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연표
1981
2000
[KBO 통산 최다 만루 홈런]
KBO 리그 통산 최다인 19개의 만루 홈런을 기록하며 '만루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는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독보적인 기록으로 그의 해결사 능력을 증명했습니다.
[PS 준PO 최다 홈런 기록]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7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큰 경기에 강한 그의 면모를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한화 이글스 입단]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로 한화 이글스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당시 계약금은 1억 1,000만원이었습니다.
2002
[두 자릿수 홈런 달성]
타격 능력이 급성장하며 처음으로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김태균과 함께 한화 이글스의 차세대 거포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2003
[615경기 연속 출장 기록]
KBO 리그 역대 3위에 해당하는 615경기 연속 출장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이 기록은 2008년 6월 4일까지 이어졌습니다.
2004
[유격수 20홈런 및 포변]
유격수로 3할 타율과 23홈런을 기록하며 이종범, 장종훈에 버금가는 역대급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후 수비 강화를 위해 3루수로 포지션을 변경했습니다.
2005
[첫 골든 글러브 수상]
안정된 수비와 뛰어난 타격을 바탕으로 3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리그 정상급 3루수로 인정받았습니다.
2006
[2회 연속 골든 글러브]
2년 연속 3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와 골든 포토상을 수상하며 리그 최고의 3루수 자리를 굳건히 했습니다.
2009
[WBC 우수 선수 선정]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준우승에 기여했고, 대회 우수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KBO 통산 1000경기 출장]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통산 10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88번째 기록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데뷔 첫 3홈런 8타점]
LG 트윈스전에서 만루 홈런, 솔로 홈런, 3점 홈런 등 개인 데뷔 첫 3홈런과 8타점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공격력을 선보였습니다.
2010
[소프트뱅크 호크스 진출]
시즌 후 FA를 선언하고 3년간 최대 5억 엔의 조건으로 일본 프로야구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 입단하며 해외 무대에 도전했습니다.
2011
[KIA 타이거즈 이적]
일본 리그에서 복귀 후 KIA 타이거즈와 계약금 8억, 연봉 4억에 이적하며 한국 프로야구에 복귀했습니다.
이는 당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2016
[3할-30홈런-100타점 달성]
강타자의 상징으로 불리는 3할 타율, 30홈런, 세 자릿수 타점을 동시에 기록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2017
[한국시리즈 우승 쐐기포]
2017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우승을 확정 짓는 쐐기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만루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습니다.
2019
[소프트뱅크 연수코치]
은퇴 후 일본 퍼시픽 리그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지도자 연수코치로 활동하며 새로운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현역 은퇴 선언]
오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지도자의 길을 걷겠다고 밝혔습니다.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2024
[KIA 타이거즈 감독 선임]
김종국 감독의 계약 해지로 공석이 된 KIA 타이거즈의 제11대 감독으로 선임되며 KBO 리그 사령탑에 올랐습니다.
선수에 이어 감독으로도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