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198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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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축구 감독, 코치 축구 선수

이호는 강한 수비력을 자랑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다. 울산 현대에서 데뷔하여 K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러시아 제니트에서 UEFA컵을 들어 올리며 한국 선수로는 두 번째로 유럽 대항전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후 K리그와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듭하며 성공적인 커리어를 보냈고, 친정팀 울산에서 플레잉 코치로 다시 K리그 우승을 이끈 후 은퇴하여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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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84

[이호 출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강한 수비력과 터프한 플레이로 '신형 진공청소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서울특별시 출생으로 서울성내초등학교, 중동중학교를 거쳤다. 강한 수비력과 터프한 플레이가 김남일을 닮았다고 하여 '신형 진공청소기'라는 별명을 얻으며 주목받았다.

2000

[크루제이루 EC 유소년 팀 입단]

중동고등학교를 중퇴한 후, 대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브라질의 크루제이루 EC 유소년 팀에 입단하며 축구 커리어를 시작했다.

중동고등학교 중퇴 후 대학교에 가지 않고 브라질 크루제이루 EC 유소년 팀에 입단하여 해외에서의 축구 커리어를 시작했다.

2002

[AC 키에보 베로나 테스트 합격 및 국내 복귀]

이탈리아의 AC 키에보 베로나 입단 테스트에 합격하여 2군에서 활동했으나, 비유럽권 선수 보유 제한 규정으로 인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AC 키에보 베로나 입단 테스트에 합격하여 2군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비유럽권 선수 보유 제한 규정으로 인해 결국 국내로 돌아오게 되었다.

2003

[울산 현대 데뷔]

울산 현대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하며 K리그 무대에 발을 디뎠다.

울산 현대에서 데뷔하며 프로 축구 선수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2005

[K리그 우승 및 베스트 11 선정]

울산 현대 소속으로 K리그 우승에 기여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같은 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A매치에 데뷔했다.

울산 현대 소속으로 2005년 K리그 우승에 크게 공헌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고, 시즌 후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딕 아드보카트 감독의 부름을 받아 10월 12일 이란과의 친선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에 데뷔하기도 했다.

2006

[독일 월드컵 참가 및 제니트 이적]

2006 FIFA 독일 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3경기에 풀타임 출전했다. 월드컵 직후 김동진과 함께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의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이적했다.

2006년 FIFA 독일 월드컵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되어 조별리그 3경기에 모두 풀타임 출전했다. 월드컵 직후 팀 동료 김동진과 함께 당시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부임한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의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2008

[UEFA컵 우승 (역대 2번째 한국인)]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소속으로 UEFA컵 2007-08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차범근 선수 이후 20년 만에 UEFA컵 우승을 경험한 대한민국 선수라는 기록을 세웠다.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활약하며 UEFA컵 2007-08 시즌 우승에 기여했다. 김동진과 함께 차범근 선수 이후 20년 만에 UEFA컵 우승을 경험한 대한민국 선수가 되는 역사적인 기록을 달성했다.

2009

[성남 일화 천마 이적]

제니트에서 주전 확보에 실패한 후 K리그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여 K리그와 FA컵 준우승에 기여했다.

제니트에서 티모슈크에게 밀려 출전 기회를 많이 잡지 못하자, 2009년 K리그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며 국내로 복귀했다. 성남에서 K리그와 FA컵 준우승에 기여하며 팀의 주요 선수로 활약했다.

2010

[알아인 및 오미야 아르디자 이적]

성남을 떠나 아랍에미리트의 알아인 FC로 이적했으나, 반 시즌 만에 일본 J1리그의 오미야 아르디자로 다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갔다.

성남에서 활약 후 아랍에미리트의 알아인 FC로 이적했으나, 반 시즌 만에 다시 일본 J1리그의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하며 아시아 각국의 리그를 경험했다.

2011

[울산 현대 복귀 및 K리그 컵 우승 기여]

오미야를 떠나 친정팀 울산 현대로 복귀하여 K리그 컵 우승과 K리그 준우승에 기여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오미야 아르디자를 떠나 2011년 친정팀 울산 현대로 복귀했다. 복귀 후 2011 K리그 컵 우승과 K리그 준우승에 일조하며 팀의 성공에 다시 기여했다.

2012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및 상주 상무 입대]

울산 현대의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크게 기여하며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정규 시즌 후에는 팀 동료들과 함께 상주 상무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시작했다.

울산 현대 소속으로 2012년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랐다. 시즌 후 팀 동료들과 함께 상주 상무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시작했다.

2013

[상주 상무 K리그 챌린지 우승]

상주 상무에서 활약하며 팀의 K리그 챌린지 우승과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이끌었고, 그 공로로 K리그 챌린지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군 복무 중 상주 상무에서 맹활약하며 2013년 K리그 챌린지 우승과 더불어 K리그 클래식 승격에 큰 공헌을 했고, 2013 K리그 챌린지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2014

[상주 상무 전역 및 울산 현대 복귀]

상주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하여 친정팀 울산 현대로 복귀했다.

2014년 9월 16일, 상주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하여 다시 울산 현대로 복귀했다.

2015

[전북 현대 이적 및 K리그 클래식 우승]

자유 계약 신분으로 중국 진출을 타진했으나 최종적으로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여 팀의 K리그 클래식 우승을 경험했다.

2014 시즌이 끝나고 자유 계약 신분이 되어 중국 슈퍼리그 진출을 모색했으나, 권경원 선수의 갑작스러운 이적으로 중원 보강을 원하던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여 2015년 K리그 클래식 우승을 차지했다.

2016

[전북 현대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으로 두 번째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아시아 무대에서 정상에 올랐다.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으로 2016년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선수로서 두 번째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017

[무앙통 유나이티드 이적]

태국 프리미어리그의 강호 무앙통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며 새로운 해외 리그에 도전했다.

2017년 태국의 무앙통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여 선수 경력을 이어갔다.

2020

[아유타야 유나이티드 이적]

무앙통 유나이티드에서 시즌 중 태국 2부리그의 아유타야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했다.

2020년 6월, 태국 2부리그인 아유타야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하여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21

[울산 현대 플레잉 코치 복귀]

7년 만에 친정팀 울산 현대로 선수 겸 플레잉 코치로 복귀하여 선수 생활과 지도자 경력을 병행하기 시작했다. 신인 시절 배번인 35번을 다시 사용했다.

2021 시즌을 앞두고 7년 만에 친정팀 울산 현대로 복귀하여 선수 겸 플레잉 코치 역할을 맡으며 선수 생활과 지도자 경력을 동시에 시작했다. 신인으로 첫 입단했을 적에 받았던 배번인 35번을 다시 달았다.

2022

[K리그1 우승 및 현역 은퇴]

울산 현대의 플레잉 코치로서 17년 만의 K리그 우승을 이끌고, 시즌 후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성공적인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2022년에도 울산의 플레잉 코치를 맡아 팀의 17년 만의 K리그1 우승을 이끌었다. 시즌 후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가장 행복한 순간에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서울 이랜드 FC 수석코치 부임]

현역 은퇴 후 박충균 감독의 부름을 받아 서울 이랜드 FC의 수석코치로 부임하며 본격적인 지도자 경력을 이어갔다.

현역 은퇴 후 박충균 감독의 부름을 받아 서울 이랜드 FC의 수석코치로 부임하며 지도자의 길을 본격적으로 걸었다.

2025

[인천 유나이티드 수석코치 부임]

2025년부터 인천 유나이티드 수석코치로 부임하였다.

2026

[천안 시티 FC 감독 부임 예정]

2026년부터 천안 시티 FC의 감독으로 부임할 예정입니다.

2026년부터 천안 시티 FC의 감독으로 부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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