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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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단, 스포츠팀, 여자 농구단, 프로 농구단 + 카테고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1985년 '현대 여자 농구단'으로 창단되어 한국 여자 농구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온 전통 깊은 프로 농구단입니다. 2004년 신한은행에 인수된 후 '에스버드'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했으며, 특히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여자프로농구 6년 연속 통합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하며 '에스버드 왕조'를 구축했습니다. 안산을 거쳐 현재는 인천을 연고지로 팬들과 함께하고 있으며, 한국 여자 농구의 명가로서 끊임없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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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85

[현대 여자 농구단 창단]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전신인 '현대 여자 농구단'이 1985년 2월 15일 창단되며 역사의 첫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이 팀은 이후 여러 차례 이름과 소속이 바뀌는 과정을 거치며 오늘날의 에스버드로 발전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현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모태가 되는 '현대 여자 농구단'이 1985년 2월 15일 공식적으로 창단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여자 농구 역사에서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할 팀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이었습니다. 초기에는 현대중공업 소속으로 시작하여 이후 현대증권, 현대산업개발 등 다양한 기업의 후원을 받으며 명맥을 이어갔습니다.

1989

[현대증권 여자 농구단으로 명칭 변경]

팀의 명칭이 '현대증권 여자 농구단'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현대 그룹 내 여러 계열사를 거치며 팀의 소속과 이름이 변화하는 과정의 일부였습니다.

현대 여자 농구단은 1989년부터 1990년까지 '현대증권 여자 농구단'으로 활동했습니다. 이는 팀이 창단 이후 여러 계열사의 후원 아래 운영되면서 겪었던 첫 번째 명칭 변경으로, 팀의 정체성과 소속에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1990

[현대산업개발 여자 농구단으로 이적 및 농구대잔치 준우승]

팀이 '현대산업개발'로 이적하며 명칭이 '현대산업개발 여자 농구단'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같은 해 농구대잔치 2차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소속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1990년, 팀은 현대증권에서 '현대산업개발 여자 농구단'으로 소속을 옮겼습니다. 이 해, 팀은 농구대잔치 2차 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당시 실업 농구의 강팀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적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알린 중요한 해였습니다.

1992

[1992년 전국체전 준우승]

전국체육대회 농구 일반부 여자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1992년, 현대산업개발 여자 농구단은 전국체육대회 농구 일반부 여자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당시 팀이 국내 실업 농구에서 꾸준히 상위권의 실력을 유지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성과였습니다.

1993

[1993년 춘계 연맹전 및 전국체전 준우승]

춘계 전국여자실업농구연맹전과 전국체육대회 농구 일반부 여자 부문에서 각각 준우승을 차지하며 1990년대 팀의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1993년, 현대산업개발 여자 농구단은 춘계 전국여자실업농구연맹전에서 준우승을 기록하고, 이어서 전국체육대회 농구 일반부 여자 부문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는 당시 팀이 실업 농구에서 상위권 실력을 유지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1994

[1993-94 농구대잔치 실업조 우승]

1993-1994 농구대잔치 실업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강한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1994년, 현대산업개발 여자 농구단은 1993-1994 시즌 농구대잔치 실업조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이 우승은 팀의 전력을 확실히 보여주는 성과로, 당시 여자 실업 농구의 최강자 중 하나임을 입증했습니다.

1996

[1995-96 농구대잔치 준우승]

1995-1996 농구대잔치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강팀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1995-1996 시즌 농구대잔치에서 현대산업개발 여자 농구단은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팀이 꾸준히 국내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였습니다.

1997

[치악배 농구대잔치 우승]

치악배 여자실업 및 금융 농구대잔치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또 다른 우승컵을 추가했습니다.

1997년, 현대산업개발 여자 농구단은 치악배 여자실업 및 금융 농구대잔치에서 우승하며 팀의 실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이 우승은 프로 리그 전환을 앞두고 팀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98

[현대건설로 이적 및 농구대잔치 준우승]

팀이 '현대건설'로 이적하며 '현대산업개발 레드폭스 여자 농구단'에서 '현대건설 하이페리온 여자 농구단'으로 명칭이 변경되는 시기를 거쳤습니다. 이 해 농구대잔치에서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1998년, 팀은 소속사를 현대건설로 변경했습니다. 이와 함께 '현대산업개발 레드폭스 여자 농구단'에서 '현대건설 하이페리온 여자 농구단' 등 여러 이름 변화를 겪게 됩니다. 같은 해 농구대잔치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변화 속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갔습니다.

1999

[1999 여자 프로농구 여름리그 준우승]

한빛은행배 1999 여자 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프로화 시대에도 강팀으로서의 면모를 유지했습니다.

1999년, 팀은 한빛은행배 1999 여자 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이는 프로 리그 전환 이후 팀의 첫 주요 대회 결승 진출로, 성공적인 프로화 시대의 출발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0

[2000년 프로농구 겨울/여름리그 준우승]

BUY KOREA 2000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와 여름리그에서 모두 준우승을 기록하며 꾸준히 최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했습니다.

2000년, 팀은 BUY KOREA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와 여름리그에서 연달아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두 시즌 모두 결승에 진출하며 강팀으로서의 입지를 굳혔지만, 아쉽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2001

[현대 하이페리온으로 명칭 변경 및 여름리그 준우승]

팀 명칭이 '현대 하이페리온 여자 농구단'으로 변경되었고, 같은 해 여름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1년, 팀은 '현대 하이페리온 여자 농구단'으로 이름을 변경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이 해 여름리그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여전히 강력한 전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02

[프로농구 정규리그 및 챔피언 결정전 통합 우승]

정규리그 1차, 2차 우승에 이어 챔피언 결정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팀 역사상 첫 통합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는 팀이 실업에서 프로로 전환한 이후 이룬 최고의 성과였습니다.

2002년, 현대 하이페리온은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1차와 2차 리그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한 후, 챔피언 결정전에서도 삼성생명을 꺾고 최종 우승하며 팀 역사상 첫 통합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프로화 이후 팀의 첫 번째 챔피언 등극으로, 팀의 저력을 만천하에 알린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2003

[2003년 겨울/여름리그 플레이오프 패배]

2003년 겨울리그와 여름리그 플레이오프에서 모두 패배하며 아쉬운 시즌을 보냈습니다.

2003년, 청주 현대 하이페리온은 겨울리그와 여름리그 모두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각각 삼성생명에 패배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아쉽게도 우승권과는 거리가 있는 한 해였습니다.

2004

[2004년 겨울리그 5위 기록]

2004년 겨울리그에서 5위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이는 팀의 변화를 예고하는 시기였습니다.

2004년, 청주 현대 하이페리온은 겨울리그에서 5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이는 팀의 소유권 변화와 연고지 이전 등 대대적인 변화를 앞둔 시점으로, 과도기적 상황을 보여주는 결과였습니다.

[신한은행 인수 및 안산으로 연고지 이전]

신한은행이 현대 하이페리온 농구단을 인수하며 팀의 주인이 바뀌었고, 연고지도 충북 청주에서 경기 안산으로 이전했습니다. 이는 팀의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중요한 변화였습니다.

2004년 6월, 신한은행이 재정난을 겪던 현대 하이페리온 농구단을 인수하면서 팀은 새로운 시작을 맞이했습니다. 이와 함께 팀의 연고지도 충청북도 청주에서 경기도 안산시로 이전하며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로 재탄생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 공식 창단]

신한은행의 인수로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이 공식적으로 창단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팀의 역사를 계승하면서도 신한은행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새로운 비상을 꿈꾸는 순간이었습니다.

2004년 10월 29일, 신한은행이 현대 하이페리온을 인수한 후,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시대의 막을 올렸습니다. 이 창단은 팀이 프로 리그에서 더욱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낼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5

[2005년 겨울리그 6위 기록]

2005년 겨울리그에서 6위를 기록하며 아쉬운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2005년,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겨울리그에서 6위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신한은행 인수 후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지 못했지만, 이후 여름리그에서 우승하며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2005 여름 리그 우승]

2005 여름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신한은행 인수 후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는 새로운 팀명으로 거둔 첫 우승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습니다.

2005년 9월 19일,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05 여름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신한은행 인수 이후 첫 우승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이 우승은 팀이 신한은행 체제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알리는 중요한 신호탄이 되었으며, 강팀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습니다.

2006

[2006 겨울리그 준우승]

2006 겨울 한국여자프로농구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꾸준히 상위권 전력을 유지했습니다.

2006년,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06 겨울 한국여자프로농구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강팀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갔습니다. 결승에서 아쉽게 우리은행에 패했지만, 팀의 강력한 전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2006년 여름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2006년 여름리그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아쉽게 패배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2006년,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여름리그에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하지만 청주 KB 스타즈에게 2대1로 패배하며 아쉽게 챔피언 결정전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2007

[2007 겨울 리그 통합 우승]

2007년 겨울리그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에서 모두 우승하며 통합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에스버드 왕조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2007년 4월 5일,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07 겨울 리그에서 정규리그 우승과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모두 거머쥐며 통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우승은 팀이 이후 6년 연속 통합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울 '에스버드 왕조'의 서막을 알리는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임달식 감독 선임]

임달식 감독이 선임되어 팀의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그는 이후 팀을 이끌고 6년 연속 통합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에스버드 왕조를 완성하는 핵심 인물이 됩니다.

2007년 8월 21일, 임달식 감독이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했습니다. 그의 지휘 아래 팀은 한국 여자 농구 역사상 전례 없는 6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하며 최전성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임달식 감독은 에스버드 왕조의 핵심적인 리더였습니다.

2008

[2007-08 시즌 통합 우승 (2년 연속)]

2007-2008 시즌 정규리그와 챔피언 결정전에서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우승의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이로써 팀은 리그의 독보적인 강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08년 3월 23일,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07-2008 시즌 여자프로농구에서 정규리그와 챔피언 결정전을 모두 석권하며 통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 시즌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통합 우승을 달성한 것으로, 팀의 강력한 면모를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2009

[2008-09 시즌 통합 우승 (3년 연속)]

2008-2009 시즌 정규리그와 챔피언 결정전에서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3년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갔습니다.

2009년 3월 22일,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08-2009 시즌 여자프로농구에서도 정규리그와 챔피언 결정전을 모두 석권하며 3년 연속 통합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이 기록은 팀의 황금기를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2010

[2009-10 시즌 통합 우승 (4년 연속)]

2009-2010 시즌 정규리그와 챔피언 결정전에서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4년 연속 우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0년 4월 6일,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09-2010 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와 챔피언 결정전을 모두 우승하며 4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한국 여자 농구 역사상 유례없는 기록으로, 팀의 절대적인 강함을 보여주었습니다.

2011

[2010-11 시즌 통합 우승 (5년 연속)]

2010-2011 시즌 정규리그와 챔피언 결정전에서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5년 연속 우승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2011년 4월 1일,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10-2011 시즌 여자프로농구에서도 정규리그와 챔피언 결정전을 석권하며 5년 연속 통합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팀의 황금기를 더욱 확고히 하는 성과였습니다.

[전주원 선수 영구 결번 지정]

팀의 간판 선수이자 한국 여자 농구의 전설인 전주원의 등번호 '0번'이 신한은행 에스버드 최초의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는 그녀의 헌신과 업적을 기리는 순간이었습니다.

2011년 10월 19일,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팀의 상징적인 선수였던 전주원의 등번호 0번을 구단 최초의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습니다. 전주원은 현대산업개발 시절부터 신한은행까지 팀의 역사와 함께하며 한국 여자 농구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은퇴 후에도 코치로 활동하며 팀에 헌신했습니다.

2012

[2011-12 시즌 통합 우승 (6년 연속 대기록)]

2011-2012 시즌 정규리그와 챔피언 결정전에서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여자 농구 역사상 전무후무한 6년 연속 통합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완성했습니다. '에스버드 왕조'의 정점을 찍은 순간입니다.

2012년 3월 30일,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11-2012 시즌 여자프로농구에서 정규리그와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모두 차지하며 대망의 6년 연속 통합 우승이라는 한국 여자 농구의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이는 팀의 최전성기를 상징하는 가장 위대한 업적으로 기록되었으며, '에스버드 왕조'의 위용을 만천하에 떨쳤습니다.

2013

[2012-13 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2012-13 시즌 정규리그 2위를 기록한 뒤 챔피언결정전에서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6년 연속 통합 우승의 대기록은 아쉽게 마감되었습니다.

2013년,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12-13 시즌 한국여자프로농구에서 정규리그 2위를 차지했으나, 챔피언결정전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이로써 팀의 6년 연속 통합 우승이라는 대기록은 막을 내렸지만, 여전히 강력한 전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14

[2013-14 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2013-14 시즌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하고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했으나, 챔피언결정전에서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2014년,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13-14 시즌 정규리그에서 2위를 기록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청주 KB 스타즈를 꺾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으나, 우리은행에 1승 3패로 아쉽게 패배하며 최종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인천으로 연고지 이전 및 팀명 변경]

팀의 연고지를 경기도 안산시에서 인천광역시로 이전하며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로 팀명을 변경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홈 구장과 팬들과의 만남을 의미하는 중요한 변화였습니다.

2014년 4월 10일,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와동체육관 대관 문제 등으로 인해 연고지를 경기도 안산시에서 인천광역시로 이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팀명도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로 변경하며 새로운 도시에서 팬들과 함께 미래를 그려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홈 구장은 도원실내체육관으로 바뀌었습니다.

[정인교 감독 선임]

정인교 감독이 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연고지 이전 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인선이었습니다.

2014년 5월 1일, 인천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정인교 감독을 새로운 수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이는 팀의 재건과 새로운 시대를 위한 중요한 변화의 일환이었습니다.

2015

[2014-15 시즌 5위 기록]

2014-15 시즌 정규리그 5위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2015년,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14-15 시즌 정규리그에서 5위를 기록했습니다.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며 아쉬운 시즌을 보냈습니다. KB국민은행과의 플레이오프에서 2패를 기록하며 최종 3위를 차지했습니다.

2016

[전형수 감독 대행 선임]

정인교 감독의 사임 후, 전형수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팀의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2016년 1월 12일, 정인교 감독의 사임에 따라 전형수 코치가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감독 대행으로 선임되어 팀을 임시로 이끌게 되었습니다. 이는 다음 정식 감독 선임까지 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조치였습니다.

[신기성 감독 선임]

신기성 감독이 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되었습니다.

2016년 3월 25일,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신기성 감독을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하며 팀의 리빌딩을 맡겼습니다. 이는 전형수 감독 대행 체제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7

[2017년 박신자컵 서머리그 준우승]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비시즌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17년,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시즌 준비 기간 동안 젊은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팀워크를 다지는 좋은 기회였으며,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하는 긍정적인 신호였습니다.

2018

[2017-18 시즌 3위 기록]

2017-2018 시즌 정규리그 3위를 기록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최종 3위로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2018년,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17-2018 시즌 여자프로농구에서 정규리그 3위를 차지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 청주 KB 스타즈에게 1승 2패로 패하며 아쉽게 챔피언 결정전 진출에 실패, 최종적으로 시즌 3위로 마감했습니다.

2019

[박성배 감독 대행 선임]

신기성 감독 사임 후 박성배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팀의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2019년 3월 11일, 신기성 감독의 사임 이후 박성배 코치가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감독 대행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팀을 이끌며 다음 시즌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정상일 감독 선임]

정상일 감독이 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되었습니다.

2019년 4월 3일, 박성배 감독 대행 체제를 마무리하고 정상일 감독이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했습니다. 팀은 새로운 리더십 아래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2020

[2019-20 시즌 4위 기록]

2019-2020 시즌 정규리그에서 4위를 기록했습니다. 아쉽게도 포스트시즌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2020년,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19-2020 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4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시즌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조기 종료되었으며, 아쉽게도 포스트시즌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2021

[2020-21 시즌 3위 및 4강 플레이오프 진출]

2020-2021 시즌 정규리그에서 3위를 기록하며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2021년,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20-2021 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3위를 차지하며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청주 KB 스타즈에 2패로 아쉽게 패배했지만, 다시 한번 상위권 경쟁에 합류했음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구나단 감독 대행 선임]

정상일 감독의 사임 후, 구나단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팀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2021년 7월 26일, 정상일 감독의 사임에 따라 구나단 코치가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감독 대행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구나단 감독 대행은 이후 정식 감독으로 승격되며 팀을 계속 이끌었습니다.

2022

[2021-22 시즌 3위 및 플레이오프 진출]

2021-22 시즌 정규리그 3위를 기록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아쉽게 패배했습니다.

2022년,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21-22 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3위를 차지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아산 우리은행 위비에 2패로 패배하며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구나단 감독 정식 선임]

구나단 감독 대행이 정식 7대 감독으로 승격되어 팀을 계속 이끌게 되었습니다.

2022년 2월 22일, 감독 대행을 맡았던 구나단 코치가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제7대 정식 감독으로 승격되었습니다. 그의 리더십 아래 팀은 새로운 전력을 다지며 미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2023

[2022-23 시즌 4위 및 플레이오프 진출]

2022-23 시즌 정규리그 4위를 기록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아쉽게 패배했습니다.

2023년,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22-23 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4위를 차지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아산 우리은행 위비에 2패로 패배하며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2024

[2023-24 시즌 5위 기록]

2023-24 시즌 정규리그 5위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2024년,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23-24 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5위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팀은 다음 시즌을 위한 재정비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시준 감독 대행 선임]

구나단 감독 사임 후 이시준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팀의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2024년 11월 7일, 구나단 감독의 사임에 따라 이시준 코치가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감독 대행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이시준 감독 대행은 현재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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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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