 설립한 '하나음악'에 합류하며 '조동진 사단'의 일원으로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조동진이 동생 조동익, 조원익과 함께 '하나음악'을 설립했고, 장필순은 이곳에 합류하여 '어느새', '하루',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대한민국 여성 포크록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95

[음악적 변신 시도]

4집 앨범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 변신을 꾀하며 재즈와 일렉트로니카 요소를 포크록에 접목하는 새로운 시도를 했습니다.

1995년 발매된 4집에서는 본격적인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하여 재즈와 일렉트로니카를 가미한 포크록을 시도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이는 그녀의 음악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

불교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밤의 창가에서》의 진행을 맡았습니다.

1995년 5월부터 불교방송의 라디오 프로그램 《밤의 창가에서》를 진행하며 음악 외적인 활동도 병행했습니다.

1997

[5집 앨범 발매]

명반으로 손꼽히는 5집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를 발매하며 음악적 완성도를 인정받았습니다.

1997년 5집 앨범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를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높은 음악적 완성도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2002

[6집 앨범 발매]

역시 명반으로 평가받는 6집 《Soony6》를 발표했습니다.

2002년 6집 앨범 《Soony6》를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 또한 평단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장필순의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6집, 올해의 베스트 앨범 선정]

한국일보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5'에서 그녀의 6집 《Soony6》가 2위에 선정되며 평단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2002년 12월 23일 한국일보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5'에 장필순의 6집 《Soony6》가 2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앨범의 높은 완성도와 대중적 평가를 입증하는 결과였습니다.

2003

['하나음악' 폐쇄]

오랫동안 활동했던 소속사 '하나음악'이 재정난으로 인해 폐쇄되었습니다.

2003년, 장필순이 소속되어 활동했던 '하나음악'이 재정난으로 문을 닫았습니다. 이는 그녀의 음악 활동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2005

[제주도 이주]

동료 음악인들과 함께 제주도로 이주하며 새로운 생활과 음악적 영감을 찾아 나섰습니다.

2005년 이후 장필순은 조동진, 조동익 등 주축 음악인들과 함께 제주도로 삶의 터전을 옮겨 자연 속에서 음악적 성숙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7

[앨범, 100대 명반에 선정]

경향신문사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5집과 6집이 각각 15위와 62위에 선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2007년 경향신문사와 가슴네트워크가 선정한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장필순의 5집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1997)가 15위, 6집 《Soony6》(2002)가 62위에 선정되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길이 남을 명반으로 공인받았습니다.

2011

['하나음악' 활동 재개]

폐쇄되었던 '하나음악'이 서브 레이블 '푸른곰팡이'를 통해 다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03년 재정난으로 문을 닫았던 '하나음악'이 2011년에 서브 레이블 '푸른곰팡이'를 통하여 활동을 재개하였고, 장필순 또한 이 레이블을 통해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게 됩니다.

[앨범, 시대별 베스트 앨범 1위 선정]

음악웹진 100BEAT에서 6집 《Soony6》가 '2000년대 베스트 앨범' 국내 1위에, 5집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가 '1990년대 베스트 앨범' 국내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11년 1월, 음악웹진 100BEAT는 '2000년대 베스트 앨범 100' 국내 1위에 장필순의 6집 《Soony6》을 선정하였으며, '1990년대 베스트 앨범 100' 국내 1위에도 장필순의 5집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를 선정하며 그녀의 음악적 업적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2012

[노무현 추모 음반 참여]

노무현 추모 음반 《탈상: 노무현을 위한 레퀴엠》에 참여하여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불렀습니다.

2012년 9월 13일 발매된 노무현 추모 음반 《탈상: 노무현을 위한 레퀴엠》에 참여하여 조영수 작곡, 강은경 작사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불렀습니다.

2013

[7집 앨범 발표]

6집 이후 11년 만에 7집 앨범 《SOONY SEVEN》을 발표하며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보답했습니다.

2013년 8월 28일, 6집 이후 약 11년 만인 7집 앨범 《SOONY SEVEN》을 발표하며 제주에서의 삶과 음악적 성숙을 담아냈습니다. 이 앨범은 그녀의 깊어진 음악 세계를 보여주었습니다.

2018

[8집 앨범 발표]

8집 앨범 《soony eight : 소길花》를 발표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18년, 8집 앨범 《soony eight : 소길花》를 발표하며 제주에서 영감을 받은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2021

[9집 앨범 발표]

9집 앨범 《페트리코-장필순》을 발표하며 변함없는 음악적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2021년, 9집 앨범 《페트리코-장필순》을 발표하며 꾸준히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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