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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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음악가 + 카테고리

대한민국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은 1995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7살에 바이올린을 시작해 만 14세에 데뷔했으며, 2015년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기악 부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현재는 연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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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95

[임지영의 탄생]

대한민국의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임지영은 1995년 2월 12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훗날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로 성장하게 됩니다.

2001

[바이올린 첫 만남]

임지영은 7살의 어린 나이에 바이올린을 처음 접하며 음악과의 인연을 시작했습니다.

7살에 처음 바이올린을 접했지만,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하며 전문 연주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2005

[본격적인 바이올린 학습 시작]

임지영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바이올린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하며 음악 교육에 집중했습니다.

다소 늦은 나이였지만,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본격적인 레슨을 받기 시작하며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기틀을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2009

[예원학교 입학 및 데뷔]

만 14세에 예원학교에 입학하여 전문적인 음악 교육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같은 해 금호영재콘서트를 통해 공식적으로 데뷔했습니다.

14세에 예원학교에 입학하며 전문 음악인의 길에 들어섰고, 금호영재콘서트를 통해 대중 앞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하루 10시간씩 맹렬하게 연습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2

[한국예술종합학교 조기입학]

임지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조기 입학하여 김남윤 교수에게 사사받으며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조기 입학한 임지영은 김남윤 교수의 지도를 받으며 '순수 국내파 바이올리니스트'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2014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 입상 및 명기 사용]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에서 3위를 차지하며 세계 무대에서 실력을 입증했고,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지원으로 주세페 과다니니 크레모나 1794년산 바이올린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2014년, 임지영은 권위 있는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에서 3위에 오르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의 지원으로 1794년산 주세페 과다니니 크레모나 바이올린을 무상으로 사용하게 되며 연주 활동에 날개를 달았습니다.

2015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기악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과정을 졸업했습니다.

2015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기악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같은 해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했으며, 이 영광스러운 우승은 그녀의 음악 경력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또한 금호음악인상,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대원음악상 신인상을 수상하고, 미국 카멜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해외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2016

[독일 유학 및 스트라디바리 '허긴스' 사용]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미하엘라 마틴 교수의 지도 아래 석사 과정을 시작했으며,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 부상으로 1708년산 스트라디바리 '허긴스'를 4년간 대여받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 이후 적극적인 연주 활동 대신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석사 과정을 밟으며 음악 공부에 집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1708년산 스트라디바리 '허긴스'를 4년간 대여받아 연주하게 되었습니다.

2017

[첫 앨범 발매]

피아니스트 임동혁과 함께 모차르트와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를 녹음한 첫 앨범을 워너 클래식 레이블을 통해 전 세계에 발매했습니다.

임동혁 피아니스트와의 협연으로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담은 첫 정규 앨범을 2017년 워너 클래식을 통해 선보이며 녹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9

[스트라디바리 '사세르노' 사용 및 활발한 활동]

4년간 대여했던 스트라디바리 '허긴스'를 반납하고 1717년 제작된 스트라디바리 '사세르노'를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벨기에 국왕 주최 음악회,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행사 등 국내외 주요 무대에 올랐습니다.

2019년, 기존에 사용하던 '허긴스'를 반납하고 현악계의 쇼팽인 헨리크 비에니아프스키가 사용했던 것으로 알려진 1717년산 스트라디바리 '사세르노'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해 3월 벨기에 국왕 주최 음악회, 4월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행사 연주, 6월 비올리스트 매튜 리프먼과의 전국 투어, 6월 28일 케빈 케너, 7월 2일 당 타이손과의 듀오 무대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쳤습니다.

2020

['SOLO' 독주회 개최]

바이올린의 성서로 불리는 '이자이 바이올린 무반주 소나타'와 '바흐 바이올린 무반주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을 연주하는 독주회 'SOLO'를 7월에 두 차례에 걸쳐 개최했습니다.

2020년 7월 1일과 11일, 바이올리니스트로서 가장 큰 도전 중 하나인 이자이와 바흐의 바이올린 무반주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을 연주하는 독주회 'SOLO'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그녀의 예술적 깊이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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