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골프 선수)
연표
1998
대한민국의 골프 선수 임성재가 1998년 3월 30일에 태어났습니다.
2015
임성재 선수가 2015년에 프로 골프 선수로 전향하여 본격적인 골프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2016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임성재 선수는 일본 골프 투어에서 뛰며 실전 경험을 쌓고 자신의 골프 기술을 향상시켰습니다.
2017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 공동 준우승]
일본 골프 투어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에서 공동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2017년에 임성재 선수는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에서 공동 준우승을 차지하며 일본 골프 투어에서의 최고의 피니시를 기록했습니다.
[Web.com 투어 Q-스쿨 2위]
Web.com 투어 Q-스쿨에서 3라운드 60타를 포함하여 2위를 기록하며 다음 시즌 PGA 투어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17년 12월, 임성재 선수는 Web.com 투어 Q-스쿨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2위를 차지하여 다음 단계로의 진출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2018
[윈코 푸즈 포틀랜드 오픈 우승]
윈코 푸즈 포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하며 Web.com 투어 정규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2018년, 임성재 선수는 윈코 푸즈 포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하며, 한 시즌 동안 3차례의 단독 준우승을 포함한 뛰어난 성적을 바탕으로 Web.com 투어 정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Web.com 투어 올해의 선수 선정]
Web.com 투어 상금 목록 1위를 차지하고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8년 시즌을 통해 임성재 선수는 Web.com 투어의 상금 리더보드를 이끌며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스튜어트 싱크에 이어 연속으로 콘페리 투어 올해의 선수와 PGA 투어 올해의 신인상을 받은 유일한 선수가 되는 기록의 시작이었습니다.
[Web.com 투어 최연소 우승]
시즌 첫 대회인 바하마스 그레이트 엑수마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19세 292일의 나이로 Web.com 투어 역사상 최연소 우승자가 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임성재 선수는 2018년 1월경에 열린 바하마스 그레이트 엑수마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19세의 나이로 Web.com 투어 역사상 가장 어린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9
[PGA 투어 올해의 신인상 수상]
PGA 투어 데뷔 첫 해인 2018-19 시즌에 'PGA 투어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2018-19 PGA 투어 시즌에 임성재 선수는 페덱스 컵 시대에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한 13번째 신인 선수로, 최종 순위 19위를 기록하며 'PGA 투어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는 35개의 최다 출전과 26개의 최다 컷 통과, 118라운드 플레이로 투어 내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준우승]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서 세바스티안 무뇨즈에게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2019년 9월 22일, 미시시피주 잭슨에서 열린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 임성재 선수는 세바스티안 무뇨즈와의 플레이오프 끝에 우승을 놓치고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프레지던츠컵 국제팀 출전]
호주 로열 멜버른 골프 클럽에서 열린 2019 프레지던츠컵에 국제팀 대표로 출전하여 3승 1무 1패의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2019년 12월, 임성재 선수는 호주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국제팀에 합류하여 미국 팀을 상대로 3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팀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비록 국제팀은 16-14로 미국 팀에 패했지만, 임성재 선수의 활약은 돋보였습니다.
2020
[혼다 클래식 우승]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에서 열린 혼다 클래식에서 최종 라운드 66타를 기록하며 총점 -6으로 생애 첫 PGA 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2020년 3월 1일, 임성재 선수는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리조트 앤 스파에서 개최된 혼다 클래식에서 매켄지 휴즈를 1타 차로 제치고 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우승으로 페덱스컵 순위 2위에 오르며 입지를 다졌습니다.
[마스터스 토너먼트 공동 2위]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세계 최고의 선수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이는 한국 선수 마스터스 최고 성적입니다.
2020년 11월, 임성재 선수는 골프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더스틴 존슨에 5타 뒤진 공동 2위를 기록하며 한국 선수 역대 마스터스 최고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2021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우승]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에서 최종 라운드 9언더파 62타를 몰아치며 PGA 투어 통산 2승을 달성했습니다.
2021년 10월 10일, 임성재 선수는 TPC 서머린에서 열린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에서 매튜 울프를 4타 차로 따돌리고 PGA 투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개인 통산 100번째 PGA 투어 출전 경기에서 이룬 쾌거였습니다.
2022
2022년, 임성재 선수는 프레지던츠 컵 인터내셔널 팀에 출전할 자격을 얻어 활약했으며, 총 5경기에서 2승 1무 2패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PGA 투어 최종전 공동 2위]
PGA 투어 2021-2022년 최종전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2022년 8월 29일, 임성재 선수는 PGA 투어 2021-2022년 최종전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하며 한 시즌 동안의 노력을 빛냈습니다.
2023
[우리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
한국에서 열린 코리안 투어 우리금융그룹 챔피언십에 출전하여 우승을 거두며 국내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2023년 5월, 임성재 선수는 PGA 챔피언십 일주일 전 한국을 찾아 코리안 투어 우리금융그룹 챔피언십에 참가했습니다. 그는 마지막 홀에서 극적인 버디를 포함해 최종 라운드에서 68타를 쳐 원타 차로 우승하며 국내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트로피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