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배우, 1971년)
연표
1971
[이상훈 배우의 탄생]
경기도 연천군에서 배우의 꿈을 키울 이상훈이 태어났습니다.
그의 탄생은 훗날 다채로운 연기 세계를 펼칠 서막이 되었습니다.
이상훈 배우는 1971년 12월 22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태어났습니다.
1997
[SBS 공채 탤런트 데뷔]
SBS 7기 공채 탤런트로 당당히 합격하며, 배우 이상훈으로서 방송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의 연기 인생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중요한 순간입니다.
1997년 SBS 7기 공채 탤런트에 정식 선발되며 배우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드라마 '장미의 눈물' 출연]
데뷔 해에 SBS 드라마 '장미의 눈물'에서 '상길'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브라운관에서 펼쳐질 그의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SBS 드라마 '장미의 눈물'에 '상길'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연극 '미스줄리' 도전]
방송 데뷔와 동시에 연극 '미스줄리'의 '징' 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드라마와 연극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의 열정적인 행보가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연극 '미스줄리'에서 '징' 역을 맡아 공연했습니다.
2000
[드라마 '도둑의 딸' 출연]
SBS 드라마 '도둑의 딸'에서 '행구' 역을 맡아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꾸준히 안방극장을 찾아갔습니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SBS 드라마 '도둑의 딸'에 '행구'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2002
[영화 '싸울아비' 스크린 데뷔]
영화 '싸울아비'에서 '고우도' 역으로 스크린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드라마와 연극을 넘어 영화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영화 '싸울아비'에 '고우도' 역으로 출연하며 영화계에 데뷔했습니다.
[영화 '턴 잇 업' 출연]
같은 해 영화 '턴 잇 업'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영화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갔습니다.
영화 '턴 잇 업'에 출연했습니다.
2004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곽재용 감독의 흥행작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민 형사' 역으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더욱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의 존재감이 빛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에 '민 형사'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연극 '맨버거' 출연]
연극 '맨버거 그속엔 누가 들어갔나'에서 '치치' 역을 맡아 무대 위에서 탁월한 연기력을 발휘했습니다.
깊이 있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연극 '맨버거 그속엔 누가 들어갔나'에서 '치치'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2005
[연극 '콜랙션' 무대]
연극 '콜랙션'에 출연하며 연극 무대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혔습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내공을 쌓아갔습니다.
연극 '콜랙션'에 '해럴드'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2008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3' 출연]
Super Action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3'에서 '민우' 역으로 출연, 섬뜩한 스릴러 장르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그의 연기 변신이 돋보였습니다.
Super Action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3'에 '민우'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키팅 역]
감동적인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그의 무대 장악력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습니다.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키팅'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2009
[드라마 '한국어학당' 출연]
tvN 드라마 '한국어학당' 1화 '메모리즈'에 출연하며 새로운 채널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끊임없이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그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tvN 드라마 '한국어학당' 1화 '메모리즈'에 출연했습니다.
2014
[드라마 '꽃할배 수사대' 출연]
tvN 인기 드라마 '꽃할배 수사대'에서 '오기환 의사' 역으로 특별 출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tvN 드라마 '꽃할배 수사대'에 '오기환 의사'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출연]
KBS2 주말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부동산 전문 사기꾼'이라는 인상 깊은 역할로 출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연기 각인을 남겼습니다.
높은 시청률만큼 그의 연기도 빛났습니다.
KBS2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 '부동산 전문 사기꾼'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2015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출연]
SBS 대형 사극 '육룡이 나르샤'에서 '팔봉의 아버지' 역을 맡아 시대극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그의 폭넓은 연기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팔봉의 아버지'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2016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 출연]
SBS 아침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에 '밥스' 역으로 출연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했습니다.
변함없는 연기 열정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SBS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에 '밥스' 역으로 출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