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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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축구 감독, 스포츠인, 국가대표 축구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2002년 FIFA 월드컵 4강 신화의 핵심 주역이었습니다. K리그와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에서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다양한 팀에서 지도자 경력을 쌓았습니다. 특히 2003년 중국전에서의 '을용타' 사건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으며, 재치 있는 별명과 함께 팬들의 기억 속에 강렬하게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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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75

[축구 전설의 탄생]

대한민국 강원도 삼척군 황지읍에서 태어나, 훗날 대한민국 축구의 전설이 될 이을용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1975년 10월 12일, 강원도 삼척군 황지읍에서 이을용이 태어났습니다. 그는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선수이자 지도자로 성장하게 됩니다.

1995

[성인 클럽 경력 시작]

대우 로얄즈에 입단하며 성인 클럽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는 이을용의 프로 축구 선수 경력의 시작점이었습니다.

1995년, 이을용은 실업 축구단인 대우 로얄즈에 입단하며 자신의 성인 클럽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의 긴 축구 선수 생활의 첫걸음이었습니다.

1996

[상무 입대 및 군 복무]

군 복무를 위해 상무에 입대하여 2년간 국방의 의무를 다했습니다. 이 기간은 선수로서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1996년, 이을용은 상무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1997년까지 2년간 군 복무를 마쳤으며, 이 기간 동안 선수로서 기량을 연마했습니다.

1998

[K리그 데뷔 및 부천 SK 입단]

상무 제대 후 부천 SK에 입단하며 국내 프로 축구 리그인 K리그에 정식 데뷔했습니다. 그는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상무에서 제대한 이을용은 1998년 부천 SK에 입단하여 K리그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부천 SK에서 활약하며 팀의 주요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첫 국가대표팀 경기 (비공식)]

중국 프로 선발팀과의 친선경기에 출전하며 사실상 국가대표팀 선수로서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비록 공식 A매치는 아니었지만, 그의 국가대표 경력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였습니다.

1998년 11월 13일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프로 선발팀과의 친선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이 경기는 사실상 대표팀 간의 경기였으나 프로 선발팀 명목으로 출전하여 공식 A매치로 인정받지는 못했습니다.

1999

[국가대표팀 정식 데뷔]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정식으로 국가대표팀에 데뷔했습니다. 이는 이을용이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하는 공식적인 첫 발걸음이었습니다.

1999년 3월 28일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정식 데뷔했습니다. 이후 그는 2006년까지 국가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게 됩니다.

2000

[부천 SK의 K리그 준우승 및 리그컵 우승 기여]

부천 SK 소속으로 K리그 준우승과 리그컵 우승에 크게 기여하며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습니다. 그의 활약은 국내 무대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2000년, 이을용은 부천 SK 소속으로 K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리그컵에서 우승하는 데 크게 공헌했습니다. 이 시기는 부천 SK의 황금기 중 하나였습니다.

2002

[2002년 FIFA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4강 진출이라는 역사적인 성과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특히 터키전에서는 프리킥 골을 성공시키기도 했습니다.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이을용은 미드필더로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4강 진출이라는 신화적인 성과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터키와의 3위 결정전에서는 멋진 프리킥 골을 기록했으며, 예선 폴란드전과 미국전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맹활약했습니다.

[국내 최고액으로 트라브존스포르 이적 및 유럽 진출]

2002년 월드컵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국내 선수 해외 진출 사상 최고액인 160만 달러에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의 트라브존스포르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2002년 FIFA 월드컵 직후, 이을용은 국내 선수 해외 진출 사상 최고 이적료인 160만 달러를 기록하며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의 트라브존스포르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그의 유럽 진출은 많은 축구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2003

[트라브존스포르 터키 쿠파스 우승 기여]

트라브존스포르에서 2002-03 시즌 터키 쿠파스(FA컵) 우승에 기여하며 유럽 무대에서의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트라브존스포르 소속으로 이을용은 2002-03 시즌 튀르키예 쿠파스(FA컵) 우승에 공헌하며 유럽 무대에서 팀의 성공에 일조했습니다. 이는 그의 해외 클럽 경력에서 중요한 성과였습니다.

[안양 LG 치타스(현 FC 서울)로 국내 복귀]

트라브존스포르와의 이적 분쟁 끝에 K리그 안양 LG 치타스(현 FC 서울)로 이적하며 국내 무대에 복귀했습니다. 이는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2003년 7월, 이을용은 트라브존스포르와 원 소속팀 부천 SK 사이의 이적 분쟁을 겪은 후, K리그의 안양 LG 치타스(현 FC 서울)에 입단하며 국내 무대로 복귀했습니다.

['을용타' 사건으로 대중적 인지도 상승]

중국과의 경기 중 상대 선수 리이에게 거친 반칙을 당하자 분노하여 머리를 가격하고 퇴장당했습니다. 이 사건은 '을용타'라는 신조어를 낳으며 대중에게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2003년 12월 7일 중국과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 리이의 거친 반칙에 이을용은 분노하여 오른손으로 리이의 머리를 가격하고 곧바로 퇴장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축구 팬들 사이에서 '을용타'라는 인터넷 신조어로 불리며 이을용을 대중적으로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4

[트라브존스포르로 재이적]

FC 서울(구 안양 LG)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다시 트라브존스포르로 재이적하며 유럽 무대 재도전에 나섰습니다.

2004년 7월, 이을용은 FC 서울에서의 좋은 활약을 바탕으로 다시 트라브존스포르로 재이적하며 두 번째 유럽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재이적 후에도 좋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2005

[트라브존스포르 쉬페르리그 준우승 기여]

트라브존스포르 소속으로 2004-05 시즌 쉬페르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리그 정상 도전에 기여했습니다.

이을용은 트라브존스포르에서 2004-05 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준우승을 달성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 시기 셰놀 귀네슈 감독과 다시 인연을 맺기도 했습니다.

2006

[FC 서울로 복귀]

독일 월드컵이 끝난 후 친정 팀인 FC 서울로 복귀하며 K리그 팬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2006년 7월 독일 월드컵이 끝난 후, 이을용은 친정 팀 FC 서울로 복귀했습니다. 그는 이후 팀의 베테랑 선수로서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국가대표팀 은퇴 선언]

중국과의 2007년 AFC 아시안컵 예선 경기를 끝으로 국가대표팀 은퇴를 공식 선언하며 태극마크와 작별했습니다.

2006년 9월 6일, 중국과의 2007년 AFC 아시안컵 예선 경기를 마지막으로 이을용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은퇴를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그는 약 7년간 국가대표팀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습니다.

2007

[FC 서울 주장 역임]

FC 서울에서 셰놀 귀네슈 감독이 부임하자 팀의 주장을 맡으며 리더십을 발휘했습니다.

2007년, 쉬페르리그 시절 인연을 맺었던 셰놀 귀네슈가 FC 서울의 감독으로 취임하자, 이을용은 팀의 주장을 맡으며 베테랑으로서 팀을 이끄는 리더십을 보여주었습니다.

2008

[FC 서울의 K리그 준우승 기여]

FC 서울 소속으로 K리그 준우승에 기여하며 팀의 선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2008년, 이을용은 FC 서울 소속으로 K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는 데 공헌하며 팀의 성공적인 시즌에 기여했습니다. 그는 팀의 베테랑으로서 젊은 선수들과 함께 좋은 호흡을 보여주었습니다.

2009

[고향 팀 강원 FC로 이적]

새롭게 창단된 고향 강원도를 연고로 하는 강원 FC로 이적하여 초대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었습니다. 이는 그의 선수 생활의 의미 있는 마지막 도전이었습니다.

2009년, 이을용은 새롭게 창단된 자신의 고향인 강원도를 연고지로 하는 강원 FC로 이적했습니다. 그는 팀의 초대 주장으로서 창단 팀을 이끌며 마지막 불꽃을 태웠습니다.

2011

[현역 선수 은퇴 선언]

시즌 홈 경기를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17년간의 화려했던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이후 지도자의 길을 걷게 됩니다.

2011년 10월 23일, 강원 FC의 시즌 홈 경기를 끝으로 이을용은 현역 은퇴를 공식 선언하며 17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그는 이후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에서 지도자 수업을 받으며 새로운 도전을 준비했습니다.

2012

[강원 FC 코치 부임]

현역 마지막 팀이었던 강원 FC의 코치로 부임하며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12시즌부터 이을용은 현역 마지막 팀이었던 강원 FC의 코치로 부임하며 공식적으로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선수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성장을 도왔습니다.

2015

[청주대학교 축구부 코치 부임]

청주대학교 축구부 코치로 부임하며 대학 축구 선수들을 지도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2015년, 이을용은 청주대학교 축구부 코치로 부임하여 대학 축구 선수들의 성장을 돕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 시기에 '청춘FC 헝그리 일레븐'에도 출연하여 대중에게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2017

[FC 서울 2군 감독 선임]

FC 서울의 2군 감독으로 선임되어 유망주 육성에 힘썼습니다. 이는 FC 서울에서의 두 번째 지도자 역할이었습니다.

2017시즌부터 이을용은 FC 서울의 2군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그는 FC 서울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노력하며 미래의 축구 스타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힘썼습니다.

2018

[FC 서울 감독대행 부임]

황선홍 감독의 사퇴로 FC 서울의 감독대행에 오르며 K리그 명문팀의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2018년 4월 30일, 황선홍 감독이 FC 서울의 감독직에서 사퇴함에 따라 이을용은 FC 서울의 감독대행으로 부임하여 팀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지도자 경력에서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2019

[제주 유나이티드 수석코치 선임]

제주 유나이티드의 수석코치로 선임되어 팀의 주요 코치진에 합류했습니다.

2019시즌을 앞두고 이을용은 제주 유나이티드의 수석코치로 선임되었습니다. 그는 팀의 코칭스태프 일원으로 선수들을 지도하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2022

[용인시축구센터 총감독 활동]

용인시축구센터의 총감독으로 활동하며 유소년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22년부터 이을용은 용인시축구센터의 총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유소년 축구 선수들을 육성하고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한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2023

[SBS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 수상]

SBS 연예대상에서 백지훈과 함께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며 방송인으로서의 면모도 보여주었습니다.

2023년, 이을용은 SBS 연예대상에서 백지훈과 함께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는 축구 외적인 방송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

[강원 FC 홍보대사 위촉]

정경호와 함께 강원 FC 홍보대사에 위촉되어 고향 팀의 홍보와 발전을 위해 활약하게 되었습니다.

2023년 2월 9일, 이을용은 정경호와 함께 강원 FC 홍보대사에 위촉되었습니다. 그는 고향 팀의 홍보 활동에 참여하며 강원 축구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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