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훈
연표
1968
1983
[고교 야구 평정]
세광고등학교 시절 고교 야구에서 활약하였습니다. 졸업 후 대학 진학을 계획하였으나 학비 문제로 진학이 좌절되었습니다.
1986
[빙그레 이글스 입단]
부친의 권유로 연봉 300만원 조건으로 빙그레 이글스에 신고선수이자 창단 멤버로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1987
1988
1989
[한국시리즈 실책 및 잔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결정적인 실책을 범하며 역전패의 빌미를 제공했다.이후 트레이드설이 있었으나 구단의 반대로 팀에 잔류했다.
1990
[홈런-타점-장타율왕 석권]
시즌 28홈런, KBO 리그 최다 타점 신기록(91타점)을 기록하며 홈런왕, 타점왕, 장타율왕을 차지했다.1990년부터 1992년까지 3년 연속 홈런왕, 타점왕, 장타율 1위라는 신기록을 세웠고 유격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1991
[타격 5관왕 달성]
시즌 35홈런(신기록), 160안타(신기록), 114타점(KBO 리그 최초 세 자릿수), 104득점(KBO 리그 최초 세 자릿수)을 기록하며 KBO 리그 최초로 세 자릿수 타점과 득점을 동시에 달성했다.21도루를 기록해 20-20 클럽에 가입하고 전 구장 상대 홈런을 기록했다.정규 시즌 MVP와 지명 타자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타격 5관왕(홈런, 안타, 타점, 득점, 장타율)을 달성했다.
[최연소 100홈런 달성]
전주 쌍방울전에서 KBO 리그 역대 6번째이자 최연소(23세 5개월 5일)로 개인 통산 100홈런을 달성했다.
[한일 슈퍼게임 장외 홈런]
한일 슈퍼게임 5차전에서 나가라가와 구장 개장 이래 첫 장외 홈런(비거리 160M)을 기록했으며, 이를 기념하는 기념비가 건립되었다.
1992
[KBO 최초 40홈런 달성]
KBO 리그 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40홈런(41홈런) 시대를 열었으며, 이는 1998년 타이론 우즈가 경신하기 전까지 KBO 리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이었다.최다 타점 신기록(119타점)과 최다 득점 신기록(106득점)을 세웠다.2년 연속 정규 시즌 MVP로 선정되었고, 1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1993
1994
1995
[타격 반등 및 수상]
시즌 반등에 성공하며 장타율왕과 출루율왕을 차지했다.1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으며, 제2회 한일 슈퍼 게임에 출전했다.
1996
1997
1999
[최다 득점-루타 신기록]
청주 쌍방울전에서 KBO 리그 최다 득점(769개)과 최다 루타(2287개) 신기록을 경신했다.
[최다 홈런 신기록 달성]
광주 해태전에서 기존 이만수의 252홈런을 넘어 KBO 리그 최다 홈런 신기록(253개)을 달성했다.
[최다 2루타 신기록 달성]
대전 두산전에서 기존 김성한의 247개를 넘어 KBO 리그 최다 2루타 신기록(248개)을 달성했다.
[상대 투수 배려]
쌍방울전에서 투수 김원형의 얼굴에 공을 맞힌 후, 1루로 가지 않고 쓰러진 김원형이 있는 마운드로 달려가 아웃되었다.이후 김원형은 그가 타석에 들어서면 항상 모자를 벗어 경의를 표했다.
2000
[최초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청주 삼성전에서 1988년 이후 KBO 리그 프로 통산 첫 번째로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2001
2002
[최초 개인 통산 300 2루타]
수원 현대전에서 KBO 리그 프로 통산 첫 번째로 개인 통산 300 2루타를 달성했다.
[최초 15년 연속 10홈런]
대전 현대전에서 KBO 리그 프로 통산 첫 번째로 15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으며, 16년 연속 세 자릿수 루타도 달성했다.
2003
2004
2005
[은퇴 경기 및 영구 결번]
대전 KIA전에서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하여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그의 등번호 '35'번은 한화 이글스 최초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다.
2006
2011
2012
2013
2014
2015
[롯데 자이언츠 타격 코치 및 수상]
롯데 자이언츠 타격 코치로 선임되어 강민호 선수를 부활시키고 팀 홈런을 리그 2위로 끌어올리는 성과를 냈다.이러한 능력을 인정받아 조아제약 프로코치상을 수상했다.
2018
2019
2020
2021
2023
[국가대표 코치 및 KBO 위원]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타격 코치로 활동했으며, KBO 총재 특별 보좌 및 전력 강화 위원으로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