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회신학대학교
연표
1901
[장신대, 위대한 시작!]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 새뮤얼 오스틴 모펫 목사가 평양에 조선예수교장로회신학교를 세우며, 훗날 한국 신학의 명문 장로회신학대학교가 될 위대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1938
[학교의 눈물, 잠시 폐교]
격변하는 시대의 아픔 속에서 학교는 안타깝게도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잠시의 멈춤은 더 큰 도약을 위한 숨 고르기였을까요? 역사의 시련 앞에서 학교는 미래를 기약했습니다.
1961
[다시 문 연 장신대!]
폐교의 아픔을 딛고, 드디어 문교부로부터 '대한예수교장로회신학대학'으로 정식 인가를 받았습니다! 학교는 다시금 새로운 역사의 막을 올리며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갔습니다.
1961년 2월 2일, 학교는 '대한예수교장로회신학대학'으로 정식 개교하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966
[학문 심화, 대학원 설립]
더 깊이 있는 학문 연구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대학원이 설립되었습니다.
지식의 폭을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되었죠.
1973
['장신대' 이름으로]
친숙한 이름, '장로회신학대학'으로 교명이 변경되었습니다.
학교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고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변화였습니다.
1980
[목회 전문, M.Div. 인가]
한국 교회의 미래를 책임질 전문 목회자 양성을 위한 핵심 과정! '신학대학원(M.Div.)' 설립이 인가되며, 학교는 목회 교육의 중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93
[위상 격상! '대학교'로]
드디어 '장로회신학대학'이 '장로회신학대학교'로 승격되었습니다! 종합적인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며, 미래 한국 교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선교 향해!]
세계 선교의 비전을 품고, '세계선교대학원'이 교육부로부터 인가를 받았습니다.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할 인재를 키우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었습니다.
1995
[교역/교육 전문가 양성]
교회와 사회에 필요한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교역대학원'과 '교육대학원'이 교육부의 인가를 받았습니다.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빛을 발할 전문가들이 배출될 기반이 마련된 것이죠.
1996
[영혼을 울리는 음악!]
찬양과 예배를 통해 영혼을 감동시키는 '교회음악대학원'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영적 깊이와 예술적 재능을 겸비한 교회 음악 전문가 양성의 길을 열었습니다.
2001
[목회전문대학원 시대]
기존 교역대학원을 확대 개편하여 '목회전문대학원'이 새롭게 인가되었습니다.
목회신학 석사 및 박사 과정을 통해 심화된 전문 목회자 양성의 기틀을 마련하며, 한국 교회의 미래를 더욱 튼튼하게 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