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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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축구 지도자, 골키퍼 축구 선수

이운재는 대한민국 축구의 전설적인 골키퍼이자 현 지도자입니다. 거미손이라는 별명처럼 뛰어난 선방 능력으로 2002년 FIFA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 되었고 K리그 최초로 골키퍼 MVP를 수상하며 한국 축구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한국 골키퍼 최초 센추리 클럽에 가입했으며 국가대표 골키퍼 출장 기록은 세계 3위에 올라 있습니다. 은퇴 후에도 유소년 및 프로팀 지도자로 활발히 활동하며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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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73

[전설의 시작, 탄생]

대한민국 축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전설적인 골키퍼 이운재가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타고난 재능으로 일찍이 주목받았습니다.

1992

[국제 무대 데뷔]

경희대학교 1학년 재학 중 바르셀로나 올림픽 국가대표팀 상비군에 발탁되며 처음으로 국제 무대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1994

[월드컵 데뷔, 눈도장]

미국 월드컵 독일전에서 교체 투입되어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습니다.강팀 독일을 상대로 후반전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차기 국가대표 골키퍼로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태극마크 첫 착용]

온두라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A매치 데뷔전을 치르며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1996

[수원 삼성 창단 멤버]

경희대학교 졸업 후 K리그 명문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창단 멤버로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이후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2011년까지 수원에서 활약했습니다.

[선수 생활의 위기]

수원 삼성 입단 첫 해 간염을 앓으며 선수 생활에 위기가 찾아왔습니다.이 여파로 애틀랜타 올림픽과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엔트리에서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2000

[국대 주전 도약]

2000년부터 2001년까지 상무에서 군 복무를 수행했습니다.복무 중이던 2001년부터 거스 히딩크 감독의 선택을 받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습니다.

2002

[전설이 된 2002년]

대한민국 축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주전 골키퍼로 맹활약하며 4강 신화의 주역이 되었습니다.특히 8강 스페인전 승부차기에서 결정적인 선방을 보여 온 국민을 열광시켰습니다.

아시아 골키퍼 최초로 국제축구역사통계재단(IFFHS) 선정 세계 골키퍼 순위 13위를 차지하며 아시아 골키퍼 최고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수원 삼성 소속으로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우승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2003

[동아시아컵 금메달]

동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우승에 기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004

[K리그 우승 주역]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K리그 우승에 크게 공헌하며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습니다.

2006

[센추리 클럽 & 주장]

스위스전에서 A매치 1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하며 한국 골키퍼 최초이자 대한민국 선수 통산 6번째로 '센추리 클럽'에 가입했습니다.또한 2006년 월드컵에서는 대표팀 주장으로서 대한민국 월드컵 원정 첫 승을 이끌었습니다.

2007

[활약과 징계]

AFC 아시안컵에서 연이은 승부차기 선방으로 팀의 3위 등극에 기여했습니다.하지만 대회가 끝난 후 음주 파동에 연루되어 1년간 국가대표 자격 정지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2008

[수원과 재계약]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3년 재계약에 합의하며 팀에 대한 변함없는 충성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최다 실점 불명예]

K리그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서 2-5로 패하며 프로 데뷔 후 한 경기 최다인 5실점을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K리그 300경기 & MVP]

K리그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프로 통산 3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습니다.또한 골키퍼로는 최초로 K리그 MVP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수문장임을 입증했습니다.

2010

[태극마크 반납]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으나 정성룡 선수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습니다.같은 해 8월 11일 나이지리아와의 친선 경기를 끝으로 16년간의 국가대표 생활을 마무리하며 태극마크를 반납했습니다.

2011

[전남 드래곤즈 이적]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싶었던 이운재는 수원과의 이견 끝에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2012

[아름다운 은퇴]

2012년 시즌 종료 후 오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며 현역 은퇴를 공식 선언했습니다.그의 은퇴는 많은 축구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2013

[지도자 변신]

현역 은퇴 후 FC 바르셀로나로 지도자 연수를 떠났고, 이후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의 골키퍼 코치로 선임되며 새로운 축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2016

[A대표팀 코치 불발]

국가대표팀 골키퍼 코치로 선임되어 리우 올림픽 이후 합류할 예정이었으나, 협회의 방침 변경으로 인해 최종 불발되었습니다.

2017

[친정팀 수원 복귀]

자신이 몸담았던 친정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골키퍼 코치로 부임하며 6년 만에 수원으로 돌아와 팬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2018

[히딩크 사단 합류]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감독이었던 거스 히딩크가 이끄는 중국 U-23 축구대표팀의 골키퍼 코치로 부임하며 다시 한번 히딩크 감독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2021

[전북 현대 GK 코치]

2021 시즌을 앞두고 K리그 명문 전북 현대 모터스의 골키퍼 코치로 부임하여 지도자 경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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