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연표
1972
1997
[변호사, 기업인으로 활약]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하며 변호사의 길을 걷게 됩니다.
이후 르노삼성자동차와 에쓰오일 등 대기업의 법무를 총괄하며 엘리트 기업인으로서의 경력을 쌓았습니다.
2012
[정치 데뷔, 첫 당선]
민주통합당 후보로 경기 광명시 을 지역구에서 제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본격적으로 정치에 발을 들입니다.
법조인 출신 기업인이 국회에 진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2016
[광명에서 재선 성공]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경기 광명시 을 지역구에서 다시 한번 당선되며 재선 국회의원이 됩니다.
이때부터 활발한 의정 활동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2017
[비정규직 막말 논란]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과 관련한 인터뷰에서 급식 조리사 등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큰 논란을 빚었습니다.
"밥하는 아줌마가 왜 정규직화가 돼야 하는 거냐?" 등의 발언이 공개되며 여론의 뭇매를 맞았고, 결국 공식 사과했습니다.
이언주 의원은 SBS와의 통화에서 "솔직히 조리사라는 게 별 게 아니다. 그 아줌마들 그냥 동네 아줌마들이다. 옛날 같으면 그냥 조금만 교육시켜서 시키면 되는 거다. 밥하는 아줌마가 왜 정규직화가 돼야 하는 거냐?"고 말했습니다. 또한 파업에 대해서는 "미친 놈들이야, 완전히.. 이렇게 계속 가면 우리나라는 공무원과 공공부문 노조원들이 살기 좋은 나라가 된다"고 언급해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2018
[최저임금 비판 선봉]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대기업 갑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시장을 파괴한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시장경제살리기연대'를 발족했습니다.
정부의 포퓰리즘 정책에 희생된 국민과 기업을 대변하겠다며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습니다.
2019
[전진당 창당 주도]
기존 정치 문화에 대한 깊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미래를향한전진4.0' 창당 발기인대회를 개최하고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추대됩니다.
3040 세대의 정치적 대변을 선언하며 새로운 정치 세력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2020
[미래통합당 합류]
미래를향한전진4.0이 자유한국당, 새로운보수당 등과 함께 미래통합당에 합류하기로 결정하면서, 미래통합당 창당준비위원장 자격으로 입당합니다.
보수 대통합의 상징적 인물이 됩니다.
2024
[더불어민주당 복당]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과거 몸담았던 더불어민주당에 다시 합류하며 정치적 행보에 큰 변화를 줍니다.
12년 만의 복당으로 정치권에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22대 국회 입성, 3선]
경기 용인시 정 지역구에서 경선을 거쳐 공천된 후, 51.06%의 득표율로 당선되며 세 번째 국회의원 배지를 달았습니다.
이로써 3선 국회의원이자, 여러 당을 거쳐 3개 지역구에서 당선된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