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1999년)

num_of_likes 138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인물, 야구 선수, 포수, KBO 리그 선수 + 카테고리

이병헌은 1999년생 삼성 라이온즈 소속의 포수로, 뛰어난 타격 재능과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고교 시절부터 주목받은 유망주이다. 제물포고 시절 고교 포수 랭킹 1, 2위를 다투며 201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에 지명되었으나, 입단 직후 치열한 주전 경쟁과 병역 의무 이행이라는 현실적인 과제에 직면했다. 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고 복귀하여, 퓨처스리그와 호주 프로야구(ABL) 파견을 통해 경험을 쌓으며 1군 무대에 도전하고 있다. 끊임없는 영어 공부로 외국인 투수와의 소통 능력을 갖추는 등 지능적인 플레이어로서의 면모도 보여주며, 삼성의 안방을 책임질 차세대 포수 자원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99

[미래의 안방마님 탄생]

인천광역시에서 훗날 삼성 라이온즈의 포수가 될 이병헌이 태어났다. 그는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세상의 빛을 보았다.

1999년 10월 26일 출생으로, 이후 인천숭의초등학교, 인천신흥중학교를 거쳐 야구 선수의 꿈을 키우게 된다.

2016

[시련과 새로운 시작]

세광고등학교에 입학했으나 1학년을 마친 뒤 제물포고등학교로 적을 옮겼다. 전학 규정 혹은 부상 등의 사유로 1년을 유급하며 재정비의 시간을 가졌다.

세광고 1학년 과정을 마치고 제물포고로 전학하는 과정에서 유급을 결정하여, 동기들보다 1년 늦게 고교 생활을 이어가게 되었다. [출처: 나무위키](https://namu.wiki/w/%EC%9D%B4%EB%B3%91%ED%97%8C(1999)/%EC%84%A0%EC%88%98%20%EA%B2%BD%EB%A0%A5)

2017

[주전 포수로 도약]

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팀의 주전 포수 자리를 꿰찼다. 실전 경험을 쌓으며 포수로서의 기량을 본격적으로 꽃피우기 시작했다.

제물포고 2학년 시절부터 팀의 안방을 책임지며 투수들을 리드하고 수비 능력을 향상시켰다.

2018

[고교 최상위권 포수 경쟁]

3학년에 접어들어 강한 어깨와 장타력을 과시하며 고교 무대를 평정했다. 신일고의 김도환과 함께 고교 포수 랭킹 1, 2위를 다투는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수비에서는 김도환이 우세하다는 평이 있었으나, 타격 지표상으로는 이병헌이 다른 포지션 선수들과 비교해도 최상위권에 위치할 만큼 압도적인 공격력을 자랑했다.

[운명의 삼성 라이온즈 지명]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부름을 받았다. 앞선 라운드에서 라이벌 김도환을 지명한 삼성은 그마저 품으며 미래의 안방 자원을 싹쓸이했다.

2019 KBO 신인 드래프트 2차 4라운드(전체 32순위)로 지명되었다. 삼성은 2라운드에서 김도환을 지명한 데 이어 이병헌까지 지명하며 파격적인 포수 수집 행보를 보였다.

2019

[프로 무대 입성]

계약금 8,000만 원을 받고 삼성 라이온즈에 정식으로 입단했다. 쟁쟁한 선배들과 동기들 사이에서 1군 진입을 위한 치열한 내부 경쟁에 돌입했다.

등번호 56번(이후 변경)을 배정받았으며, 퓨처스리그에서 37경기 타율 0.261, 18안타, 6타점을 기록하며 프로 적응기를 가졌다.

[병역 의무를 위한 잠시 멈춤]

입단 첫해를 마친 뒤 군 보류 선수로 공시되었다. 현역 입대를 준비했으나 부상 등의 사유로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되어 국방의 의무를 시작했다.

2019년 12월 4일 군 보류 선수로 공시되었으며,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며 2021년 9월까지 선수 생활의 공백기를 가졌다.

2021

[소집 해제와 복귀]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소집 해제되었다.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온 그는 다시 포수 마스크를 쓰기 위해 팀에 복귀했다.

2021년 9월 8일 소집 해제되어 팀에 합류, 잃어버린 실전 감각을 되찾고 1군 데뷔를 위한 몸만들기에 돌입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이병헌 (1999년)
+ 사건추가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