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장
연표
1945
[마지막 인천부윤 취임]
조선총독부 최후의 인천부윤으로 이케다 키요요시가 취임했습니다.
해방 직전인 1945년 9월 2일까지 재임하며 격동의 시대 인천 행정의 마지막 책임자가 되었습니다.
[미군정 첫 인천부윤]
미군정기 첫 인천부윤으로 스틸맨이 취임했습니다.
해방 후 혼란스러운 시기에 인천을 이끌며 1946년 10월 8일까지 재임했습니다.
[최초 민선 인천부윤]
인천 역사상 최초의 민선 인천부윤으로 임홍재가 취임했습니다.
시민의 직접적인 선택으로 부임하여 1946년 11월 13일까지 봉사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1946
[임홍재 4대 부윤 취임]
임홍재 부윤이 관선 방식으로 다시 4대 인천부윤으로 취임했습니다.
1947년 1월 18일까지 재임했습니다.
1947
[표양문 5대 부윤 취임]
표양문이 5대 인천부윤으로 취임했습니다.
1949년 8월 14일까지 재임하며 인천의 발전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했습니다.
1949
[인천시 승격, 초대 시장]
경기도 인천부가 '경기도 인천시'로 승격하며, 표양문이 초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는 인천이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자 새로운 시작이었습니다.
1950년 4월 23일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했습니다.
1950
[지중세 2대 시장 취임]
지중세가 2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50년 9월까지 재임하며 한국 전쟁 발발 직후의 어려운 시기를 인천과 함께 했습니다.
[박학전 3대 시장 취임]
박학전이 3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52년 5월 8일까지 재임하며 전쟁의 상흔 속에서도 시정 안정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1952
[표양문 4대 민선 시장]
표양문이 4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다시 민선으로 선출된 그는 1954년 2월까지 재임하며 인천의 발전을 위해 힘썼습니다.
1954
[김정렬 5대 시장 취임]
김정렬이 5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민선 시장으로 1958년 2월 6일까지 인천의 발전을 위해 힘썼습니다.
1958
1960
[김진두 8대 민선 시장]
김진두가 8대 인천시장으로 민선 방식으로 취임했습니다.
1961년 5월 24일까지 재임하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1961
[류승원 9대 관선 시장]
류승원이 9대 인천시장으로 관선 방식으로 취임했습니다.
1963년 2월 25일까지 재임하며 이 시기 이후 민선 시장 시대는 잠시 막을 내렸습니다.
1963
[장수영 10대 시장 취임]
장수영이 10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65년 1월 31일까지 재임하며 인천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1965
1966
1969
[유병택 14대 시장 취임]
유병택이 14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71년 7월 23일까지 능률 행정, 책임 행정, 봉사 행정을 시정 방침으로 내세웠습니다.
1971
[홍승순 15대 시장 취임]
홍승순이 15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73년 7월 9일까지 새마을운동의 지속화와 책임 있는 마무리를 시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1973
[정규남 16대 시장 취임]
정규남이 16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75년 11월 11일까지 '생산과 생활이 조화된 도시'를 목표로 신뢰받는 행정을 추진했습니다.
1975
[김재연 17대 시장 취임]
김재연이 17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하여 1976년 7월 24일까지 시정을 맡았습니다.
'새롭게 푸르게 깨끗하게'를 시정 구호로 내세웠습니다.
1976
[김태호 18대 시장 취임]
김태호가 18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78년 2월 18일까지 '알찬 건설, 밝은 시정'을 구호로 시민총화와 질서있는 도시건설에 주력했습니다.
1978
[원병의 19대 시장 취임]
원병의가 19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80년 5월 8일까지 '알찬 건설, 밝은 시정'을 이어받아 봉사하는 행정을 강조했습니다.
1980
[전영춘 20대 시장 취임]
전영춘이 20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81년 6월 30일까지 '활기차고 건강한 인천을 건설하자'는 목표 아래 화합과 도시 건설에 힘썼습니다.
1981
[인천직할시 승격 및 시장]
인천시가 '인천직할시'로 승격하며, 김찬회가 초대 인천직할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는 인천이 독립적인 광역 행정 구역으로 거듭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1985년 2월 27일까지 재임했습니다.
1985
[안찬희 2대 시장 취임]
안찬희가 2대 인천직할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86년 1월 8일까지 재임하며 '깨끗한 항도 인천건설'을 시정 구호로 내세웠습니다.
1986
[박배근 3대 시장 취임]
박배근이 3대 인천직할시장으로 취임하여 1987년 5월 29일까지 시정을 이끌었습니다.
'푸른도시 활기찬 새인천'을 목표로 했습니다.
1987
[이재창 4대 시장 취임]
이재창이 4대 인천직할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89년 7월 20일까지 '알찬 건설 밝은 시정'을 구호로 시민 복지 향상과 도시 개발에 주력했습니다.
1989
[심재홍 5대 시장 취임]
심재홍이 5대 인천직할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92년 4월 20일까지 재임하며 '화합, 안정, 약진'을 강조하며 인천의 문화 창달에도 힘썼습니다.
1992
[박종우 6대 시장 취임]
박종우가 6대 인천직할시장으로 취임하여 1993년 3월 3일까지 봉사했습니다.
'사랑으로 친절봉사'를 시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1993
[최기선 7대 시장 취임]
최기선이 7대 인천직할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94년 9월 23일까지 '봉사는 크게 규제는 작게'를 구호로 의식, 제도, 관행 쇄신에 노력했습니다.
1994
1995
[인천광역시 승격 및 시장]
인천직할시가 '인천광역시'로 승격하며, 이영래가 초대 인천광역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는 현재의 인천광역시 체제가 시작된 역사적인 변화입니다.
1995년 6월 30일까지 재임했습니다.
[최초 민선 광역시장 취임]
최기선이 인천광역시 출범 후 최초의 민선 시장으로 당선되어 취임했습니다.
'깨끗한 인천을 만듭시다'를 시정 구호로 내세우며 시민들의 직접적인 선택을 받은 시장으로서 1998년 6월 30일까지 재임했습니다.
1998
[최기선 3대 시장 (재선)]
최기선 시장이 3대 인천광역시장으로 재선되었습니다.
'하늘·바다·정보화로 새천년을 가꾸어 갑시다'를 구호로 두 번째 임기를 2002년 6월 30일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2002
[안상수 4대 시장 취임]
안상수가 4대 인천광역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동북아의 관문도시 인천'을 목표로 2006년 6월 30일까지 인천의 도약을 이끌었습니다.
2006
[안상수 5대 시장 (재선)]
안상수 시장이 5대 인천광역시장으로 재선되었습니다.
'세계 일류 명품도시 인천'을 구호로 2010년 6월 30일까지 성공적인 도시 개발과 성장을 추진했습니다.
2010
[송영길 6대 시장 취임]
송영길이 6대 인천광역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심장, 경제수도 인천!'을 기치로 2014년 6월 30일까지 인천의 경제적 위상 강화에 힘썼습니다.
2014
[유정복 7대 시장 취임]
유정복이 7대 인천광역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내세우며 2018년 6월 30일까지 시정을 운영했습니다.
2018
[박남춘 8대 시장 취임]
박남춘이 8대 인천광역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구호로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쳤습니다.
2022년 6월 30일까지 재임했습니다.
2022
[유정복 9대 시장 (재선)]
유정복이 9대 인천광역시장으로 재선되어 취임했습니다.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목표로 현재까지 인천을 이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