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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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비교
이유리 (배우)
배우, 텔레비전 배우, 영화 배우, 뮤지컬 배우, 진행자 영화/드라마 배우

대한민국의 배우로, 1980년에 태어나 1999년 데뷔했다. 특히 악역 연기로 탁월한 인상을 남기며 '국민 악녀'라는 애칭을 얻었으며, '왔다! 장보리'로 MBC 연기대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드라마, 영화,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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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80

[이유리 출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에서 태어났다.

이유리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에서 태어나며 삶을 시작했다.

1999

[연예계 데뷔]

MBC 단막극 'MBC 베스트극장'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유리는 1999년 MBC 단막극 'MBC 베스트극장'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디뎠다. 같은 해 드라마 '허준'에도 출연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2001

[드라마 '학교 4' 출연 및 청소년 연기상 수상]

KBS2 청소년 드라마 '학교 4'에서 반항적인 미술 전공 예고생 박서원 역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고, 이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유리는 2001년 KBS2 드라마 '학교 4'를 통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반항적인 미술 전공 학생 박서원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였고, 그 해 K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02

[드라마 '러빙유' 악역으로 주목 및 신인상 수상]

KBS2 드라마 '러빙유'에서 주인공을 괴롭히는 악녀 조수경 역을 맡아 주목받기 시작했고, 이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02년, 이유리는 KBS2 드라마 '러빙유'에서 악녀 조수경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 작품에서의 강렬한 연기로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의 발판을 마련했다.

2004

[김수현 작가와의 인연 시작]

KBS2 드라마 '부모님전상서'에 출연하며 김수현 작가와 인연을 맺었고, 이후 '사랑과 야망', '엄마가 뿔났다' 등 세 작품을 함께하며 '김수현 사단'으로 불리게 되었다.

이유리는 2004년 KBS2 주말연속극 '부모님전상서'에서 대가족의 막내딸 안성미 역을 맡으며 김수현 작가와 인연을 맺었다. 이 만남은 그녀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사랑과 야망', '엄마가 뿔났다'까지 김수현 작가의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2006

[드라마 '사랑과 야망' 출연 및 눈물의 여왕상 수상]

SBS 특별기획 드라마 '사랑과 야망'에 출연하여 소아마비를 앓는 선희 역을 훌륭하게 소화했으며, 이 작품으로 SBS 연기대상 눈물의 여왕상을 수상했다.

이유리는 2006년 SBS 특별기획 드라마 '사랑과 야망'에서 소아마비를 앓는 선희 역을 맡아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이 드라마에서의 열연으로 SBS 연기대상 눈물의 여왕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0

[뮤지컬 '친정엄마' 출연]

뮤지컬 '친정엄마'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010년 11월 18일부터 2011년 1월 2일까지 뮤지컬 '친정엄마'에 '딸' 역으로 출연하며 처음으로 뮤지컬 무대에 올랐다. 이후 여러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1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출연 및 연기상 수상]

MBC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어린 시절 운명이 바뀐 악녀 황금란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쳤고, 이 작품으로 제4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여자 조연상과 MBC 드라마대상 연속극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2011년, 이유리는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악녀 황금란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그녀의 강렬한 악역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그 해 제4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여자 조연상과 MBC 드라마대상 연속극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2012

[드라마 '노란 복수초' 출연]

tvN 아침드라마 '노란 복수초'에서 모든 것을 잃고 복수를 다짐하는 주인공 설연화 역으로 출연하여 반전 연기를 보여주었다.

이유리는 2012년 tvN 아침드라마 '노란 복수초'에서 모든 것을 잃은 후 복수를 다짐하는 설연화 역을 맡아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2014

[드라마 '왔다! 장보리' 연민정 역으로 '국민 악녀' 등극 및 대상 수상]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패륜을 일삼는 희대의 악녀 연민정 역할로 분해 '국민 악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고, 데뷔 14년 만에 MBC 연기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4년, 이유리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인생 연기를 펼쳤다. 단조로울 수 있는 악녀 캐릭터를 자신만의 독한 눈빛과 대사로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국민 악녀'라는 애칭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그 해 MBC 연기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최고의 정점을 찍었다.

2015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교수 임용]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연기예술계열 교수로 임용되어 후학 양성에도 힘쓰게 되었다.

2015년 이유리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연기예술계열 교수로 임용되며 배우 활동 외에 교육 분야에서도 활약하게 되었다.

2016

[드라마 '천상의 약속' 1인 2역 출연 및 우수연기상 수상]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1인 2역을 맡아 복수극을 이끌었고, 이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유리는 2016년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이나연과 백도희 역의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복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2017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출연 및 최우수연기상 수상]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로펌 변호사 변혜영 역을 맡아 당찬 신세대 여성을 연기하며 호평을 받았고, 이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2017년, 이유리는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능력 있는 로펌 변호사 변혜영 역을 맡아 전작의 악녀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결정적인 순간에 문제를 해결하는 당차고 자기주장 강한 캐릭터를 훌륭하게 연기하며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예능 '싱글와이프' 진행 및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수상]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의 진행을 맡아 능숙한 진행 실력을 선보였으며, 이로 SBS 연예대상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이유리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의 진행을 맡으며 MC로서의 역량을 보여주었다.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SBS 연예대상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연민정 역 특별출연]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에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 역으로 특별 출연하여 강렬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2017년 10월, 이유리는 SBS 특별기획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 자신의 대표적인 악역 캐릭터인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으로 특별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2018

[드라마 '숨바꼭질' 출연 및 MBC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 등 수상]

MBC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숨바꼭질'에서 민채린 역으로 출연하여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드라마부문 대상을 포함한 3개의 시상식에서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8년, 이유리는 MBC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숨바꼭질'에서 민채린 역을 맡아 다시 한번 명품 연기를 선보였다. 이 드라마에서의 활약으로 제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드라마부문 대상, 제23회 소비자의 날 KCA 문화연예 시상식 '관객이 뽑은 올해의 배우', MBC 연기대상 주말특별기획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그 해 최고의 배우임을 입증했다.

2020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 및 우수상 수상]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요리 실력과 예능감을 뽐냈고, 이로 KBS 연예대상 리얼리티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0년 1월 31일부터 5월 1일까지 이유리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여 뛰어난 요리 실력과 유쾌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 활약으로 그 해 KBS 연예대상 리얼리티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2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 출연]

TV조선 토요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 공마리 역으로 출연하여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2022년 이유리는 TV조선 토요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서 공마리 역으로 출연하여 다양한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2023

[예능 '걸어서 환장속으로' 진행]

KBS2 예능 프로그램 '걸어서 환장속으로'의 진행을 맡아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23년 1월 22일부터 4월 9일까지 이유리는 KBS2 '걸어서 환장속으로'에서 진행을 맡아 친숙하고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떠나는 좌충우돌 여행기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예능 '과학수사대 스모킹 건' 진행]

KBS2 예능 프로그램 '과학수사대 스모킹 건'의 진행자로 합류하여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사건들을 소개했다.

2023년 6월 7일부터 11월 9일까지 이유리는 KBS2 '과학수사대 스모킹 건'의 진행을 맡아 날카로운 통찰력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이해를 도왔다.

2024

[롯데홈쇼핑 '요즘쇼핑 유리네' 진행]

롯데홈쇼핑 '요즘쇼핑 유리네'의 진행을 맡아 홈쇼핑 영역으로 활동을 확장했다.

2024년 9월 6일 이유리는 롯데홈쇼핑 '요즘쇼핑 유리네'의 진행을 맡으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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