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
연표
1980
[잉글랜드 보세의류 시작]
박성수 회장이 28세의 나이로 이화여자대학교 앞에서 '잉글랜드'라는 보세의류 가게를 열며 이랜드그룹의 첫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는 희귀병 투병으로 일반 회사 입사가 어려워지자 시작된 용기 있는 도전이었습니다.
1986
[이랜드로 법인명 변경]
보세의류 가게 '잉글랜드'가 정식 법인 '이랜드'로 이름을 바꾸고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이랜드가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1989
1990
1993
[매출 5천억 달성]
그룹 매출액이 5,000억 원을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습니다.
이는 이랜드의 사업 확장이 결실을 맺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였습니다.
1994
[글로벌 사업 확장]
유통업과 식품 사업, 내의 사업 부문에 진출하며 사업 영역을 대폭 확장했습니다.
또한 중국, 베트남, 스리랑카 등지에 현지 공장을 확장하여 해외 생산 비중을 늘리는 등 본격적인 다각화와 세계화를 추진했습니다.
1997
[IMF 위기 극복 구조조정]
IMF 사태 이전 선제적으로 '사업구조 재편', '재무구조 개선', '경영시스템 혁신'이라는 3대 구조조정을 단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2년 만에 부채비율을 289%에서 135%로 대폭 줄이며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했습니다.
유사 계열사 합병 및 정리, 외자 유치를 통한 부채 축소, 사업부 소규모 조직화 및 평가 관리 등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켰습니다.
2000
[혁신 경영 시스템 도입]
핵심 역량을 패션과 유통 사업에 집중하며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ERP(전사적 자원 관리)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BSC(균형 성과 성적 지표) 시스템 도입 등 혁신적인 지식 경영을 통해 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2001
[지식경영대상 수상]
지식경영대상을 수상하며 혁신적인 지식 경영 시스템 구축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기업 운영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이려는 이랜드의 노력을 보여줍니다.
2002
[사회 환원 및 포상 확대]
모든 브랜드의 임직원들에게 성과급 해외여행 포상을 실시하고, 기업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기 시작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섰습니다.
2004
[존경받는 기업인 대상 수상]
존경받는 기업인 대상과 전문직 여성 한국연맹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의 위상과 리더십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이랜드가 경제적 성과뿐만 아니라 사회적 모범을 보인다는 평가를 받았음을 의미합니다.
2005
[중국 시장 매출 성장 시작]
한중 수교 이후 중국 시장 진출 후 7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는 등 난항을 겪었지만, 2005년 매출액 1,388억원을 기록하며 중국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2007
[이랜드 비정규직 사태]
이랜드 비정규직 대량 해고 사태가 발생하여 사회적으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는 노사 관계에 대한 중요한 사회적 의제를 제기했습니다.
2008
[비정규직 사태 합의 및 중국 성장]
2007년에 발생했던 비정규직 대량 해고 사태가 노사 합의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또한, 이랜드의 중국 시장 매출액이 6,172억 원으로 크게 성장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2010
[총 매출 7조원 달성]
총 매출 7조 원을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대 기업 집단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습니다.
이는 이랜드그룹의 지속적인 성장과 확장세를 상징하는 중요한 재정적 성과입니다.
2011
[만다리나덕 인수]
이탈리아의 유명 패션 업체 '만다리나덕'을 약 700억 원에 인수하며 글로벌 패션 사업 역량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이는 이랜드의 해외 시장 공략에 중요한 교두보가 되었습니다.
인수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내 상표권은 나자인이 갖고 있었습니다.
[중국 시장 매출 1조 돌파]
중국 시장 매출액이 1조 6,000억 원으로 급증하며 '연평균 매출 성장률 60%'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중국 내 이랜드 사업의 폭발적인 성공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입니다.
2012
[LA 다저스 인수 실패]
미국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인수를 추진했으나, 경쟁에서 밀려 최종적으로 실패했습니다.
스포츠 산업 진출을 향한 이랜드의 대담한 시도를 보여준 사건입니다.
[중국 매장 5천개 돌파]
중국 시장 내 매장 수가 5,000개점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유통망을 구축했습니다.
최근 5년간 연평균 72%의 매장 성장률을 기록하며 중국 시장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4
[서울 이랜드 FC 창단 발표]
서울특별시를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단 '서울 이랜드 FC'의 창단을 공식 발표하며 스포츠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이는 이랜드그룹의 사업 영역 확장을 보여주는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2015
[서울 이랜드 FC K리그 참가]
준비 과정을 거쳐 '서울 이랜드 FC'가 K리그에 공식적으로 참가하기 시작하며 프로 스포츠 팬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2016
[알바 임금 체불 논란]
고용노동부 국정감사를 통해 이랜드파크와 이랜드리테일이 아르바이트 근로자의 임금을 체불한 사실이 확인되어 사회적 논란이 일었습니다.
2017
[임금 체불 공식 사과 및 확인]
전년도부터 이어진 임금 체불 논란에 대해 경영진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아르바이트생뿐만 아니라 계약직 및 정규직 직원들의 급여까지 체불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되어 기업 재무 구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2019
[온라인 사업 강화]
온라인 전환에 속도를 내기 시작하며 3040 영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이랜드몰'을 중심으로 아동편집 플랫폼 '키디키디', 명품 전문몰 '럭셔리갤러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 킬러 전문몰'을 운영하며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슈즈SPA 전문몰 '슈펜', 라운지웨어 전문몰 '애니바디'도 이때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고운조경 합병]
고운조경이 이랜드건설에 합병되며 건설 사업 부문의 역량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이는 이랜드그룹의 건설 분야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2
[오아시스마켓 협력]
이랜드리테일이 전문 새벽배송 업체 '오아시스마켓'의 지분 3%를 인수하고 신선식품 온라인 주문 및 배송을 위한 사업 제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신선식품 배송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전략적 협력이었습니다.
[킴스오아시스 매장 오픈]
킴스클럽의 대표 지점인 뉴코아 강남점에 '킴스오아시스' 매장을 성황리에 오픈했습니다.
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새로운 유통 모델을 선보이는 시도였습니다.
[킴스오아시스 플랫폼 통합]
기존 킴스클럽 온라인몰을 '킴스오아시스'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로써 오아시스마켓의 식품뿐 아니라 킴스클럽의 산지 직송 신선식품, 공산품, 간편식 등을 합배송 및 새벽배송으로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