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진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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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드라마어워즈10
코리아드라마어워즈코리아드라마어워즈 2016 공로상
한국기독교문화대상한국기독교문화대상 2003
옥관문화훈장옥관문화훈장 2002
SBS 연기대상SBS 연기대상 2002 공로상
KBS 연기대상KBS 연기대상 1998 남자 최우수연기상
한국기독교문화대상한국기독교문화대상 1997 연극부문 대상
KBS 연기대상KBS 연기대상 1988 우정상
KBS 연기대상KBS 연기대상 1987 대상
백상예술대상백상예술대상 1984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중앙일보 기자들이뽑은 TV 남자연기상중앙일보 기자들이뽑은 TV 남자연기상 1983
루터신학대학원
루터신학대학원 2003 ~ 2006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982 ~ 1985 졸업
서울연극학교 1964 ~ 1970 졸업
서라벌고등학교 ~ 1963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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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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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피인용 수 1
배우, 목회자, 연극인 ★ 영화/드라마 배우

- 대한민국 연극 방송 영화계를 아우른 베테랑 배우. - 깊이 있는 연기로 수많은 시청자에게 사랑받으며 특히 왕 역할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김. - 개인적인 시련(뇌경색)을 이겨내고 목회자의 길을 걸으며 삶의 새로운 장을 열었음. - 연기뿐 아니라 사회 활동과 신앙생활을 통해 대중에게 깊은 영향을 준 인물.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44

[함경남도 홍원 출생]

일제강점기 함경남도 홍원에서 임동철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

해방을 맞이하면서 고향을 떠나 남한으로 내려왔다.

그의 선친은 한국 전쟁에 참전한 예비역 대한민국 육군 상사 출신이며, 그가 어렸을 때 병사하였다.

1964

[연극 '생명'으로 데뷔]

서울로 돌아와 연극 '생명'으로 첫 연극배우 데뷔를 가졌다.

무대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다지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1969

[TBC 8기 탤런트 발탁]

TBC 동양방송 8기 탤런트로 정식 데뷔하며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는 그의 본격적인 방송 활동의 시작점이 되었다.

1983

[중앙일보 TV 연기상]

중앙일보 기자들이 뽑은 TV 남자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같은 해 KBS 드라마 '개국'에서 태조 이성계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1984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

제2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1987

[초대 KBS 연기대상 '대상']

6.25 특집극 '환멸을 찾아서'에서 주연을 맡아 지식인의 갈등을 훌륭히 소화, 초대 K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그의 연기 인생에 있어 기념비적인 사건이다.

대표작 드라마로는 '토지', '왕과 비', '제4공화국', '제5공화국' 등 굵직한 작품들이 많다.

1998

[KBS 최우수연기상 쾌거]

KBS 드라마 '왕과 비'에서 세조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K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2001

[뇌경색 극복, 재기]

뇌경색으로 쓰러졌으나, 끈질긴 재활 끝에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이는 그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뇌경색으로 인해 소뇌의 70%가 죽고 평생 휠체어 신세를 져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기적적으로 회복되었다고 본인이 간증에서 밝혔다.

2002

[옥관문화훈장 수상]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이는 배우로서의 그의 업적을 국가가 인정한 의미 있는 상이다.

같은 해 SBS 연기대상 공로상도 수상했다.

2006

[목회자의 길 시작]

경기도 용인 루터신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후, 준목으로 목회 활동을 시작하며 배우에서 목회자로의 전환을 알렸다.

2007

[루터교 목사 안수]

1년간의 준목 활동을 마치고 루터교 목사로 정식 안수받았다.

이후 열린문교회 담임목사를 지내며 신앙 전파에 힘썼다.

2016

[코리아드라마 공로상]

제9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공로상을 수상하며 오랜 시간 한국 드라마 발전에 기여한 공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2020

[서울역 종교집회서 간증]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노숙인 대상 종교집회에서 강사 목사로 참석해 간증과 설교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과거 자신의 건강 문제 극복 경험을 간증하며, '전두환 때 정적이었다'고 발언하며 자신의 보수적 성향을 밝혀 주목받았다.

갑상선 암과 뇌경색으로 소뇌의 70%가 죽었으나 기적적으로 회복되었다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이 지키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자신이 연기했던 '임금, 대통령' 역할을 언급하며 '그게 내가 싫어하는 대통령'을 얘기하는 등 정치적 발언을 덧붙여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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