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연표
1984
서울특별시에서 1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영문명은 Cherry Byeon이다.
1995
초등학교 5학년 때인 1995년 가족들과 함께 오스트레일리아로 이민을 떠나 현지에서 성장하였다.
2001
[미스 춘향 진 당선]
할아버지 장례식으로 귀국한 후 제71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 참가하여 미스 춘향 진으로 선발되며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다.
할아버지 장례식을 치르기 위해 잠시 귀국했다가 주위 친지들의 권유로 제71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 참가해, 미스 춘향 진에 뽑히게 되었다. 이다해는 이 대회 당선으로 한국에 정착하며 대학에 편입했다.
2002
[배우 데뷔 및 예명 변경]
MBC 특집 드라마 '순수청년 박종철'에서 박종철의 첫사랑 이은주 역으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 시기, '이다혜'라는 예명을 '이다해'로 변경하며 '뭐든지 다한다'는 각오를 다졌다.
MBC 특집 드라마 《순수청년 박종철》에서 박종철의 첫사랑 이은주 역으로 데뷔하여, 한중 합작드라마 《링링》, 문화방송 일요아침드라마 《기쁜 소식》 등 세 편의 드라마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연기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 시기에 '이다혜'라는 예명을 '이다해'로 바꾸고 '뭐든지 다한다'는 뜻으로 어떤 역할이든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2004
['왕꽃 선녀님'으로 주목 및 신인상 수상]
MBC 일일연속극 '왕꽃 선녀님'에서 문초원 역을 연기하며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그 해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04년 MBC 일일연속극 《왕꽃 선녀님》에서 문초원 역을 연기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한다. 연말에는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이듬해 제41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신인연기상도 수상한다.
2005
['마이걸'로 스타덤 등극]
SBS 드라마 스페셜 '마이걸'에서 발랄하고 귀여운 사기꾼 주유린 역할을 성공적으로 연기하며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스타덤에 올랐다.
SBS 드라마 스페셜 《마이걸》에서 귀여운 사기꾼 주유린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대중적 스타덤에 오르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듬해 SBS 연기대상 시청자가 뽑은 10대 스타상도 수상했다.
2010
['추노' '민폐언년' 논란]
KBS 드라마 '추노'에서 언년이 역할로 출연했으나, 극 중 캐릭터의 설정으로 인해 '민폐언년'이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제작진은 이는 본인이 아닌 제작진의 설정이었다고 해명했다.
KBS 수목드라마 《추노》 출연 당시 연기한 언년이(김혜원) 역할 때문에 '민폐언년'이라는 별명과 더불어 노비 신분일 때와 도망자 신분일 때 항상 신부화장을 하여 많은 비난을 받았으나 신부화장은 이다해 본인이 요구한 것이 아닌 제작진의 설정이었다고 추노 제작진은 해명하였다.
2011
[드레스 해프닝과 트위터 발언 파문]
서울문화예술대상 시상식에서 MC를 보던 중 드레스 해프닝이 발생했고, 이다해는 트위터에 관련 심경을 밝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울문화예술대상 시상식 MC를 맡아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을 밟았다. 드레스 사이로 정체불명의 흰 물체가 발견되어 굴욕적인 사진들이 인터넷에 떠돌았다. 다음날 이다해는 자신의 트위터에 "소위 이지메를 당하는 것 같다"라는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켰다.
2012
[영화 출연 번복 배상금 지급]
영화 《가비》와 《현의 노래》 여주인공으로 낙점되어 촬영 예정이었으나 개인 사정으로 출연을 고사했습니다. 이에 제작사 측의 요구에 따라 배상금 2, 100만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2016
[가수 세븐과의 열애 인정]
친구로 지내던 가수 세븐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약 1년 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음을 밝혔다.
친구사이였던 가수 세븐(최동욱)과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다해는 세븐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전에는 친구사이로 지냈으나 1년여 전부터 서로에게 큰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2023
2015년부터 가수 세븐과 연애하였고 2023년 5월 6일, 8년간의 열애 끝에 서울 중구에 있는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